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
할머니 댁에 김장하러 가면
이웃집 마당에서 키우는 냥이들이 구경하러 내려옴



김치양념에 발 담가서 빨개진 솜방망이..


무아지경 그루밍..
얘네가 액젓 냄새때문에 자꾸 김치양념 탐냄ㅜㅋㅋㅋㅋㅋ




올해도 역시나
냥글냥글







올해는 목덜미가 하얀 강쥐도 왔음
할머니 집 근처에 있는 공장에서 키우는 강쥐래





매년 김장하러 갈 때마다
고양이 볼 생각에 설렘
| 이 글은 3년 전 (2022/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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