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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자리도 아니고 9급으로 들어갔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권 대행이 ‘9급 채용’을 두고 “최저임금 받고 서울에서 어떻게 사냐”라고 언급한 것에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그 9급 공무원 되려고 피땀 흘려 공부하는 사람은 뭐가 되나” “대통령 연줄 없는 취준생은 화나겠다” “윤석열 정부가 말해온 공정과 상식은 어디로 갔나” 등 성토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715772?sid=102
대통령실 사적 채용 논란에 권성동 “9급 갖고 무슨”… “9급 되려 피땀 흘려 공부하는데” 여
“내가 추천, 9급 월급 적어 미안” 권성동 발언 파장 국민의힘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국회 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의 40년 지기 아들이 대통령실 9급 행정요원으로 채용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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