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1826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98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7/04)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애기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다치고 와도 좀 이해해주면 안되냐 | 인스티즈
애기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다치고 와도 좀 이해해주면 안되냐 | 인스티즈
애기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다치고 와도 좀 이해해주면 안되냐 | 인스티즈



언니가 동생 생각하는 마음도 그렇고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라면 이런 경험 한번쯤은
있었을거같아서 캡쳐함..

허락해준 여시 고마워!!!

대표 사진
하얀바다
😥
3년 전
대표 사진
대제깨민
모기 물려서 집에 보내면 모기 물리게 했다고 전화 하는 집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힘들 거 같아요,,
3년 전
대표 사진
*XIUMIN*
친구도 아이 모기 물리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 받았ㄷㅐ요 모기가 뭐 막으면 안 무는 애도 아니고…
3년 전
대표 사진
9kyo_
와 이건 진짜 심하네요..
3년 전
대표 사진
오징어는 마른 오징어  이에 끼면 걸리적거려요
와...
3년 전
대표 사진
문별이.
미쳤네요ㅋㅋㅋㅋㅋ 뭐 그 수많은 애들 주변에 모기가 윙윙 맴도는지 어떻게 확인을 한대요 제정신 아닌듯
3년 전
대표 사진
저리쩌리
제 친구도 어린이집 선생님인데 애기가 어린이집 와서 모기를 물렸는데 간지러워서 긁다가 상처가 좀 났나봐요 근데 그거로 애기 어머님이 아동학대로 원장한테 다이렉트로 신고 넣어서 CCTV 돌리고 친구 세워놓고 소리 지르고 그래서 친구가 많이 울었다고 하더라고요 결국엔 마지못해 친구한테 사과 했다고는 하던데 사과 하면서 그래도 애 못 긁게 잘 봐주지 그랬냐 이러고 마무리 했대요..ㅎ 이런 거 보면 남의 집 애 보는 게 진짜 힘든 일인 거 같아요
3년 전
대표 사진
저리쩌리
참고로 애기가 특수반 애여서 간지러워서 긁었다고 말을 못했다고 하네요..
3년 전
대표 사진
무이이
진짜요ㅜ
3년 전
대표 사진
널디
학부모 입장이 이해가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
못 견디겠으면 빨ㄹㅣ 탈출합쉬다 그게 답..~!
저는 탈출 먼저 갑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삼성균관대학교
애들끼리 싸워서 a가 b를 때렸대요. 선생님이 a부모님한테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b부모님에게 사과를 해야한다고 말씀드리면 '제가 왜 사과를 해야하죠? 선생님이 알아서 하세요' 라고 하고, 그래도 개념이 있는 부모들이 사과를 한다면 b 부모님은 '제가 왜 사과를 받아줘야 하죠? 내 애가 고통받은만큼 저 집 애도 고통받아야 하니까 끝까지 사과하라고 하세요' 라고 한답니다.

정말.. 요즘 문제 있는 애들이 많이 보이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애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주위 어른들이 못배운 사람들이라서 그런거예요.

3년 전
대표 사진
강유석.  멍🐶
하 극공감...
3년 전
대표 사진
강유석.  멍🐶
5년차 됐는데 진짜 엄청 예민하게 구는 분들 아니고선 그럭저럭 넘기는 스킬이 생겼다지만 각 가정에서 다치는 건 괜찮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다친 건 죽어도 안된다는 마인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를 못하겠음
3년 전
대표 사진
엡식 김동현  다람쥐
이거해주세요 저거해주세요 할거면 집에서 키우시길~
3년 전
대표 사진
mintsoda
하 진짜 저도 이문제로 그만 뒀어요..ㅎㅎ
할게 못되는 직업이에요..

3년 전
대표 사진
민간요법 신봉자
어제 하원 전까지 없던 상처가 생기면 교사도 전화해서 뭐라고 해도 되나요? 애들 잘 돌아다니다가 다치는데 그것도 이해 못하면 집에서 케어해야죠...
3년 전
대표 사진
사하  沙赮
진짜... 탈출 밖에는 답이 없어요 저도 그랬지만 퇴사할 때는 다들 병 하나씩 달고 나가요
3년 전
대표 사진
아이네라네  가지치기 눈깔찌르기
그렇게 소중하고 애지중지 기스하나 없이 키우려면 솔직히 품에 안고 싸고 키워야죠 뭐...
3년 전
대표 사진
국민취업지원제도
어린이집에서 놀다가 살짝 다쳤는데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서 괜찮다고 했는데 원장님까지 나오셔서 죄송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선생님들 얼마나 시달리시면 그럴지 안쓰러워요

3년 전
대표 사진
백백백
원장님이 좀 쉴드 쳐 주면 좀 나은데 원장님이 학부모들한테 쩔쩔매는 타입이면 교사가 10배 더 힘듭니다ㅠㅠㅠ그냥 무조건 죄인이 돼요 별거 아닌 일에도요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영원을 노래하는 뉴이스트  파닥몬 귀여워
동생이 전직 어린이집 선생님인데 진짜 극성 학부모들 너무 힘들었어요
3년 전
대표 사진
하음
웃긴게 자기가 보다가 상처나면 별 말 없이 걍 넘어갈걸요...그냥 아이 핑계 삼아서 갑질하는건지 아이 둘이 싸우면 그 두 아이 엄마끼리는 서로 얼굴 볼 사이라고 별 말 안하고 유치원 선생님만 드잡는 경우도 많고요 아휴...
3년 전
대표 사진
반반카레
사람들이 대체 왜 그러는지... 화가나면 다름 사람에게 풀지말고 병원에 가세요들.. 그냥 화풀이 하는거로만 보여요
3년 전
대표 사진
됴꼬야끼
저희 언니 유치원에서는 애 팔에 물어서 멍든 자국으로 난리가 나서 뒤집어졌는데요 원장+선생님들 모두 6시간 동안 서서 사방 씨씨티비 돌리고 돌려보니 애기 스스로 문 것 이었습니다….^^ 엄마가 다그치니까 친구가… 선생님이… 라면서 거짓말 쳤던거였어요 환장 그 자체
3년 전
대표 사진
뭉게9름  ☁️
악 진짜 빡치네요
3년 전
대표 사진
륭기륭기
본인이 키우면서 잠깐만 한눈팔아도 다치는 게 아이인데 걍 선생님들한테 화풀이하는 걸로밖에 안 보임ㅠ
3년 전
대표 사진
갈맹이러버
솔직히 큰 상처 달고 오는 거 아니면 학부모가 유난인거 맞음..자잘한 상처들까지 어케 케어하냐고요 아이가 한둘이냐고요; 그렇게 애지중지 할거면 유치원 안보내고 지손으로 키우는 게 맞음.
3년 전
대표 사진
터키즈온더블럭  잡아야지~ 못잡겠지~ 멍충멍충
애지중지 금이야 옥이야 키우는거 맞는데 어린이집 유치원이잖아요… 진짜 안다치게 키우고 싶으면 본인 품에 안고 키우셔야죠
3년 전
대표 사진
muung
맞아요... 엄마가 어린이집 원장인데요 그럴거면 그냥 본인이 키우세요 남의 새끼 보기가 쉽나 어디. 씨씨티비 다 돌려보여줘도 난리... 지 애새끼 지나 이쁘지
3년 전
대표 사진
김상수  삼성라이온즈
집에선 오만데 다 다쳐와서 유치원에서 치료해달라하면서 유치원에서 작은 생채기난 건 왜 그리 유난인지 ㅋㅋ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제 트  똑또키바라
에휴
3년 전
대표 사진
semicolon
그렇게 생채기 하나 없이 키우고 싶으면 본인이 24시간 옆에서 보필하면 될 것인데 이런 얘기 너무 많이 들어서 마음 아플 지경이네요 그 일하시는 분들도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이고 딸입니다 본인 아이들만 소중한가요
3년 전
대표 사진
밍키핑키
그래서 얼집 그만두고 직업도 바꿨습니다^^ 말을 할 수 있는 연령 높은 아이들은 발달 특성상 현실과 상상을 구별 못할 때가 종종 있는데, 어디서 긁힌지 모르는 상처에 선생님이 때렸다, 친구가 그랬다 같은 말만 듣고 득달같이 가해자 취급하시는 부모님도 계시구요,,, 모기 물리는 거 특히 부모님들 싫어하시는데 모기는 저희가 어쩔 수 없잖아요ㅠ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초코설기
본인 자식만 너무 소중하고 그렇게 감싸고 돌거면 집에서 키우세요...
3년 전
대표 사진
삼겹살 먹으면 되지
지인 말 들어보면 심지어 어떤 애는 선생님이 때렸다고 거짓말도 치더라고요 어린이집에서 실컷 잘 놀고 집 가서는 선생님이 때렸다고 거짓말을 해서 cctv 보고 난리도 아니었다는;
3년 전
대표 사진
Yerin  0310
가격 진짜 비싸졌으면 좋겠어요…ㅋㅋㅋㅋ저렇게 어린이집 선생님 못 살게 굴 거면 돈이라도 많이 줘라
3년 전
대표 사진
미피토끼
어린이집 교사일때 아이 팬티가 아이 스스로 끌어올려 입어서 팬티가 돌돌말려왔다고 전화 온적도 있었어요
낮잠시간에 낮잠 안자고 시끄럽게 떠들고 자는 애들 건드리고 다녀서 혼냈더니 다음날 아침 등원시키면서 우리애 낮잠 재우지말라고 뭐라하더라구요... 그래서 낮잠 안재웠더니 낮잠방까지 들리게 소리지르며 놀던 아이...
이런건 그래도 괜찮았는데 원장선생님이 선생님들을 하인처럼 굴리는 것에 그만뒀습니다
나라에서 지원금 나오는것 다 아는데 너무 박봉인 월급도 참고 다녔는데 인간적인 대우를 안해주니...
뭐 한참 전 일이니 요즘엔 제가 겪었을때보단 낫겠지만 역지사지해서 선생님들 마음도 헤아려줬으면 좋겠네요

3년 전
대표 사진
짱절미가 세상을 구한다
심지어 주말에 애기 열 난다고 항의전화하는 엄마도 봤네요 유치원에서 대체 뭘 했길래 애가 열이 나냐고
3년 전
대표 사진
뭉게9름  ☁️
와 진짜 토나와요
3년 전
대표 사진
크로플  대한축구협회
진짜 저렇게 과보호할거면 집에서 키웠으면 좋겠어요
3년 전
대표 사진
프레즐티
진짜 자기가 키우지 왜 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후룰루90
집에선 더 크게 다치면서... 좀 적당히 합시다 교사도 사람이고 부모가 저러면 그 애기도 미워보여요 쌤들 상처받지 말고 탈출하세요 전 탈출했어요! 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두디쉿
아니 전화하는 것까지는 이해해요 저도 조카가 있어서 멍들어오면 궁금은 하더라구요 친구랑 싸운건지 혼자 부딪혔는지..그리고 애들이 은근 상상처럼 말하는 경우도 많아서 사실관계 확인차 언니도 가끔 전화 드리거든요 근데 여기까지죠...여기에 폭언+욕설은 절대 하면 안되는거에요...막 상처가 반복적으로 생기고 애가 이상하다 싶으면 몰라도...몇몇 정신 나간 인간들땜에 열심히 애들 사랑해주는 선생님들이 의심 받는거 보면 너무 안타까워요....
3년 전
대표 사진
샤라방방
222222
3년 전
대표 사진
곰돌리
홈스쿨링 하세요...
3년 전
대표 사진
오쵸
집에서 놀면 더 크게 다쳐오는 애 놀이터에서 놀다가 다쳤다고 교사실에서 두시간 동안이나 막말에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던 초등학교 교사인 그 엄마 관짝 들어갈 때까지 잊지 못함..
3년 전
대표 사진
오쵸
유치원도 그렇지만 어린이집은 진짜 하는 일에 비해 너무 박봉이에요.. 애들도 보지만 못지 않게 많은 서류들에 원장님, 아이들, 학부모와의 관계 등 여러방면에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 체력도 정신력도 다 탈탈 털고 나왔어요 다시는 그쪽 계통 쳐다도 안봅니다. 진짜 애들 좋아하는 것만으로는 할 수 없어요
3년 전
대표 사진
꿀꿀꿀꿀
집에서 해주는것보다 잘챙겨주고 잘놀아주는 선생님들이 을매나 많은데🤮
3년 전
대표 사진
alfl3269
저는 그래서 저런 엄마들 한테는 집에서 다쳐오면 엄청 오버하면서 전화해요. 그러고나면 민망한지 잠깐은 잠잠하더라구요.
3년 전
대표 사진
나른나른
모기 물리지 않게 조심해달래요
모기 알러지가 있는 아이도 아닌데
모기팔찌 모기밴드 벌레퇴치제 천연모기퇴치제 안해본 게 없어요
그래도 물리는 게 모기인데
선생님은 교실이랑 아이 관리 안하시냐고 묻더라고요
집에선 안 물리고 어린이집 오는 길엔 안 물리는지
계피로 활동도 여러차례 했는데 그래도 물리는데
그게 다 제 탓이래요 :)

3년 전
대표 사진
뭉게9름  ☁️
와..욕이 턱끝까지 차오르네여 집에 가둬놓고 키우시라고 하고싶네요 왜저러는거죠 나른님 잘못 절대 아닙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파데
하.. 저 초임때 생각나네요.. 처음 들어간 어린이집 정말 학부모들 드세서 ㅇㅇ왕국이라고 교사들이 부를 정도였어요.. 거기서 4년내내 거의 울면서 다닌 기억밖에 없어요.
스트레스에 불면증 위염 장염 다 겪어보고 아이들보다가 숨이 갑자기 안쉬어져서 가슴에 손얹고 침착하게 다시 쉰 적도 있었는데 그땐 그게 내 몸이 망가져가는 신호인지도 모르고 다녔어요..
내 아들 팔이 친구에게 꼬집혀왔다며 어떤 애냐고 쫒아와서 고래고래 소리지르시던 학부모님. 교사는 애 안보고 뭐했냐며 18명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제게 손가락질하고 야구방망이로 때려버릴거라던 아버님. 하나하나 다 가슴에 박혀 트라우마가 됐어요.
친구들끼리 싸워서 다쳐도 부모님께 전화드릴때까지 불안하고 초조하고 자책하게되고 정말 정신적으로 힘들었습니다ㅠㅠ 아이가 어린이집을 즐겁게 잘 다닌다면 작은 상처는 이해하고 넘어가주세요.. 솔직히 집에서 다쳐오는 상처들이 더 많잖아요.

3년 전
대표 사진
단 하나로 충분했던 기억
가족이라 얘기 많이 들었는데
부모 중에 진짜 사이코패스인가? 싶은 사람도 있더라고요

3년 전
대표 사진
햄무찌  뉸뉴냔냔ㄴ
동생 유치원쌤인데 진짜..
단체사진에 자기 자식 센터에 안세웟다거 항의하심 ㅎ혼자키우세요

3년 전
대표 사진
Mewkledreamy
유치원 선생님인 친구 보니까 하루가 멀다 하고 폭삭 늙어가더라고요. 진짜 애기들 좋아서 일하는건데 부모님들 때문에 너무 힘들대요.
3년 전
대표 사진
밥밥디라리
아기를 좋아해서 시작하고 학부모 때문에 그만두는 직업🥲
3년 전
대표 사진
호빵맨맨
어른이 문제라고 하지만 사실 아이들 문제도 많아요 말 안 듣는 애들은 진짜 안 듣고.. 건방진 아이들도 있고 ..
3년 전
대표 사진
꿀사과초콜릿
갑질하면 본인 자식한테 그대로 돌려받을거 생각은 못해보셨는지..ㅎ 애는 뭔 잘못 아무리 학부모랑 따로 생각한다지만 꽁기한 감정이 완전 사라지겠냐고요
3년 전
대표 사진
Don’t be lonely  My Lovers
참.. 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난 버블티를 좋아해 버블 버블
진짜 제발 교사 대 유아 비율 낮췄으면 좋겠어요 ㅜㅜㅜㅜ 6살 유아 26명을 교사 한 명이 보는게 말이 되나요???? 안다치게 하려면 아이들이 자유로울 수가 없어요 ㅠㅠ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주중원
중학교 교사인데 항상 유치원 어린이집 선생님들 존경하는 마음으로 살고있습니다 중학교도 이정도인데 더 어린나이일때는 얼마나....
3년 전
대표 사진
울림소리  인피니트
모든게 불만이면 그냥 집에서 끼고 사시는게..
3년 전
대표 사진
대학새내기쟈나
아이 보는 직업은 하면 안되는거 같아요... 어린이집 유치원 키즈카페 소아과 등등
3년 전
대표 사진
요를레이오
애들이 다칠 수 있죠 집에서도 얼마나 뛰고 텐션 높은데요 저는 그래서 물려오는 거 외에는 그런갑다해요 웬만하면 선생님들 잘해드리고 싶어요 제가 일하는 동안 얼마나 고생하며 우리 애 봐주시는데요
같은 반 애가 코로나 의심 증상 있다고 엄마들이 돌아가며 선생님 잡는데.. 이해도 안 됐고 그렇게 키우려면 끼고 사세요 보내지 말고
그 선생님이 선생님 조심하세요 저희는 괜찮다하니 우시더라구요

3년 전
대표 사진
love you beauty
저런사람은 유치원에서 보이콧했으면..
3년 전
대표 사진
햇살아래 고양이처럼
엄마가 봐도 모기 물리고, 자잘한 상처 생겨요 심지어 애 하나 보는 것도 아니고...내 애를 봐줘서 고맙다고 절을해도 모자란 상황에 저렇게 까칠하면 안되죠...상처 하나없이 키우고 싶으면 자기가 직접 끼고 키우던가...7살까진 유치원, 어린이집은 의무과정 아닙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혜미네
진짜 ㅇㅈ이요
3년 전
대표 사진
캐시뽑는황금손  3천캐시 또줘라
부모자격 없는 것들이 자꾸 애를 낳으니까 진상은 대를 이어 물려질 테고, 나라는 점점 이상해지겠네요.
3년 전
대표 사진
sksl3734
현직 유치원교사익...울고갑니다ㅠㅜㅎ
3년 전
대표 사진
하현상 내꺼 찜꽁 투ㅐ퉤
가정교육 못 받은 채 자란 어른들이 애를 낳아서 그 정도 수준으로 사는거죠 뭐...
3년 전
대표 사진
프랭키와 친구들  삐로삐로~맛있어
5년차 어린이집 교사입니다.
5년동안 근무하며 여럿 어린이집,아이들,학부모(조부모)만났는데
좋은 학부모님들도 계시지만, 원글과 같은 학부모님들 꽤 많답니다^^
이쪽 보육이나 유교과 나오셔서 일하시는 분들이나 그만두고 다니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점점 해가 가면 갈수록 이런 학부모 늘어나고있는 추세입니다.
케바케 겠지만
제가 초임때부터 지금까지 근무하면서 느꼈던거구요.

아 물론 학부모가 연락한다는게 문제는 아닙니다.
아이의 상태가 걱정되니까 연락하신거겠죠.
근데 교사에게 "애 잘 안 보고 뭐했냐","CCTV봐야겠다"이런식으로
하면서 저런식으로 전화해서 따지거나
어린이집까지 쫓아와서 교사 무릎꿇리고 사과받고......
그런것 좀 하지 마세요.

그렇게 소중한 내 새끼면 내가 직접 키우는거에요.
어린이집,유치원 선생님은 1:1 내새끼 전용 개인 보모(베이비시터)가 아닙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프랭키와 친구들  삐로삐로~맛있어
학부모님들도 아시잖아요.
애들 안 다치면서,안 아프면서 크는 아이들 없습니다.
또 아이들은 신체구조상 성인처럼 완벽하지 않기에
자주 다치고,넘어지고 그러는거구요.

정신이나 타인에 대한 생각,표현력 자체가 미성숙한 존재이기에 친구를 때리거나 할퀴거나 물거나 그런 모습을 보이는겁니다.
이런 아이들은 가정에서 좀 신경써서 봐주세요.
이런아이들 100의100은 어린이집(유치원)이 아닌 가정에서 신경 많이 써주시면 애들 많이 좋아져요.

3년 전
대표 사진
숲의강아지
어린이집에서 10년 일했었고 그동안 있었던 사건사고(?)는
◇ 여름 캠프(수영장)가는 날 우리애 감기 걸렸으니 물에 못들어가게 해주세요 하던 할머니 -> 얘만 전담으로 볼 수 없다 그리고 다른애들이 물에서 놀다보면 애가 얼마나 놀고싶겠냐 걱정되시면 가정보육해주세요 했더니 그날 안오더라구요
◇우리 애 엉덩이에 상처있던데 니가 그런거 아니냐 가만두지 않겠다 하던 부모 잘 살펴보니 자폐있는 애라 자기가 계속 엉덩이 긁음 그거 말하니 알겠다고 하고 그담부터 조용히 애들 보내심
◇ 이건 옆반이였는데 7살 애들이 껌종이(은박종이?) 그거 접어서 놀다가 긁힘 근데 교사가 때렸다고 " 내가 얘를 왜 늦게 낳았는지 알아? 감빵갔다와서 늦게 본애야"하며 애 흉터 남으면 책임질꺼냐고 어린이집에 와서 화분 깨고 웃옷까고 난리피워서 그 다음날 걔네 언니랑 걔랑 데리고 병원갔더니 의사가 어이없어하면서 후시딘 처방해줬어요
◇ 얘도 할머니랑 사는 애였는데 우리가 때렸다고 했다고 찾아오심 할머니왈 "간식시간에 @@반 선생님(옆 반)이 포크로 설소대 때렸다고 하더라구욧"
아니..... 4살한테 혀 들고있어봐 하고 거기 때리는 사람도 있음? 그날 cctv 돌려보는데 그 선생님 그날 우리반 근쳐도 안오신거 보더니 그냥 돌아가심....

자잘한 사건 사고는 기억도 안나고 저 정도만 기억나네요 ㅋㅋㅋ
지금은 어린이집 탈출해서 다른일하는데 정신건강상 너무 좋아요

3년 전
대표 사진
숲의강아지
아 사이비 믿으시는분들은 전도하시기도 해요 ㅋㅋㅋ
하나님의교회? 거기 다니시는분이 크리스마스나 이럴때 종교적인 행사 하지말라고 애한테 알려주지도 말라고 해서 저도 짬 찰때로 찼겠다 그 날 보내지말라고 했어요 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달랑무민
진짜 작은 거 하나를 다쳐도 원인은 유치원에서 꼭 찾더라고요? 자기들이 보고있을때는 완전무결 안전장치에서 돌보나...ㅋ
그렇게 유치원이 의심스럽고 못미더우면 홈스쿨링하시던가....

3년 전
대표 사진
bijo
엄마 올해부터 다시 유치원 일하기 시작했는데 요즘 학부모들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영악한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하더라구요
어떤 학부모는 중소기업대표인데 직원들한테 하는행동 똑같이 선생님한테도 하려고해서 엄마가 은근히 뭐라고 했습니다..
다친거 가지고 난리치는 애들도 많고 본인들도 감당하기 힘들어하면서
암튼 이상한사람 참 많아요

3년 전
대표 사진
석형
그리고 애기들 ㅠㅠ 거짓말도 한다는 걸 학부모님들이 꼬옥 좀 아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하루하룰  덕복희치킨빵과자
저희반 학부모는 코로나 걸린건 교사 때문이라고 주말 저녁에 항의 전화 왔었어요. 참고로 그 때 저는 걸리지도 않았구요 .. ㅋㅋㅋ 지금은 거 ㅈ같은 어린이집 중퇴하고 쉬고 있는데 내년에 일 할 제가 너무 두렵네요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송충이형  스타가 되고싶은자
그렇게 소중하면 집에서좀 키우시등가
선생님들도 빌런애기들 안원해요

3년 전
대표 사진
.이지안  나의 아저씨
집에서 홈스쿨링을 시키던 당번제로 부모들 유치원 와서 하루종일 유치원 일 해봐야 그나마 좀 알거 같아요 본인들도 집에서 애 보는거 힘든거 알면서 유치원은 1:1이 아닌데 뭘 어쩌라는 건지
3년 전
대표 사진
우너자이저  012101💙🖤
애가 계단에서 뛰다가 넘어졌는데 집에서 멍이 크게 들었다면서 우리한테 항의하던 학부모있었는데 참 황당하더라구요... 우린 애기 집앞에 내려주고 애기 혼자 집에 올라가다가 그랬는데 저희가 다친 줄 어떻게 알고 얘기하나요...
3년 전
대표 사진
문별이.
🤦🏻‍♀️그렇게 걱정되고 귀중하면 제발 집에서 키우세요 집에서 전담 보육교사 베이비시터를 구하시라고요
3년 전
대표 사진
감탱
그렇게 귀하고 걱정되면 본인이 직접 돌보세요 남의손에 맡기지 말고~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호남에 반도체 투자 좀 한다고 온 나라가 중.jpg
19:24 l 조회 3
핫이슈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9:24 l 조회 2
딘딘도 기억못하는 유아원 다닌거까지 알고있는 신현빈.jpg
19:21 l 조회 309
인생 대부분을 모기 잡는데 써온 사람이 알려주는 모기 잘 잡는 법1
19:20 l 조회 156
다묘 집사들 밥 정말 이렇게 먹는지 궁금한 달글
19:20 l 조회 181
시비거는거x 애낳는 사람들은 삶은 고통이라고 생각 안하는거겠지??
19:20 l 조회 138
리뉴얼하고 완전 새롭게 시작하는 듯한 엔하이픈
19:11 l 조회 574
또 역대 하락순위 갱신하러 가는 오늘자 코스피 근황
19:09 l 조회 866
군인을 웃게한 초딩
19:02 l 조회 670
"에어컨 설치하자” 대선 공약 됐다…폭염이 부른 유럽의 '냉방 정치'1
19:02 l 조회 1209
파인트(통) 아이스크림 고를 때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는?3
19:02 l 조회 1039
노사연 아버지 민간인학살 주도했다고 주장한 김주완작가 무혐의
19:02 l 조회 655
프랑스 폭염 보도 보면서 생각했는데 혹시 저 새끼들 에어컨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초초초 쉬운 게임 치트 환경에서 살아..
19:02 l 조회 368
럽욜셆 못하는 비둘기들을 본 트위터1
18:46 l 조회 1422
🫪: 불 났을때 아파트 안에 있으면 타죽는거 아냐?6
18:46 l 조회 4259 l 추천 1
To. 사랑하는 내 자식같은 하이닉스에게
18:44 l 조회 3182
이산, 글로벌 지지 힘입어 최종 우승...시즌2 예고('더 스카웃')
18:40 l 조회 135
93년생 여자면 결혼 급하나요?4
18:38 l 조회 2020
혼자만 보기 아까워서 올리는 화보촬영 비하인드
18:34 l 조회 858
피지낭종 제거후기8
18:33 l 조회 9187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