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곱미터당 사람이 최대6명이면 그래도
액체상태 처럼 움직일수있음
하지만 9명이 넘어서는순간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일수 없는 고체상태같이 되어버림. 을 설명
액체상태의 파도처럼 사람들이 출렁거림.(당시 이태원 사고영상들에서도 많이 목격됨)
누군가 민것같다. 라는게 설명이됨.
그리고 (군중압력)에 관하여
직접 이해시키고자 그알 제작진들이 실험을함
당시 영상엔 1제곱미터당 16명정도가 있었다고함
사실은 영상에만 보였을뿐.. 현장엔 더 있었을것..
겨우 올라감. 바깥쪽은 그저 매달려있음
하지만 사고현장은 꽉꽉 막혀있어서
막힌상태로 실험
가녀린 여자한분이 밀었을뿐..
설치된 세트장이 밀려남..
만약 단단한물질로 만들어진 세트장에 실험참가자분들이 들어갔다면 사고가 났을것..
그래.. 당연히 사람을 적은곳에 많이 가두면 사고가나지.. 근데 사고난것은 그저 골목이었잖아..?
그 넓은 이태원거리에서 한곳에서 그렇게 사고가 난것일까..?
이태원역 ..바로앞은 사람이 많아도 자유의지로 움직일수있는 상황
근데 그 반대편 인도는 이미 군중압력이 이루어지는 상황
이곳이 a~ c지점
1제곱미터당 얼마나있나 확인
예상만 12명 아마 더있을거라 추정.
여기 a~c지점엔사람이 서있지만
사고지점(E-F)은 사람이 겹쳐서 이미 쓰러져있는상황
바로a에서c로 가기위해
c에서 a로 가기위해 양쪽에서
파도처럼 힘이 만들어지자
D~f(사고지점)지점까지 밀려난것
(앞서 생존자분들이 말씀하시길
내의지대로 움직일수없이 밀려났다.
사람들이 내발을 밟으며 빠르게 지나갔다
그건 그분의지가 아니라 밀려난거다 나또한 그러했다.
어느여자분은 내발이 땅에서 공중으로 떠올랐다.
그렇게 끼인채로 휩쓸렸다.
라고 말함)
근데 그와중에 움직임이 자유로운 이태원역쪽에선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중..
대체 abc거리가 어디길래 그러나..?
세계음식거리
여긴 평일,주말에도 유동인구가 어마어마한곳.
현장에 있던분의 말씀
그곳에 원래 자유의지대로 움직일수 있는
적정 인구수는 1100여명정도
하지만 이것도 많은것.
사고당시 인구수를 측정해서 실험해보몀
움직일수없음..
와중에 이태원역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을 적게 500명만 추가해도
정체된곳에 몰린 사람들에게 압박이 가해지는 힘은
어마어마 하다고함..
(당시 인원수가 10만인걸 감안하면 더 몰려왔을거임)
+ 저렇게 끼어있는상태로 사고를 당하신분들은앞서 인터뷰하신분이 말씀하시길 400키로의 압력를 느끼셨을거라고함..
그상태로 1-2분이면 의식을 잃고 3-4분뒤엔 심정지가 왔을거라고.. 골든타임은 4분.
1분이 지나갈때마다 살아날 확률은 10%씩 줄어든다고함..
전혀 관계없는분이십니다.나와서 인터뷰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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