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씨 아틱 다운 파카
텐씨는 스톤아일랜드에서에서 30년동안 근무했던 알레산드로 퐁케티와 폴하비가 2010년에 런칭한 브랜드.
The Emperor’s New Clothes(벌거숭이 임금님)에서 앞글자를 따와 이름이 지어졌다.
보이지 않는 옷의 가치를 찾았던 설화에서 영감을 얻어, 옷의 보이지 않는 숨겨진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텐씨는 스톤아일랜드처럼 브랜드를 뿜낼 수 있는 와펜이 있는것도 아니고
매시즌 새디자인을 드랍하는 브랜드도 아님.
하지만 직접 개발하는 최고의 소재를 경험시켜줌
텐씨의 소재 OJJ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인 소재인데
생산부터 굉장히 까다로운 매우 가볍고 얇은 일본산실로 만든 원단,
다른 가먼트다잉 아우터들보다 고밀도 원단으로 입으면 입을수록 편해지는것이 특징인 원단.
이외에도 자신들의 기술력으로 만든 나일론원단 폴리아미드원단등 계속해서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고있음.
정가 $1,112 (약 140만원)
보통 국내에서는 70~90사이로 구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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