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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9373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7/2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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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아들의 실체에 가슴이 무너져 내려요 | 인스티즈
고1 아들의 실체에 가슴이 무너져 내려요 | 인스티즈
고1 아들의 실체에 가슴이 무너져 내려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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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게 빛나는 별이 되어줘
해서는 안 될 말이긴 한데 부모입장에서 쓴 글인데도
파마가 발단, 뺏은 휴대폰 이라는 단어가 보이는 걸 보면 사이가 좋다는 건 부모님만의 생각일지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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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히들스턴
저 글은 자기얼굴에 침뱉기죠
본인이 가정교육이 그런식이었으니까 애가 그런단어를 입에 답는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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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사탕그램  🍭🐶 🍬
억장와르르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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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늄
부모가 애를 묶어놓고 패고 학대한것도 아니고.. 내가 atm기로 쓰다가 독립한다 정도가 아니라 저급한 말 쓰는거 보니 일단 애 수준은 잘 알겠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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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타자기
저렇게 싫어하면서 부모돈으로 파마? 지금부터 연끊어야죠 미국처럼 고등학교 용돈 자기가 벌어서 하고싶은거 하게..저 과잉보호가 문제임. 파마를 하던 술을먹던 저런인연은 서로 정리를 하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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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음... 부모-자녀 문제는 무조건 양측 얘기를 들어봐야해요
그리고 아이가 불만이나 화를 해소 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거 같아요 그래서 거친 워딩으로 나가는 거 같은데 저 같은 경우도 그랬거든요 저정도 워딩까진 아니였지만... 불만만 얘기 하면 부모님은 무슨 말버릇이냐 그게 하면서 억압해버리시니까... 그런 걸 해소 하는 방법을 전혀 못 배웠거든요...
그래 화가 많이 났구나 하고 존중해주고 마음을 알아주고 하면 좀 나았을지도요... 제 경우로 비춰서 본다면요... 근데 그런 걸 못 배우다보니 지금도 화가나면 힘들긴해요...저는 성인이 되고 나서 간 케이스라,,, 고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ㅠㅠ 근데 글쓴이 분 아이가 그래도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는 거면 충분히 괜찮아질 수 있으니 전문기관 통해서 해결 받으셔야 할 거 같아요...
그리고 거칠게 말해서 그렇지 아이의 속마음은 또 어떨지 몰라요 그것도 그냥 아이들끼리 하는 말이라... 폰은 절대로 뺏으면 안되는데...
아이의 사적 영역은 가급적 지켜주시는 게 좋아요...ㅜㅜ 무튼 사람들이 하는 말 듣고 판단하지 마시고 전문기관 통해서 해결 잘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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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로니 핏짜
아들 얘기를 들어봐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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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찌라시 카트 간신
누가 더 잘못했냐를 떠나 스마트폰과 전혀 연관없는일인데 단톡방을 둘러봤다는게.... 그게 당연하게 생각하는 행동이... 절대 그 집안은 모두가 화목하게 굴러가지않았다는걸 의미합니다 일반적이지않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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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me
?? 저도 엄한집에서 자랐고 부모님 원망도 많이 했지만 저렇진 않았어요 저건 인간말종인데여 ㄷ 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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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날 오랜 밤 동안  정말 사랑했어요
22 속으로 쌍욕을 하고 일기장에 섭섭했던 일을 적을지언정 남한테 욕하고 다니는 건 말도 안 되는데요 제 기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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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링  🍊🦊🧡
3333 메모장에 서운했다 정도는 적을 수 있지만 저렇게 남에게 내 부모님 험담을...? 상상도 못해요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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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
그니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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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곰
부모님들이 억압적이고 통제적인 건 알겠어요. 파마가 발단이었다는 부분이나 뺏긴 휴대폰이라는 표현을 보면 대충은 어떤 환경이었을지 아들이 참 답답했겠다 기댈 곳이 없어서 외로웠겠다 일정 부분 참 안타깝기도 하네요. 그래도 저는 부모님에게 저런 표현을 쓰는 건 도저히 용납할 수 없고 이해가 안됩니다. 이건 어떤 이유라도 해서는 안 될 행동이었다고 생각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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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었다
화목한게 아니라 말로 억압을 해놔서 애가 표출을 안하고 산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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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ster
본인은 억압 당해도 저 정도로 열받은 적 없었으니 저 분 자녀도 저 정도로 열받지 않는게 무조건 옳다고 말하는 건 이해가 안 가네요. 부모를 때린 것도 아니고 욕은 할 수도 있죠.(할 수 있다는 거지, 하는 게 옳다는 게 아닙니다) 어떻게 저런 욕을 하지??? 보다 왜 저런 욕을 하고 싶었을까 알아야 하는데 그저 괘씸한 거 보면 집안 분위기가 어땠을지 보이네요... 그냥 애도 잘못한 건 맞고, 그렇게 키운 데 부모라 저 정도면 다 같이 상담 받고 고쳐야 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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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하디
사랑으로 키운 자식인데 저런 말 하는거 알게되면 다신 얼굴 보고싶지 않을 것 같아요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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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아
저는 너무 속상하면 저런 워딩.. 홧김에 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일단 부모님 앞에서는 저렇게 표현한 적이 한 번도 없는 거잖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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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너
직접 입 밖으로 뱉은 것도 아니고 부모에 대한 스트레스나 분노가 상당히 쌓였고 또 쌓이고있나본데 아드님 손잡고 심리센터가셔야겟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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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엇탈모빔
정도가 있지 저건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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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총괄리더에스쿱스  950808
어이고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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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린
... 욕의 수위가 너무 ㅠㅠ
전 아무리 화가나고 억울해도 부모님에 대해 저정도 욕은 못할 거 같아요
돈 주고 하래도 못할듯.... 어떻게 저런 말을 쓰죠?
분노한 사정이라든가 억울함은 이해할 수 있어도 저런 말을 사용하는 것 자체로 아들의 잘못이에요
너무 선 넘음.. 부모님 충격 어째요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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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정말배고파여
근데 저도 중학교때까지는 엄마한테 혼나면 공책에 욕을 엄청 쓰면서 삭혔어요
친구한테는 차마 못했지만..
워딩 너무 심하긴한데 부모님이 평소에 어땠는지 봐야할것 같아요
속에 어어어엄청 쌓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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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s0408
일베를 하는건 아닌지
아니면 신남성연대(이름 정확치않음)라는 사이트에 초중고애들이 가입을 많이 한다고 하네요.
여혐글 많이 올라오고 보수극우사이트인데 머리가 말랑한 초중생때부터 혐오의 정서를 배우고 연대하면 일상에서도
영향을 미치겠죠.문제가 심각한것 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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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9
엥 뭔 저 나이대는 다 저런다는 거임? 저도 되게 엄하고 억압 심한 집안에서 자랐고 진짜 심한 갈등도 여러 번 있었는데 한 번도 저렇게 말한 적 없음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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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도스
아무리 엇나가도 정도가 있지 저런 욕은 부모가 가정폭력 했을때나 인정ㅋㅋ 고작 파마 못하게 했다고 패드립하는 자식이면 난 내쫓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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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재현쓰인디  0_<
근데 진짜 천성이라는게 있는 것 같은게 똑같이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집안에서 자라도 바르게 크는 사람이 있고 부모랑 똑같이 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무조건 부모탓할 문제는 아닌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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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링  🍊🦊🧡
어우.. 글 읽기만 해도 심장이 거리면서 눈물 나올 것 같은데 부모님 마음은 어떠셨을지..... 어휴....... 저런 말을 입에 달고 살 수가 있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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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62301581981792
본모습이라니… 파마에대한 어떠한 내용도없이 발단이되어 아들이 욕한부분만 자세히 구술되어있는게 좀 찜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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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우넛
집에서 너무 억압하면 저럴 수 있음
이미 아이는 악에 받힌 상태임 ㅋㅋㅋㅋㅋ
억압버튼이 생김... 별거아닌것도 강제하려고들면 바로 화가 머리끝까지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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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future
워딩 선택이 정당화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거같은디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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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사토 아야토  "삼척의 추수"
저건 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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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you
아들이 제동생같네요 중2에 담배피다걸려서 폰뺏겼는데 엄마가 폰열어보니까 딱 저거랑 똑같은대화를 친구들이랑했더라고요? 억압그런거상관없고 걍 애가 글러먹은거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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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you
저런애들은 오히려 풀어주면 더 우습게봐요 이미 저런 패드립아무렇지않게하는부분에서 글렀는데 아들 편인 사람들 많은게 신기..... 그럼 뭐 네 아들님 하고싶은대로하십시오 하고 키워야하나요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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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haniyoo_n  윤정한 귀여워♥
아무리 억압적이여도 워딩이 심각한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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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은 심장의 지진계
어머니의 입장으로만 서술되어 원래 어떤 가정이었는지 정확히 모르지만 아무리 그래도 워딩이 너무 충격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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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피밐
아니 자꾸 아들 말을 들어봐야 한다고 하는데 부모가 문제가 있다고 저런 말을 쓰는게 정상인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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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너스
222 제말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부모를 두고 저런 욕을 하는게 애초에 정상이 아닌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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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ililii
33 부모님 앞에서 떳떳하게 하지도 못할 말 아닌가요.. 저건 정상이 아니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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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azy   •ɞ• 
4444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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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쥬
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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닏썸띵  임창균이 필요합니다
나름 엄한 집에서 자랐지만 부모님 욕 저렇게 입에 담아본 적도 없고 상상도 하기 싫네요
그나마 짜내도 언니한테 전화해서 부모님 밉다고 운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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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절루피
걍 버리세요 그런 아들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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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안피자,
백프로 아들문제 입니다. 파마가 억압이면 좀만 더 억압하면 부모 때려죽여도 그럴만하다 하실분들 많은듯... 저런 언행 자체가 이미 글러먹었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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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해 난 파할게
보통 부모를 저런식으로 칭하진않죠. 징그럽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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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피몬
어휴... 부모를 잘못 키웠구먼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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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30)
애 입장도 들어봐야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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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파마를 막은 이유가 뭐지...
아들 진짜 막말 개오지긴 하는데
열일곱이면 어느 정도 철 들 나인데 고작 그 정도로 지 얼굴에 침 뱉는 것도 아니고 자기 부모욕을 저렇게까지 심하게 할 리가 없을 거 같음.....
화목하다 생각했는데 고작 파마 하나로 윽박지르고 가출을 한다..? 뭔가 이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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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라디라라
파마하는거 반대하다가 애가 대드니까 핸드폰 뺏었다는데서 답나옴 ㅋㅋ 걍 아들을 한사람의 인격체로 안보네 ㅋㅋㅋ 저런 부모 밑에서 자라면 돌아버림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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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내
아무리 화나도 저런 말을 입 밖으로 그것도 남에게 말하는 게 정상은 아니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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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0310
글쎄요 일단 제 아들이 그랬으면 그냥 집 나가서 살라고 할 거 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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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존이냐박이냐
아들아 제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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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
고 1 아들 핸드폰을 뺏어서 친구랑 한 대화 내용을 봤다.... 전 아들 말 들어봐야 한다고 봐요
물론 대화의 수위는 한참 잘못 됐고 혼나야 해요 근데 미성년자니까 전 저 아이가 저렇게 스트레스를 풀 수 밖에 없었을 것도 고려하고 싶어요
화목한 가정은 부모님 입장에서만 화목한 경우가 있다는 걸 다들 알잖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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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템
우리 부모님은 못배우고, 나는 어릴적 가난하게 살아서 크면서 부모님에게 섭섭한 마음, 원망스러운 마음이 적지 않았지만 한 번도 부모님을 저런 식으로 말한 적 없어요. 저건 인성 문제고, 집이 아니라 또래집단에서 배웠을 가능성이 높죠. 풍족하게 살아서 자기가 누리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건지. 엄마분은 억장이 무너졌을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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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어휴 진짜 걱정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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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
파마안해줬자고 바로 친구들한테
애비 하는거봐....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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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꾸1
많이 맞고 자랐어도 애비년 애비놈…? 저런 욕 상상도 해본적 없는데요ㅠㅠ 저게 정상ㅇ인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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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팟
그냥 글러먹는거에요~ 친구한테 저런 카톡 당당히 보내는게...사이즈 나오는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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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케이크
상담을 해보시는것이... 나중에 혼자 나가살아서 고생해봐야 가족이 소중한지 알지 에휴 청소년기라 말을 험하게 더 하는것도 같지만 저럴땐 따끔하게 혼내야 되는거같아요.. 원래 사람 무슨 생각하는지 말안하면 전혀 몰라서.. 충격먹으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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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함
안타깝지만 사회에 방생되지 않길..
성인되고 나서가 훤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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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오미  애--옹!
근데 전 무조건 부모가 잘못했다 생각하기 그런게... 물론 양육 환경이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99.9프로지만.. 요즘 학생들 반대로 너무 하고 싶은 대로, 자기 멋대로 커서 조금만 자기 뜻대로 안 되면 저렇게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반항적으로 행동하는 경우 너무 많아요...
그런 실례도 너무나 많이 봤구요..
그냥 인성 자체가 글러먹은 애들 많습니다.
다 부모 탓만 할게 아니에요..ㅠㅠ
오히려 너무 다 해줘서 저런 경우도 많고, 기본적으로 이기심이 베이스로 깔려있어요 요즘 어린 학생들 대다수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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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오미  애--옹!
자기 부모가 아닌,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교사에게도 막대하는 것 보면 답 나옵니다..허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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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가젤루좋아
본인들이 충격받은것만 생각하지말고 어쩌다 그렇게까지 된건지를 먼저 봐야할거같은데
아이가 그런 말을 그냥 내뱉진않았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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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새벽이오면  am 5:06
억압된 가정환경이라도 저런말 안쓰는 친구들도 있어요... 요즘 애들 학교만 가도 더한 말 쓰는 애들도 많아서ㅎ 애초에 저게 저렇게 가볍게 써도 되는 단어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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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0710
가정폭력 아니면 저런 워딩 이해 안 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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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높은건 절대 아닌데  쏘쏘
정말 용납 할 수 없는 행동이지만 간혹 사춘기때 저러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저 아는 동생같은 경우도 고등학생때 저러더니 20살 되고는 그 누구보다 가족을 아낍니다 글쓴이의 아들분도 지금쯤 정신 차렸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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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
애를 이유없이 때리거나 평소 분위기가 험했던게 아니라면
제기준 너무 과한 부모욕이네요..선 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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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밥
분명 살코, 일베, 디씨, 똥탁스 할듯 어휘 수준이
짜증난다 죽고 싶다 이런 것도 아니고 무슨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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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씨 메리미
성악설이 맞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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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찐빵이
비싸다느니 한 거 보니까 부모님 입장에서는 파마가 10내외 하니까 비싸서 못해주겠다고 한 거 같은데요..? 애가 부모님 욕하면서 부모님 돈으로 파마하겠다는 것도 웃겨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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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혼자
어 근데 파마...폰을 빼앗아...? 뭐지 겨우 이 정도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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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eyou
사춘기라고 해서 부모가 아무리 잘못했다고 해서 그리고 정말 부모가 너무 싫고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해도 카키오톡으로 저런 워딩을 쓰지는 않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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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a  8_8
부모욕을 저렇게 한다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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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말이야
인간말종이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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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저정도면...아이와 대화는 해보겠지만 조용히 남편이랑 같이 노후준비 열심히 할거같네요
20살되면 알아서 살아라 하고 내보내고...

3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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