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소나 SPC 노동자 투쟁에는 입꾹닫다가 코인투자 실패에 사회적타살... 연세대 고소건도 그렇고 왜 다 비슷한 결로 느껴지냐... 최저임금 동결 같은게 취약계층과 저소득 청년을 사회적 타살로 내모는게 아닐까... 왜 저런 약자의 투쟁언어를 어느새 중산층이 뺏어서 쓰는 것일까...
— 인주 (@inju_juin) June 30, 2022

위법이 아니지만 사회가 그를 죽도록 방조한 상황이 만약 '사회적 타살' 이라면, 투자실패 따위가 아니라, 밤낮으로 택배배송을 하던 기사가 계속 일을 받기 위해 무리한 업무물량을 소화하느라 퇴근도 못하고 자신의 차 짐칸에서 자다가 죽은 것이야 말로, 진짜 '사회적타살' 일 것이다. https://t.co/0GUKKgrXVx
— DEEKAY SHIN (@DKstreet) June 30, 2022





"이건 폭력이다" "추후 트라우마가 될 수도 있다" 이런 말들이 원래는 정말 구조적 차별을 당하는 사람들이 도움을 호소하기 위해 쓰던 말이라는 것이 ... pic.twitter.com/eg1O0QTr7w
— 양갱 (@niemandsrose_) June 29, 2022

트라우마라는 말의 오남용을 방지하는 말이 필요하다.
— Kim Jieun🎗 (@myaldo) June 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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