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당구 선수는 13일 더불어민주당 성비위 사건에 대해 "개인적으로 너무 충격적인 일이고 여성으로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참담하다는 생각"이라고 비판했다. 차 선수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입당식을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앞으로 민주당이든 어떤 당이든 떠나서, 어느 곳에서든 한국에서 더 이상 성범죄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차 선수는 이날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했다. 그는 이날 오전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앞서 열린 입당식에 참석해 자필로 입당 원서를 쓰고 당 배지를 가슴에 달았다. 이준석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는 꽃다발과 '기호 2번'이 적힌 당 유니폼을 선물했다. https://m.news1.kr/articles/?4679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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