나무에 목줄이 묶인 채로 작은 의자에 앉아서 나무를 붙잡고 있은 "벌" (이라고 주장하지만 학대임) 서고 있는 리트리버가 발견됨

의자에서 떨어져 실제로 목이 졸리기도 했고
밤이고 낮이고 물뿌리고 돌 던지는 등의 학대가 지속 되고 있다고 함
심지어 목줄이 없어도 의자에서 나무를 잡고 서 있을 정도로 학대가 정신 깊이 자리잡은 상태.
(학대가 발견 된 게 1월1일 , 지금은 4월)

학대를 발견한 제보자가 경찰에게도 신고했지만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고 동물학대수사, 분리조치 조차 하지 않음!!
제보자의 제보를 받은 동물자유연대에서 지자체와 경찰에 조치를 요구했지만 전혀 받아들여지지않았다고 해 😡
경찰은 민원을 넣으라고만 말하고 지자체는 경찰 요청이 있으면 고려해보겠다는 말만 반복중



동물학대를 방지하는 법이 마련되고 있지만
이슈가 되지 않는 이상 관련 기관들은 일 미루기, 눈감아주기만 반복하고 있어.
"이렇게 해도 법에 걸리지않더라." / "아무도 뭐라고 안하더라. " 와 같은 말이 나올 선례가 생기지 않도록, 또 저 아이의 하루라도 더 이상 벌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행복한 견생을 위해 민원 한번씩만 넣어줘!
*민원넣기
1) 인터넷으로 접수
https://www.epeople.go.kr/nep/crtf/userLogn.npaid (국민신문고 통합로그인)
로그인 - > 소극행정신고 - > 신청서작성 (신고대상 : 남도파출소) - > 기관선택 (경찰청-전라남도경찰청-순천경찰서)
🔥🔥🔥비 회원으로 간편인증만 받아도 신고 가능함!!! 🔥🔥🔥
2) 전화 접수
- 청문감사인권관 (061-759-0226)
* 민원 내용 예시(첫댓에서 복사 가능)
나무에 개의 목을 매단 동물학대 사건을 접수한 남도파출소의 부적절한 대응에 항의합니다.
해당 파출소의 직원은 개가 목줄에 묶여 나무에 매달려있는 장면을 목격하였음에도 수사 없이 계도조치만 한 뒤 돌아왔습니다.
그 결과 학대 받은 동물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공포의 시간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해당 사건을 동물학대로 접수하여 적극적인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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