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경북 김천에서 신변 보호 대상 심의를 앞둔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져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이 여성은 미리 지급받은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범죄를 예방하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6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5분께 경북 김천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여성 A씨가 배와 옆구리 등을 흉기에 찔려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숨지기 전 스마트워치로 경찰에 긴급 신고를 했고 경찰과 소방이 현장에 긴급 출동했다.
경찰의 요청을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아파트 출입문은 개방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87557?ntype=RANKING
신변보호 앞둔 40대 女 흉기에 찔려 숨져…“스마트워치로 신고했는데”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경북 김천에서 신변 보호 대상 심의를 앞둔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져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이 여성은 미리 지급받은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범죄를 예방
n.news.naver.com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