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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384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11/2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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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금수저가 한 명 있음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이름은 지한이고 학생임


수업 없는 날 다른 친구들과 집 근처에서 놀고 있는데 어떤 애가 다가옴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개노답 양아치로 유명한 산하 아니겠음?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무서워 제발 나한테 오지 마라

했는데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야, 너희 나 좀 보자."

ㄷㄷ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저... 저요?

안 따라가면 바로 주먹이 꽂힐 것 같은 비주얼에 지한은 어쩔 수 없이 그 뒤를 쫓음


조용한 강 주변으로 데려간 산하는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야, 여기 좀 뒤져서 쓸 만한 거 있으면 다 들고와."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18...
근데 어케 거절하냐고 ㄷㄷ
당장 뺨 맞을 수도 있는데

뭐 여튼 강을 다 뒤져서 쓸 만한 걸 주워갔더니
돈이 될 것 같으면 다 지 주머니에 처넣는 거 아니겠음?

그러고는 우리한테 이렇게 말함 ㅠ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나 진짜 정말 나쁜 놈인 거 알지, 나 도둑질도 잘하고 사람도 잘패."

개허세충 ㄷㄷ

근데 지한이는 그 모습이 너무도 무서웠음 ㅠ
심지어 두 친구랑은 다르게 자기는 옷도 개비싼 것만 입고 있었고
그래서 산하의 눈에 거슬릴까 봐 점점 두려워짐


그래서 이야기를 하나 꾸며냄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언제였더라, 밤에 내 친구랑 같이 편의점에서 커다란 박스 하나를 훔쳤거든? 근데 그게 그냥 박스가 아니더라고. 개비싼 것들만 모여 있는데... 진짜 죽이더라."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당연히 개쌉구라였음


근데 어떻게든 센 척을 해서 산하의 눈에 잘 보이고 싶었던 지한이 생각해낸 최선의 방법이었어


그 얘기를 듣던 산하,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진심이냐?"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당연하지. 이런 걸로 거짓말을 왜 하냐."

했더니
산하가 씩 웃음
ㄷㄷ 뭥미

그러더니
집까지 데려다 주는 거 아니겠음?

와 씨 이게 통하노 ㄷㄷ
산하는 쫀 게 틀림없었음


여튼 집 앞에서 헤어지려는데 산하가 지한을 불러세움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야, 너 그 이야기 진짜라고 했지.
내가 그 편의점 도둑 맞았다는 걸 정말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거든. 근데 그 주인이 누가 훔쳐갔는지 말해 주면 이백만 원을 주겠다고 하더라고."


됐노...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형 그거 말할 건 아니지? 우리 친구잖아."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야, 나 정말 가난한 거 알잖아. 그걸로 돈을 벌 수 있으면 벌어야지."


와 ㄷㄷ
레알 됨


미친듯이 불안해지기 시작한 지한이 돈을 조금이라도 주면서 입을 닫게 하려고 주머니를 뒤져봤지만 동전 하나 안 나오는 거야 ㅠ


근데 갑자기 생각 난 게 하나 있었어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할머니가 물려주신 은시계였삼

당장 꺼내서 산하에게 쥐어 준 지한이가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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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내 이름 말하면 안 돼. 나 지금 당장 가진 게 하나도 없어. 대신 이 시계 줄게. 이거 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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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에 관심 없어. 돈이나 들고 와."

하면서 시계를 버리고 그냥 가는 거 아니겠음?

거짓말이라고 지금 밝혀도 믿지도 않을 거 같고
이백만 원이라는 돈도 없었던 지한이는 미치기 직전이었음


자기 꾀에 자기가 빠진 거야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금수저였지만 필요한 게 있을 때만 용돈을 받아쓰던 지한은 수중에 돈이 하나도 없었음

하지만 산하는 단호했음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이때부터 지한의 지옥이 시작돼

평생을 범생이로 살아왔던 지한은
돈을 갚기 위해
저금통을 털고,
엄마의 지갑에까지 손을 대기 시작함


그래도 빚이 한참 남아 있던 어느날,


'구원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쪽에서 왔다. 동시에 무언가 새로운 것이 나의 삶 안으로 들어왔고, 그것은 오늘날까지 계속 작용하고 있다.'


지한의 삶을 뒤바꾸는 누군가가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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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전학생이 온 거 아니겠음?


지한보다 한 살이 많고
같은 도시로 이사 온 금수저의 아들


'놀이에 끼지도 않았고 싸움질에는 더더욱 끼지 않았다. 다만 선생님들에게 맞서는 그의 자신감 있고 단호한 어조가 다른 학생들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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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은 도한세였다.'


정말 잘생겼잖아


그리고 우연히 한세와 지한이 같은 반에서 수업을 듣는 일이 생김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가려는 지한을 누가 잡는 거 아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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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같이 갈래?"

당연하지


함께 하교를 하기 위해 지한이 자신의 집 위치를 알려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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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거기구나? 거기 알아. 현관문 위에 붙여 놓은 그림 봤어."


근데 정작 그 집에 사는 지한은 그림에 대해 아는 게 전혀 없었음
걍 정말 오래 전부터 거기 있던 그림이어서 자신의 가족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거였거든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근데 형, 나는 그 그림에 대해서 잘 몰라. 새? 뭐 그 비슷한 거라던데. 그 건물이 예전에 교회 관련된 건물이었어서 그런 게 붙어 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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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그림이었음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그래도 한번 잘 봐. 그런 건 진짜 재미있거든. 아마 그 그림은 매 암놈일걸?"


자신의 집에 붙은 그림에 대해 자기보다 더 잘 아는 한세에게 지한은 관심을 갖기 시작함



그 이후 다른 이야기를 하며 급격하게 친해진 사이에
잊고 있었던 인물 하나가 있었음

산하였삼 ㅠ



그때까지도 쫌쫌따리 돈을 내고 있던 지한에게
갑자기 산하가 이런 말을 하는 거 아니겠음?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야, 내가 까먹을까 봐 말해 두는데. 다음에는 네 누나 좀 데려와라. 큰누나 말이야. 이름이 뭐더라?"


정말 돈까지 내라는 것도 너무한데 이젠
누나까지 데려오라는 희대의 트레쉬 아니겠음? ㅠㅠ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누나는 안 돼. 누나도 나하고 오지 않을 거야."

라고 했지만 산하는 물러서지 않음
...



그리고 멀리서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한 명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산하가 떠나고 난 뒤 한세가 지한에게 다가와서 물어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아까 그 새끼 이름이 뭐야?"

근데 지한은 자신의 비밀이 들통나는 기분이어서 말하지 않았어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누구? 다른 애는 없었어. 나뿐이었는데?"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그냥 말해."

겁쟁이였던 지한은 또 겁에 질려서 산하의 이름을 댔어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잘했어. 너 그애를 두려워하는구나. 네 얼굴에 그렇게 쓰여 있네. 그걸 보면 너는 그 새끼에 대해 나한테 해 줄 말이 하나도 없을 것 같은데, 맞아?"

한세는 이미 지한이 괴롭힘 당하는 걸 파악하고 있고 그걸 말하는 것조차 두려워하는 걸 알고 있었어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안타깝다. 네가 말해 준다면 내가 실험 하나를 해 볼 수도 있는데. 근데 너 그 새끼를 두려워하는 건 제대로 된 게 아니라는 거 알지? 너 혹시 그 새끼한테 빚진 거라도 있어?"

ㄷㄷ 말 몇 마디에 빚진 돈까지 있다는 걸 알게 된 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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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나 아무것도 말할 수가 없어."

하지만 이미 공포를 느낄대로 느낀 지한은 그 어느 것도 말할 수가 없었어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그 돈을 내가 갚아 줘도? 내가 너한테 그 돈 줄 수 있는데."

ㄷㄷ 개멋있노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한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런 말을 하는 한세에게 점점 짜증이 났어


둘은 그렇게 몇 시간 동안 아무 말 없이 앉아 있다가
한세가 먼저 떠나버림 ㅠ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난 이제 가 봐야겠다. 그 새끼를 때려 죽이는 게 가장 간단한 일이겠지만, 너는 집으로 가. 그리고 뭐든 가장 단순한 게 최선이라는 걸 기억해. 그 새끼랑 만나지 마."

ㄷㄷ 개쎔
그리고 그 말에 지한은 위로를 받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말일뿐이고 그게 지한의 두려움까지 떨쳐주진 못했어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근데 그 뒤로 몇 주 내내 산하에게 소식이 없는 거 아니겠음?


지한이는 더 무서워짐
뭐 더 큰일 준비하고 있는 거 아냐?
이상한 데서 제대로 마주치는 거 아냐?

했는데,


진짜 마주침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근데 산하가 지한이를 보자마자 움칫하더니 피해서 돌아가는 거야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뭐야? 뭔 일이 있었던 거야?


산하에게 뭔 일이 있었기에 지한이를 보고도 더 이상 괴롭히지 않고 피하는 걸까?

지한과 이야기하던 한세가 떠난 뒤로 둘 사이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
.
.



이 이야기는 여시들이 한 번쯤 들어 본 적 있는

짱잘남 세 명 + 구원서사 = 짱맛 | 인스티즈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인
헤르만 헤세

자기 자신에 이르는 길을 쓴

데미안 안에 담긴 이야기야



여기 나온 주인공들의 실제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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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한 - 에밀 싱클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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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 프란츠 크로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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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 - 막스 데미안


이름은
네이버에 걍 인소 남주 이름 검색함 ㅎ



지금까지 내가 쓴 부분은 데미안의 1/3에 해당하는 부분이고 배우들 사진 밑에 있는 건 실제로 데미안에 나오는 대사들을 인용한 거야

100년이 넘는 시간동안 사랑 받은 작품답게 참 재미있지 ㅎ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깊은 위로와 감동을 전해 주는 작품
꼭 읽어 보길 바랄게!


'내 속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나는 살아보려고 했다.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





재밌으면 다른 고전 작품으로 또 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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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재밌어요 다들 읽어 보시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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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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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부터 어? 했는데 역시나 데미안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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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억이 안 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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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시리즈로 써 주면 안 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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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슨
짱재밌다,, 데미안 읽으려다가 늘 포기했는데 이번엔 꼭 읽어봐야지 ㅎㅎ 다른 명작으로 꼭 와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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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사
초반부터 눈치챘네요ㅎㅎ 재밌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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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n p
읽어내려오면서 어? 데미안 같다고 느꼈는데 역시나 맞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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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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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흔한 은시계에서 나의 데미안의 향수를 느꼈다... 아아... 그것은 중학교 3학년 여름 방학 독후감 스트레스이자, 학교 독서와 대회의 스트레스의 잔향이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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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토
싱클레어랑 데미안이 나중에 뽑뽀도 하는...! 근데 되게 심오한 책이었던 걸로 기억해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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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욤잉
?? 읽어보겠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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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줄리엣
와 진짜.... 데미안 읽었는데 아 어디서 본것 같은데...하면서 웹소설에서 찾고 있었어요 진짜 마구잡이로 먹다보면 뭐가 뭔지 혼동이 오네요.... 하지만 고전소설... 웹소설...둘 다 재밌는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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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공주
와 난 당연히 지루한 철학적인 얘기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내 착각이었구나 겁나 재밌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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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게따
잠시만 이런 얘기? 왜 나 안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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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  위아이
이 글도 안읽히는거보니 난 글러먹었구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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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내치즈옮겼어
두번째 사진 연예인 성함 아시는 분 있나요 지금 기절직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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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mbie
배우 양세종 님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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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즈굿
전 왜 데미안을 완독했는데도 저런 스토리가 있었다는 걸 모를까요ㅋㅋㅋㅋㅋㅋ 싱클레어 초반부 스토리 일이겠죠..? 기숙사 살기 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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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보라해
왜 전 데미안 재미없게 봤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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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잉이
데미안 분명 읽었었는데 기억이 안난다ㅠ 다시 읽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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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연수  오만과 편견
데미안 ㅋㅋㅋㅋㅋ 진짜 엄청 읽었는데 싱클레어랑 데미안 구원서사 너무 흥미진진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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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붙잡았어야 해  비투비아스트로
고전은 고전인 이유가 있네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읽어봐야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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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만
읽다가 포기했는데 재밌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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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
데미안 사러 갑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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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94.02.18)
데미안 저부분 분명 읽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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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떨어진다
이야기 꾸며내며 말하는 내용부터 뭔가 전개가 익숙하다 싶었는데 데미안 맞네요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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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유
와 데미안 계속 미뤘었는데 진짜 담으러갑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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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맑고
중간에 강하늘 씨는 이용 당했군요ㅠ
저는 짱잘남 3명중 1명이 강하늘 씨인 줄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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