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옹이 갤러리는 원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모인 곳으로
식물갤러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고양이 관련 친목 갤러리였음
지금은 캣맘혐오
여성혐오로 가득한
동물학대 갤러리로
변한지 오래됐고
디시 내부에서도 문제를 인지하고
올라오는 글의 60% 이상은
직원을 통해 삭제되고 있음
주의
잔인한 사진들이 있습니다.
1. 삼색년 얼마나 버틸까



“삼색년 밥을 안먹네, 치즈놈도 하악질 하길래 오줌 지릴 정도로 마운트 해주고 공중 놀이 함”
새끼 고양이를 분양받아
공중놀이, 몸으로 누르기
물고문으로 죽게 하고
시체를 지퍼백에 넣어 그 사진을 올림
2. 고양이 차차 학대사건


3. 고양이 산채로 불을 붙인 학대



이후 '타닥이' 라고 부르며 조롱
이주방사 한답시고 통덫 사서
저짓거리 하고 있음.
4. 체벌하다가 이렇게 됐는데 병원 가야돼?


5. 야옹이 갤러리 오픈 카톡방 방장 '쭈비니'
길고양이 밥그릇에 부동액 타고 다니다 검거

새벽에 밥그릇에 약타러 가다가
잠복중이던 탐정에게 잡힘


6. 야옹이 갤러리 오픈카톡방 '쩜'
키우는 고양이 상습 학대하고
영상 올리다가 검거





(아이들은 다행히
이후 케어와 팀캣의 협력으로 모두 구조되서
좋은 곳으로 입양까지 완료됨 ㅠ)
7. 햄스터 학대 사건 1



키우는 햄스터를
나무젓가락에 결박해
밥도 물도 없이 장롱에 장시간 넣어두고
눈이 이상해졌다며
신나서 사진 올림.
그 뒤로 햄쏘우 라며 조롱
8. 햄스터 학대사건 2번째


9. 고양이 이주방사


➡️얼음별 대모험 - 영하의 날씨에 찬물을 잔뜩 뿌리고
젖은 털로 야산등에 방사
➡️온수찜질 - 뜨거운 물을 끼얹어 방사

본인들은 그저 고양이가 너무 시끄럽고
울어서 다른 곳으로 보냈을 뿐이라고 하지만
그과정에서 학대가 정말로 없었는지는
확인불가
10. 캣맘 벽돌 살인 사건





저 사건은
사망한 피해자가 캣맘이어서 고양이로 인한
갈등으로벽돌 맞은 것도 아니었음.
고양이 급식소 살피다가
학생들이 던진 돌에 맞은 것뿐.
같이 있던 29세 남성도 튄 벽돌에 맞아
머리에 큰 부상을 입었는데
이게 왜 캣맘살인사건이 됐는지도 모르겠고
자업자득 이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지도 알 수 없음.
11. 여시 반응은 또 엄청 살핌


여시 눈팅은 또
오질라게 해요
아직 디시인사이드 야옹이 갤러리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아서
작성함.
오직 구글링만으로도
온갖 야옹이갤러리
학대글을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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