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사회] 20일 오후 9시7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 한 아파트 14층에서 30대여성 A씨가 밖으로 뛰어내려 숨졌다. 또 때 마침 아파트 출입구 밖으로 나오던 B씨가 떨어지던 A씨와 부딪혀 숨졌다.
B씨는 이 아파트에 사는 누나의 집에 왔다가 쓰레기를 버리러 가던 중 변을 당했다. 경찰은 A씨의 유서가 발견됐고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왔다는 유족 말에 주목하고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B씨는 이 아파트에 사는 누나의 집에 왔다가 쓰레기를 버리러 가던 중 변을 당했다. 경찰은 A씨의 유서가 발견됐고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왔다는 유족 말에 주목하고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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