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한 스태프와 휴가 갔다는 아이린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최근 아이린이 '찐친' 스태프와 휴가를 떠나 편안하고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리얼리티 예능이 공개된다는 기사를 첨부하며 "실제 휴가지에서 찍힌 사진들을 보면 좀 의아하다"고 지적하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발리의 한 공항에서 찍힌 아이린과 스태프의 상반된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아이린은 가방 하나를 어깨에 맨 채 걸어가고 있지만 스태프는 짐이 한가득 실린 캐리어를 끌고 있다.
글쓴이는 "해당 사진은 지난 5월 23일 발리에서 찍힌 사진이다. '찐친'끼리 간 거라면서 짐은 다 스태프들이 끌고 다니고 있다. 누가 찐친이랑 휴가 가서 친구보고 짐을 다 들라고 시키나. 정말 괘씸하다"고 분노를 드러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8&aid=0004777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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