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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127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11/1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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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계속 이쁘다고 쳐다보는데.. | 인스티즈

엄마가 나 계속 이쁘다고 쳐다보는데..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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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딸인 맘시들과
엄마가된 맘시들의 글 보다가
울컥해서 가져왔어

솜털까지 예쁜 사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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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리똥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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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_걷는_갓세정  꽃길만 걷게 해줄께
엄바엄 같은데 뭔가 울컥하네여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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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로는 1인 가구
비상.. 비상..ㅜ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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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미놈: ㅋㅋ
근데 진짜로 모든게 다 예뻐요 ㅋㅋㅋㅋㅋㅋ 울어도 예쁘고 짜증내는 것도 귀엽고 그런데 또 가르쳐야하니까 입 꾹 닫고 엄한 척 하는데 가끔 우는거 보는데도 웃음 나와요 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근데 웃는다?? 심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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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  미국의수도
진짜요?? 어떤 맘인지 궁금해요 ㅠㅠ 새끼강아지 보는 느낌일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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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냐노뇨노
강아지는 안키워봐서 모르겠는데 정말 울고 짜증내는 모습도 귀여워요 ㅎ 잘못한일을 혼내려다가도 아이 표정보고 웃음 참느라 힘들어요 너무너무 이쁘고 귀엽고 내 모든걸 다 내어줄수있어요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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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미놈: ㅋㅋ
강아지는 안키워봐서 모르겠는데 막 엄마 엄마! 하면서 달려와서 안겨있음 진짜 ‘아이구 우리 똥강아지’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 이래서 어르신들이 애기 보고 강아지라고 하는건가? 하는 느낌ㅋㅋ 발가락 벌어지는 사이 하나하나도 귀엽고 코만큼 튀어나와있는 볼도 귀엽고 쪼끄만 손이랑 입으로 먹고 살겠다고 밥 받아먹고 있음 또 그렇게 예쁘고 얘는 자고 있음 마시마로처럼 눈이 ㅡ 자로 감기는데 그것도 귀엽고… 쨌든 그냥 모든게 다 예쁘고 귀여워여… 밖에선 울고 짜증내면 민폐 끼칠 수 있으니 화내고 다그치니만 그러면서도 맘도 무겁고 집에서 어화둥둥 내 하죠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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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섭
저도 나이 차이 있는 동생 보면 그래요 ㅋㅋㅋ 먹는것만 봐도 언제 저렇게 컸나 싶고.. 완전 똑같진 않겠죠 제가 하는 사랑이 훨씬 작겠지만 그래도 어떤 마음인지 알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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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포릿
이거 언제 완전 느꼈냐면 조카 태어났을 때요... 엄마가 조카 엄청 엄청 예뻐하는 거 보고 장난으로 엄마 얘 너무 예뻐하는 거 아니야?! 나 태어났을 때 이만큼 예뻐하지도 않았지 이랬는데 엄마가 무슨 소리냐면서 너 태어났을 때 몇 배는 더 귀여워했던 것 같다고 ㅋㅋㅋㅋ 그때 뭔가 기분이 이상했어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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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내 별이야  네가 내 빛이야
막내랑 조카들 보면 그래요, 저도. 그냥 그렇게 작았던 애들이 언제 이렇게 컸나 싶기도 하고 그냥 신기한데 나중에 애 낳으면 더 그럴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신기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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쑝이
진짜 엄마한테 잘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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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금쪽리정  Be Happy
정말요.. 발톱까지 귀여워요.. 발가락 사이사이 구멍도 이쁘구요... 진짜 왜 세상에 하나뿐인 보물이라고 하는지 아이를 낳아보니 알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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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보면인사해줘
울 엄빠는 나 맨날 못생겼다 그러는데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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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에
먹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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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qmfenffl  Amuro
울 엄마는 자존감도둑인데 부럽네요 ㅠㅠ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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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덕후  세상은내가원하는대로
저도.. 단 한번도 나를 저렇게 쳐다봐준 적 없고 항상 깎아내리기만 하는 엄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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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싸랑
울엄마도ㅜ
객관적으로 예쁘단 소리 듣는데
맨날 살 빼라고만 하셔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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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qmfenffl  Amuro
앜ㅋㅋㅋ 남들 다 예쁘다는 부분에서도 굳이 못난 부분 찾아서 말해주고 널 위한 얘기라는 엄마… 갈비뼈를 어케 줄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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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태 태
저희 엄마도 저 낳기 전에는 아기를 별로 안 좋아하셨대요 그냥 결혼했으니 낳아야지 하는 생각이였는데 막상 낳고보니 너무 예뻐했다는.. 그 후론 다른 아기들만 봐도 저 어릴 때 생각난다면서 다 귀여워하세요 항상 과분할 정도로 잘 해주십니다 엄마 최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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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에부리완
저희 엄마는 그래도 미적인 건 구분하시더라구요ㅋ
애기 때 너무 못 생겨서 얼굴 조물락 거려 만들어줬다 하셨음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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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현 부인
울 엄미두요,,, 다 커서 직장까지 다니는 딸래미 오랜만에 본가 가서 자고 있으면 와서 머리카락 만지고 계셔요 흑흑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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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yaself
커서 못생겨져도 그만큼 귀엽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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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보라해
이게 뭐라고 울컥하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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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왁ㄲ
감동이다..아냐 그래도 엄만 싫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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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L윤기
저희 엄미도 이런 케이스
저 이십대 중반/ 스킨쉽 좋아하진 않음
-거실 쇼파에서 낮잠 자는 저 물끄러미 보다가 도둑뽀뽀 하고 가기+ 힛힛 웃음 소리 냄
-티비 보면서 손 조물딱 되다가 '언제 이렇게 컸을꼬'하기
-엄마한테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추운 겨울날 저 초등입학식 가는 길에 제 손을 잡는 순간,
그 작은 손이 너무 따뜻했었는데 그게 뭐라고 너무 벅찼다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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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
우리 엄마도 그러는데,, 자꾸 쳐다보고 있는게 느껴져서 왜쳐다보냐고 하면 이쁘니까 쳐다보지!!!!!! 맨날 이러는데ㅋㅋㅋㅋㅋ 오글거리는데 좋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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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짐자라
우리 엄마도 저러셔요 가끔 엄마 앞에서 밥먹거나 같이 카페가면 흐믓하게 웃으면서 바라보시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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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그르르르  생즙기에서생즙기
우리엄마도 저랑 처음으로 떨어져있어서 그런지 요즘들어 볼때마다 빤히 쳐다보세요 이쁘다고 많이해주시구 최근에 술마시는데 술먹는사람 이쁜거 처음본다면서 갑자기 이쁘다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뭔가 몽글몽글해지는 기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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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짬뽕먹고싶다
저희 엄마도 맨날 저 화장하는거 고데기하는거 옆에서 구경하세욬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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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나무숲
우리 조카랑 새끼때부터 키운 강쥐만 봐도 예뻐죽겠는데 내 자식은 오죽할까 싶기도 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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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계절
저도 조카보면 뭘해도 너무너무 예쁘고 눈감으면 얼굴이 동동 떠다닐만큼 보고싶어져서 내아이가 있으면 어떨까 궁금해지긴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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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동  ssupporter
산모랑 아이 둘 다 위험하다고 종합병원에서 대학병원으로 옮길정도였는데 낳아서 품에안자마자 둘째가 생각날 정도였다고하니... 정말 직접 낳아봐야 아는 감정인 거겠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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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나리나리남남
저희 엄마도 저 울때마다 이쁘대요ㅋㅋㅋㅋㅋㅋ 웃는건 맨날 그따구로 웃지말라고 뭐라하면수 참 이상해요 꽁꽁 싸매고 이 입으면 창피하다 하고 제가 좀 다 까고? 다니고 화장 찐하게 하면 좋아해요 이상해요 암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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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오예22
진짜로.. 정말로 이유식을 시작하면 응가를 사람똥을싸게되니 애기 똥꼬에서도 냄새나기 시작하는데 그것마저 귀여울정도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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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쪼라고?
ㅠㅠ..... 제가 다 감동받는데 우리 엄만 전혀 저런 타입이 아니라 공감이 안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럽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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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당신의 소녀에게 투표하라!
엄마 사랑해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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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라파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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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veseul  강슬기
낳기전엔 그렇게 두렵고 힘들게해서 미웠는데 태어나고 처음 본 순간 지금까지 내가 알고있던 사랑이라는게 사랑이 아니었구나 이게 진짜 사랑이였구나
인생 자체가 달라졌다

누나가 조카 낳고 나랑 술마실때 한 얘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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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쥥
저도 이 마음이 참 궁금해요... 비슷한 사례로 강아지를 십수년간 키워왔는데 전 십수년 내내 매일매일 애가 예뻤거든요? 정말 매일 귀엽고 뭐 산책을 매일 해야하거나 배변패드를 매일 가는 것처럼 귀찮은일 해야할때마다도 귀여운 애 보면서 내가 해줘야지 우리 애가 좋지 하니까 그냥 하게돼요 아이도 마찬가지일까 싶기도 하면서도 그런 경험을 안해보는 것도 참 인생에서 아쉽기도 하겠다 싶기도 한... 여러마음이라 참 복잡하더라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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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쏭  에이티즈밍키공주님
갑자기 눈물 날것 같네여..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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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핀 카즈하
우리엄만 안그러는데.. 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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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클레어
힝ㅜㅜㅠㅠㅠㅜ 사랑해 엄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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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과낙원
🥺효도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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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꾸
저희엄니두 저빤히쳐다보다가 제가 왜?라고물으면 진짜내가낳은거맞나? 너무예쁜데? 라면서 웃어용ㅋㅎ 엄마보고싶당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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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걩수  💚
아기 낳으면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ㅠㅠ 보고 있어도 계속 보고싶고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숨 막히게 꽉 껴안아 주고 싶은데 진짜 숨 못 쉴까봐 자제해요... 잠깐 혼자 외출해도 금방 보고싶고 사진만 봐도 웃고 애기 이름만 들어도 입꼬리가 올라갈 정도로 정말 너무 예쁩니다... 낳기 전에도 내새끼면 얼마나 더 예쁠까 했는데 낳고 나니까 상상 이상으로 더 귀엽고 예쁜데 또 애기가 아프면 할 수만 있다면 대신 아파주고 싶은 마음이고 위험한 일이 있다면 제 목숨을 바쳐서라도 우리 아가 살리려고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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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팽잉
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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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ㅜ문뉴ㅠㄴ
강아지도 예뻐 죽는마당에나랑 닮고 내 배 아파 낳으면 목숨 바치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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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아가냥이에요  귀엽죠?😎
엄마랑 맨날 싸우고 원수진사람 여기요...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부럽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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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나
저희집 강아지 제가 엄청 이뻐하고 귀여워하는 것처럼 저희 엄마도 그러셔요 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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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별  파란 제트기를 타자
저희 아빠도,... 절 엄청 빤~~~~~~~~히 쳐다봐요... 이쁘다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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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나의 아저씨
이런 글 읽으면 저렇게 부모님한테 사랑 받으면 어떤 기분일까 싶어요 궁금하기도하고 부럽기도하고 그렇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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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투투  나는야 블루베리야
저두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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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bank
우리 엄마랑 비슷하시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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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tbourne
저는 초딩아들 그렇게 예뻐하는데요
정작 전 한번도 부모님한테 그런 관심이나 말 들어본적 받아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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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리안
울엄니는 예술작품을 낳았는데 제가 다 망쳤다고 하시네요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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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기  우린 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외할머니기 저러셔욬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앉아만있아도 보시다가 어유 이빠 어디서 이런 게 나왔어 어유 이뻐 이걸 계속 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무니..... 울엄마도 나한테 그렇게 안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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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슴다슴
댓글들까지 너무 따뜻하고 눈물나요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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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짱
저는 국물에 남의 숟가락 들어가기만해도 못먹었는데 제애가 입속에 있던걸 뱉어도 자연스럽게 먹을수 있더라구요..(근데 오래씹은건 안됨)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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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둥
신기하다… 울 엄마는 나 밖에서 예쁘단 말 들었다고 자랑하면 항상 이해 못함 너가?.. 이러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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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거아티스트
아이씨 우리 엄마도 저런 엄마였다면…부럽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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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눈물 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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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건곤범궁오둥  하이라이트 박서함
출근길 비상이네요 나두 엄마 보고싶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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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렛
우리 엄마두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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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송이
음...울엄마는 아닌 듯ㅠㅠ
신기해요 진짜 엄마들이 그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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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고슴도치
음 전혀 공감이안되네요
우리엄만 저보고 쌍수하라고 권유하시던데^^..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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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골매
키우는 반려동물 생각하면 이해가 가기두 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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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잼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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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에????ㅔ??호에ㅔ엥
안그러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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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ㅇ
부럽네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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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효림  설효
저는 아빠가 ㅎㅎ 아직도 이뻐 죽겠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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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히히
방금 엄마랑 싸웠는데 속상하네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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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학
비위 약한데도 내 자식껀 다 이뻐요. 속 썩여도 이쁘고 울어도 이쁘고 다 이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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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천사
우엥 퓨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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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리
저런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는건 어떤기분일까요 정말 부럽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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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 lonely  My Lovers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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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사탕그램  🍭🐶 🍬
ㅠ진짜 저도 부모님을 많이 사랑하지만 부모님이 주는 사랑에는 늘 지는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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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 나의 우는 사랑
비상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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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오겹살  보라해
부럽다... 맨날 돼지냐 살빼자 얼굴 고치자 하는 엄마도 있는데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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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어그리
저도 이제 30 중반인데 항상 예쁜 내시키 하면서 어화둥둥이에요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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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rmyhope
조카도 귀여운데 내 새끼면 얼마나 귀여울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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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떼보이 아→이↗고↑  💚
ㅋㅋㅋㅋㅋㅋㅋ저희 엄마도 맨날 저러시는데 당신 눈에 예쁘신거랑 절대적 미의 기준은 정확히 구분하세요ㅋㅋㅋㅋ그게 너무 웃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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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울엄만 맨날 장난으로 어머 못생겨라 하시지만... 그 누구보다 저를 사랑하시고 제가 죽을 거 같으면 엄마가 대신 죽을 거라 하시고... 진짜 모성애라는 건 대단한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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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카
저한텐 강아지가 딱 그럼... 같은 종인데도 유독 눈 작고 못생겼는데 그게 그렇게 예쁘고 귀여울 수가.. 진짜 못난 부분은 다 귀여워보일 정도로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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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올리버쌤 아내 마님의 어머님 보시면 진짜 와 이게 엄마의 마음인가 보구나 싶더라구요ㅠ체리랑 헤어지게 됐을때 마음아파하는 마님보고 더 마음이 아프셨다고ㅠ 진짜 딸 예뻐하시는게 눈에 보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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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gol jabjong  귀족
뭉클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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