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의료관광객 유치에 나선 강남구청이 예상치 못한 벽에 부딪혔다. 관광객에 의료비 할인 혜택을 주기로 한 것을 두고 구민 사이에서 역차별이라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
14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강남에 거주 주민들이 강남구의 일본인 관광객 대상 의료기관 특별 할인 정책을 비판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20714113011801
"외국인만 성형할인 해줘야 하나"..주민 의견 분분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 일본 의료관광객 유치에 나선 강남구청이 예상치 못한 벽에 부딪혔다. 관광객에 의료비 할인 혜택을 주기로 한 것을 두고 구민 사이에서 역차별이라는 불만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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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수요가 이미 있는 곳에 세금을 추가적으로 쓰는 것은 불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김태기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부족한 곳에 재정 지원을 해주는 게 맞다"며 "내국인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지원에 대한 고민도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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