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상임고문은 그동안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하나 어려웠다며, 이제 다시 출발해 새로운 길을 열어가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
이 고문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지금 당이 어려운 건 대선 결과 때문이고, 가장 큰 책임은 후보였던 자신에게 있다는 걸 잊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52/0001737637?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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