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카톡내역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16/0000285448
[단독 인터뷰] "전 음담패설, 안주거리였어요"...래퍼 뱃사공의 단톡방 성희롱 사건
"발매 날이라 주는 애 데려갔나 보네." 30대 여성 A씨는 3년 전 우연히 본 카카오톡 단체방(단톡방)으로 비극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래퍼 뱃사공(김진우·37)의 앨범 가 발매된 바로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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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7/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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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전 음담패설, 안주거리였어요"...래퍼 뱃사공의 단톡방 성희롱 사건 "발매 날이라 주는 애 데려갔나 보네." 30대 여성 A씨는 3년 전 우연히 본 카카오톡 단체방(단톡방)으로 비극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래퍼 뱃사공(김진우·37)의 앨범 가 발매된 바로 다음날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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