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문희, 안용진 작가 손 잡고 틱톡 크리에이터 데뷔
"나 진짜야"..'틱톡커' 나문희, 의심 댓글에 직접 인증했다
[OSEN=최나영 기자] 배우 나문희가 틱톡커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나문희는 최근 안용진 작가가 설립한 글로벌 숏폼 영상 플랫폼 틱톡(TikTok)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 유니코(Studio Unico)와 손을 잡고 틱톡 크리에이터로 데뷔했다. 계정 생성 후 빠른 속도로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는 중으로 벌써 팔로워 수가 6만을 훌쩍 넘어섰다.
특히 나문희의 연기 레전드라 할 수 있는 '호박고구마' 패러디 영상들이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단연 화제는 나문희가 도전하는 '우산 제로투'다. 영상 속 우산 끝 부분에는 나문희의 트레이드마크인 호박고구마가 꽂혀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영상은 100만이 넘는 '좋아요'를 이끌어 내며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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