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김장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사람들이 주말에 일어난 비극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걸 이해하지만
너무 빨리 자기 일상 포스팅을 하는 걸 보면 너무 짜증 난다"는 내용의 영문 게시글을 올렸다.
이어 "무엇을 위해? 어떤 카페에 갔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에? 누구랑 어울렸다고?
여러분 주변에 관심을 주세요. 난 정말 때때로 사람들이 너무 싫다"고 비판했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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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김장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사람들이 주말에 일어난 비극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걸 이해하지만 너무 빨리 자기 일상 포스팅을 하는 걸 보면 너무 짜증 난다"는 내용의 영문 게시글을 올렸다.
여러분 주변에 관심을 주세요. 난 정말 때때로 사람들이 너무 싫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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