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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혼자 쓰는 윤 대통령…비 쫄딱 맞는 김건희 여사 (사진 3장)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 근황,전용기 탑승할 때 포착된 장면 . 우산 혼자 쓰는 윤 대통령…비 쫄딱 맞는 김건희 여사 (사진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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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 근황
전용기 탑승할 때 포착된 장면
혼자 우산을 쓰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영부인 김건희 여사는 쏟아지는 비를 쫄딱 맞고 있었다.
23일등 주요 커뮤니티에는 '실시간 우산 혼자 쓰는 윤석열 대통령'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확산됐다. 여기에는 순방 중인 윤 대통령과 김 여사를 촬영한 사진이 있었다.
윤 대통령 내외는 3박 4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다음 순방지인 캐나다로 향하기 위해 22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JFK공항에 도착했다.
확산된 사진에는 윤 대통령과 김 여사가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 탑승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당시 공항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윤 대통령은 김 여사와 함께 전용기와 연결된 계단을 올라갔다. 그런데 윤 대통령은 혼자 우산을 쓰고 있었다. 옆에 있던 김 여사와 우산을 함께 쓰지 않았다.
결국 전용기에 오르는 동안 김 여사는 비를 쫄딱 맞았다.
얼마나 어이없으면
국힘 패널들도 쉴드 못치고 웃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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