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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말인데 사람들이 생각보다 쉽게 하는 말
67
4년 전
l
조회
29117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4년 전 (2022/5/10) 게시물이에요
마른 사람한테 대놓고 말랐다고 핀잔 주는 행동
저는 거의 10년동안 한대 치면 부서지겠다는 말을 듣고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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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말라서 뼈 밖에 안 보여~ 살 좀 찌워~ ㅋㅋ 진짜 무례한데 걍 웃으면서 넘겨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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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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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외형에 관심 좀 꺼야 됨... 살 빠졌다~ 이런 말도 할 말 없을 때 했는데 이제 아예 안 하려구요...
4년 전
갓생ㅇㅇ
와 인정요 멀쩡한 사람팔보고 뼈봐 뼈밖에없어 어이무
4년 전
워킹인더레인
ㅇㅈ
다른 사람몸에 이렇다 저렇다 하는 거 너무 무례함
4년 전
엄마
혹시 마른분들 아무 악감정없이 부러워하거나 난 보기좋아보인다 등 칭찬의 의미로 한것도 기분이 안좋으실까요?
아예 외형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압니다만 궁금해서요 무의식적으로 하는 칭찬도 조심하는게 좋을까요?
4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엄마
맞아요 후자의 답변은 매우 무례하게 들려요 전자의 날씬해서 좋겠다는 주변에서 다른분께 하는 말을 꽤 들은 말인데, 또 본인입장에서는 여러번 듣는 칭찬도 스트레스가 아닐까 해서 물어봤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4년 전
Montblanc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마른 걸로 굉장히 스트레스 받아하시는 분께는 하지 않는 걸 추천드립니다
하는 사람의 의도는 칭찬이었어도 칭찬으로 안 들릴 수 있어요
4년 전
히뜨르
그냥 마르던 말던 관심을 끄시면 안될까요 부러우면 속으로 생각하시길..
4년 전
엄마
저는 실제로 외형관련한 칭찬은 아예 하지 않는 편인데 주변에서 하는 것을 들어서 듣는 입장이 궁금해서 물어본 질문이었는데 날카로우셔서 당황했습니다.
제가 부럽다고 생각한다거나 관련된 칭찬을 남에게 말한다는 언급도 없는데 추측하셔서 날카롭게 반응하시는 것이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4년 전
초연
BTS
전 누가 들어도 칭찬같은 말은 여러 번 들어도 좋더라구요ㅋㅋㅋ 몸매 예쁘다 날씬하다 관리 어떻게 하냐 연예인 같다 요런 말들!
근데 진짜 말랐다 이런 애매한 말들은 별로예요
4년 전
파랑색나비
부자인 사람이 가난한 사람에게 와 넌 돈이 없어서 사기당할 일도 없겠다! 하는 느낌?이에요
4년 전
운하수
봄에 만난 구름
저 스스로는 컴플렉스라 외형을 묘사하는 말이면 별로 칭찬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 같아요 실제로 마른 몸 때문에 건강이 안 좋은 편인데 예뻐보인다고 하면 내 몸은 다 망가졌는데 겉으로는 보기 좋아보인다니 좀 씁쓸하기도 하고요
4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j.m
(슙)
ㅇㅈ 좀 먹어라 팔 부러지겠다 본인한테 살 좀 빼라고 하면 엄청 화낼거면서,,
4년 전
sjsixjdneid
ㅇㅈ 아무래도 뚱뚱한거보다 마른게 칭찬으로 말하는 분위기니까 마르면 그냥 막말해도 된다고 생각하는듯
4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아름다운그순간
오..말랐다고 말하는 사람들 욕하더니
본인은 뚱뚱한 사람들 자격지심 있다고 자연스럽게 치시네요
4년 전
귀염
맞아요 멸치같다는 말 너무 싫어요
4년 전
피치피치흥칫뿡
사람들 생각이 뚱뚱하다는건 모욕으로 받아들이는데 반해 말랐어라는말은 공격적인 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영향이 큰것같아요
4년 전
코코아몬드
날씬하다 는 칭찬같은데 말랐다는 약간 부정적으로 말하는거 같음.. 그래서 나는 날씬하다고 좋게 칭찬해주기 싫어서 괜히 말 꼬아서 말랐다고 하는줄 알고 기분 나빠했었는데.....그게 어떤 사람들한테는 칭찬이라서 그렇게 말하는거를 엄청 나중에 알게됨
4년 전
부드리
그건 아마 우리나라에서 세운
미의 기준때문인게 아닐까 해요..
작은키보다는 큰키가
뚱뚱한것보다는 마른게
더 아름답고 미의 기준이라고 여기니까
그 기준에 못 미치는 사람한테는 대놓고 말을 못 하죠
그에 반해 그 미의 기준에 가깝다는 이유로
더 쉽게 말하는듯해요 그래도 넌 말랐잖아~ 그래도 넌 키크잖아~이런
4년 전
지지님
근데 저는 안말라서 마른사람보면서 와 말라서 부럽다 이러는데 부럽다는 말 붙여도 무례일까요?
4년 전
임장생
살찐사람도 같은 맥락일듯
4년 전
최웅
연수야, 연수야..
말랐다고 해줘도 별로 안고마움
4년 전
꼼ㅈ
솔직히 또래는 좀 부러워하는 느낌인데 어른들이..진짜 오지랖이에요 명절때마다 짜증나요
4년 전
이성애자
너무 말랐다고 많이 좀 먹어야겠다는 말 자주 듣는데 정말 듣기 싫어요 속으로 너나 많이 드세요 욕 한 바가지로 합니다
4년 전
또터러
'오늘 머리 새로 했네''옷 새로 샀어? 잘 어울린다' 같은 긍정적이지만 평가 하지 않는 표현 빼고 외모에 대한 말은 삼가면 좋겠어요. 칭찬도 지적이나 비판도...
거식증, 폭식증, 비만, 극심한 저체중 환자들 대화 하는거 보면 서로 아무에게도 이해 받지 못한다고 일상에서 받는 외모 관련 스트레스 엄청 심해요.
4년 전
혠쨩
짱짱
많이 좀 먹으라는 말..ㅋㅋㅜ 스트레스에요
4년 전
박 효 신
최근에도 한 연예인보면서 너무 말랏네 이러는 글 수두룩이엿는데 에휴
4년 전
십이야
지금은 못듣지만^-^... 저도 옛날에 너무 많이 들었어요 만나는 사람마다 많이 먹어라..... 스트레스ㅠㅠ
4년 전
Eren
22나도 나는 내가 날씬하다고 생각하거든 남들이 보기에 말랐어도 보기싫게 마른게 아니여서근데 그냥 말랐다고하면 짜증나 진짜 뼈밖에없능 것 같고 날씬하다는 말이 더 좋은데
4년 전
갸얽
부러워 하는것도 칭찬 아니니까 하지 마세요..ㅋㅋ잘먹고건강하니까 오지랖 그만 ㅜ
4년 전
이 정도면 혜잔데?
반성하고갑니다..
4년 전
INFINITELY
너무 말랐다 살좀찌워 라고 하기전에 뭐라도 사주고 말하든가ㅋㅋㅋ그리고 보통은 칭찬이 아니고 질투같은게 섞여 들려서 기분나쁨
4년 전
색을 쓴 얼이
저런 소리 들으면 진짜 기분 좋다가도 화가나요ㅋㅋ
말 이쁘게 칭찬을 해도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서 좋게 안들리는데 지딴엔 걱정한답시고 오지랖부리면서 남 까내리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아서 화나요
그렇게 부러우면 본인의 살을 빼고 부러질거 같이 생겨서 걱정되면 저대신 밥해서 챙겨주세요 뭐 보태줄것도 아니면서 왜 내 몸가지고 왈가왈부 하는지...?
4년 전
데스노트
삐쩍 골았다, 한대치면 뿌러지겠다, 징그럽다, 살 좀 쪄라... 먹을거라도 사주고 살찌우라고 하던가 맨입으로 살쪄라하면 참 싫습니다.
4년 전
조잘조잘씌
저도 ㅠㅠ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보통은 '헐~너 왤케 말랐어? 뼈밖에 없네 툭 차면 부러질거 같아'라고 얘기하는데 이게 어떻게 칭찬이죠..? 저게 무례한 말인지도 모르더라고요 뚱뚱한 사람한테 대놓고 몸에 관한 얘길 하지 않듯이, 제발 마른 사람한테도 그러지 마시길
4년 전
여름뮤트
INTJ
반대로 생각하면 답 나오죠
4년 전
곰이니
마르면 말랐다고 난리
뚱뚱하면 뚱뚱하다고 난리
보통체중인 사람에게는 너 조금만 빼면 예쁠거같은데
4년 전
pochi
'너 너무 말랐다, 치면 부러질것 같다'는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제 딱히 기분이 나쁘진 않는데 간혹가다 '어머~ 너무 말랐다~ 집에서 밥은 주니?' 하는 선넘은 발언 들으면 기분이 확 나빠져요
4년 전
행복을빌어줘
☘️🌼
진짜 싫어요 그리고 '많이 좀 먹어야겠다~'는 말 듣는 거 지겨워요 누가 들으면 못 먹고 다니는 줄...
4년 전
바흐흑바흐흐흑
갠적으로 들어도 별로 기분 안나빠요 노데미지
4년 전
맛돌이
ㅋㅋ 고1때 되게 말랐었는데 기아같다는 얘기도 들어봤어요 면전에 대고..ㅋㅋㅋ
지금은 살 잘 찌워서 오히려 빼야되는데 그때 일이 문득문득 생각나네요 약한 트라우마로 남았어요
4년 전
이사중
저두 한대만 치면 부숴지겠단 소리를 여러번 들었어서 공감이네요... 애초에 칠 생각을 왜...?
4년 전
ababs
나도말랐고 말랐다는얘기 종종듣는데 별생각 없음
4년 전
플레밍고
그냥 당장 바꿀 수 없는 부분은
언급 안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4년 전
Metawin
냐냐냐냐냔
마르면 말랐다고 온갖 무례한 말하고 찌면 요즘 왜이렇게 살이 올랐냐 관리좀 하고 살아라,,한국인들 오지랖은 진짜 여러모로 대단해요
4년 전
슈긔슈긔
예쁘다
진심..
그냥 말랐다 정도는 백번 이해해서 칭찬으로 넘어간다고 쳐도 툭 치면 부러지겠다, 밥 좀 많이 먹고 다녀라 이런 건 누가봐도 칭찬이 아니지 않나요..?
4년 전
녹차마루
방탄 보라해💜
해골 같다는 소리 들었는데 진짜 기분 나빴어요 뚱뚱한 사람한테 돼지 같다고 말하는건 조심스러워 하면서 왜 마른 사람한테는 막 말하는지 참...
4년 전
Dear dream.
제노 요잇 ᰔ
다리 치면 부러질거같다 x100 내 다릴 왜 쳐 .,,,,
4년 전
정체불분명
진짜 마르면 말랐다고 뭐라하고 찌면 쪘다고 뭐라함
4년 전
탈출하고싶다
전 남한테 관심이 없어서인지 눈썰미가 안좋아서인지 진짜 약30kg 이상 변화가 없으면 쪘는지 빠졌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뭔가 변했나? 하고 느껴도 보통 그냥 모르겠다 속으로 생각하고 넘기고..
외관(외모나 체중 포함)은 본인이 먼저 언급하지 않으면 저도 말 안해요.
3년 전
지수찌
추위를 많이 타서 겨울엔 얼굴만 내놓는데 얼굴에만 살이 많아서 그런지 식당 갔을 때 무례하게 돼지치고 안 먹네 말하는 거 보고 남 체형 일절 말 안 하게 됐거든요.. 전 통뼈에 튼튼이라 건강한데 꼭 다리 치면 부서지겠다는 말도 많이 듣고,, 이젠 응 안 부러져 속으로 생각하는데 주위엔 그런 말들 신경써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힘들어 하는 게 속상하더라고요
3년 전
땡
💛
전남친 친구들 처음 만나는 자리에 나갔는데 그 친구들이 와 진짜 말랐다, 혹시 몇 kg세요? 아 실례인가, 근데 진짜 말랐다 ..ㅋㅋㅋㅋㅋㅋ 이 말 엄청 듣고 기분나쁘고 상처 받았었어요 전남친은 뭐 틈만나면 나보고 많이 먹으라느니 말 듣는데 지겹고 제발 그만했으면 싶었음 먹어도 살 안찌는걸 어떡하라고
3년 전
가입창열렸다오예
다른 얘기긴한데 갑자기 마른 친구생각나네여
저도 마른사람한테 마르단말 안하는데, 어떤 마른친구가 저한테 와서 나 너무 살쪘지 라고 묻더라고요. 그때 뭔가 싶었어요.
다른사람들은 이 친구한테 말랐다고 살좀 찌라하는데 나만 안그러니 그랬나 싶고..
마르단말을 듣기 좋아하는 사람도 있구나 싶었던..
3년 전
.하루.
ㅇㅈ 말랐다는 소리 듣기 싫어요
3년 전
애옹맠
약간
저도 주변에서 마른 친구 얘기 듣고 그 이후엔 당사자 앞에서 말랐다는 소리 절대 안해요..호리호리하다거나 날씬하다고만 얘기해요
3년 전
자야
댄스파티에 내가 빠질 순 없지
마른 편인데 뭐만 하면 00씨는 활동량이 많아서 안찌나보다 ~, 평소보다 양 작게 먹으면 역시 마른데는 이유가 있어~ 잘먹어야 살이 찌지~ 너무 말라서 그래 ㅎ ~ 이런말 아무렇지않게 말하는게 싫어요. 반대로 비만이신분들한테 활동량이 없어서 살찌는거다. 많이 먹어서 더 찌네. 덜 먹어야 살 덜찐다는 말을 쉽게하시는지 ~! 듣기싫어요
3년 전
미피토끼
초6때 걷다가 다리가 부러지겠다 소리들음
그땐 마른게 칭찬도 아닐때라 좀 그랬음ㅠㅠ
3년 전
김 남 길
악의마음을읽는자들
인정요~ 그냥 몸평 자체를 안하면 안되나? 지가 뭔데 마른건 기분좋은 칭찬쪽 아니냐면서 멋대로 생각하는지ㅋㅋㅋ 그냥 말랐다 평가 하는거 자체가 무례하고 기분 나쁨; 지한테 돼지같다하면 싫을거면서
3년 전
나의5월6일
예전에 매번 들었던 소리가 너무 말랐다 살 좀 찌워야지 손목 부러지겠다 등등 근데 막상 살찌니까 어? 너 살쪘다 얼굴이 보름달이네 이러더라구요ㅋㅋㅋ하나만 합시다 좀..
3년 전
이삐침침
봄날
린정합니다. 남 몸매에 뭐 그렇게 관심이 많은지......
3년 전
nomlai
오랜만에 보자마자 말랐다 하면 뭐 괜찮은데 표정이 중요해요
3년 전
카나에
날씬하다와 마르다의 차이가 큰거같아요,, 날씬한사람이 저런소리들으면 뭐래 이러겠지만 진짜 마른사람이 저소리들으면 힘들거같다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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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때 맨날 피들스틱 같다는 소리를 달고 살았던 기억이…
3년 전
금강선
지인이 중학교 때 퀼트부였는데 별명 퀼트해골인거 아직도 속상하다고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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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시사회
군체 시사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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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군체 시사회 와서 전지현 지창욱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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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ㄱㅅㅇ 구속영장 청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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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이 서른이라는게 안믿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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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창욱이 군체 빕시에 skt광고 연출한 돌고래유괴단 감독 초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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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딕션 굉장히 좋은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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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시사회
군체 시사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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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부산행급으로 재밌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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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대군부인
MBC 재방편성 몰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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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ㅁㅊ 이 해석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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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닥터스 드라마 보면 너무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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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슨 외국 드라마에서 노래 이어불러서 범인 찾아내는 장면 뭔 작품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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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영배, 연예계 업계 관련 드라마 진짜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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