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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뷰공업이 실제 자취하면서 겪은 무서웠던 일
4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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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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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12/1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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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cctv 에바잖아
먼 cctv를 가짜로 달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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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그랬나?
3년 전
이승기 집사부일체♡
장난치나 진짜.. 가짜로 달 것 같으면 의미가 있나요?
3년 전
아삭
나는야사과
이런 일… 저도 겪어봐서 다들 한 번즈음 겪는 일일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겼는데ㅜ
진짜 심장이 뛰고 저는 가족이랑 같이 살았는데도 미치는 줄 알았어요 당시에…
3년 전
아삭
나는야사과
심지어 안전고리도 없는 집이라 후라이팬 꺼내야하나 칼 들어야하나 방문 잠가야하나 별의 별 생각을 다했던…
3년 전
석진쓰
2222
3년 전
준(JUNE)
33...저두요..심장 터지는줄 알았어요
3년 전
이 훈이
사랑해 주세요
자취방 건물에 가짜 씨씨티비 달려있는곳 많아요 저도 대학생때 살던 원룸건물들 대부분 다 가짜였어요... 그냥 범죄자들 겁주는 용도로만 달아놓는거
3년 전
이 훈이
사랑해 주세요
새내기분들 입주 전 복도에 씨씨티비 있다고 안심하지 마시고 정상 작동하는지 반드시 물어보세요 ㅠㅠ
3년 전
Blair Waldorf
Queen B ✨
저도 저런 경험 있었는데 진짜 손이 떨리더라구요
3년 전
angel2me
Lady I love you
저도 혼자 자취했을때 비슷한 일 겪었는데.. 자다가 갑자기 도어락 치는소리 들려서 진짜 심장 떨어질뻔했어요ㅠ 5번 정도 치더니 가더라구요 그날 한숨도 못잤음.. 너무 무서웠어요
3년 전
초록 옷이 젤다죠?
초록 옷은 루이지&요시&쿠파
cctv가 가짜면 안 되지!!!!!
3년 전
나리나리나리남남
저도 저런거 당한덕 있어요 도어락 경고음 울릴정도로 비번 치는 사람 진짜 너무 무서워요…
3년 전
Jannis
어우 완전 무서웠겠디 짘자 ㅜ...
3년 전
뚜뚜리
보통은 잘못 찾은 경우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CCTV는 왜 가짜로 달아두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녀간 불청객도 불청객이지만 집주인이 더 어이털리네요
3년 전
네시(4 o'clock)
LoveMyself
다들 한 번 쯤은 겪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자취 3년째인데 매년 한 번씩 있었거든요
3년 전
짱이 될래요
저도 이런 적 있었어요 진짜 심장이 미친듯이 뛰더라고요 온몸이 바들바들 떨렸었어요 ; 심지어 틀렸는데도 세번 넘게 치더니 도망갔어요
3년 전
머쩌라고
야이 조팝아
와 저도 겪은적 있어요... 술취한 윗집 사람이었음
3년 전
목표 몸무게
저도 저런 일 있었는데 주인이 cctv 돌려보다가 아무도 없었다고 했어요...ㅠㅠ
3년 전
NCT해 찬
NCT
와 저도 자취할 때 저런 적 있어요... 진짜 너무 무서워서 새벽까지 잠도 못자고 깨어 있었습니다..
3년 전
일상탱
언제나
저도 저런일 있어요 너무 무서워서 소리도 못내고
있어요 ㅠㅠ 주인집에서 알렸더니 위층에사는 외국인
남성분이 만취해서ㅠㅠ
3년 전
kiki hyun
기현 ㅅrㄹ6ㅎH
Cctv 가짜로 달아놨으면 관리비도 가짜로 받았다고 치세요 진짜
3년 전
시네마천국
저도 겪어봤어요.. 혼자 4년 자취하면서 세 번 정도요
그중에 한 번은 누구세요? 하니까 화장실 좀 쓸 수 있을까요? 하던데 1층부터 집이 있고 저희 집은 3층이었거든요.. 말도 안 되는 변명이라고 생각해요
3년 전
시네마천국
또 도어락은 아닌데 밤에 집 들어가는 길에 옆집 남자 두 분이랑 마주쳤는데 저희 집 따라와서 잠깐 얘기 좀 하자고 문 좀 열어달라고 한 적도 있어요... 범죄엔 남녀가 없지만 특히나 혼자 사는 여성분들은 이중삼중 잠금하세요 꼭
3년 전
삐빚ㄱ
와 3층.. 새벽인데 너무 무서워요
3년 전
짱구는 옷말려
보통 집 잘못찾은 거일텐데
3년 전
나는무엇이든할수있는사람
전 아래집 사람이더라구요
그래서 아버지가 내려보냈는데 다시 올라와서 술취해서 눌러서 또 아버지가 내려보내고 나서 조용해서 끝난줄 알았더니 아침에 문열어보니 아래층남자분이 문앞에서 대자로 자고 계셨어요
전 저희 오빠가 잠버릇 심해서 오빠인줄 알고 웃으면서 오빠방 들어갔더니 오빠가 자고있더라고요
그때 순간 싸해져서 다시 문열어보니 모르는사람이라 놀라서 경비실연락해서 깨워서 집 보낸적이 있었네요ㅠㅠ
3년 전
신혼
와 저도 저랬어요 저거 진짜 안겪어보면 모르는 공포... 생각보다 훨씬 무섭고 말 그대로 몸이 차갑게 식고 심장이 쿵 떨어지는 기분.. 집 잘못찾은 경우가 많다는 거 당연히 알지만 정말 이성적인 판단이 안되고 그냥 바들바들 무력하게 떨 수밖에 없다구요ㅠㅠㅜ
3년 전
신혼
제 친구도 저런 일 있어서 저한테 앞에 사람 갔는지 안갔는지도 모르겠다고 무섭다고 울면서 연락왔었는데...ㅠㅠ 얼마나 무서울지 아니까 저도 그냥 새벽 4시에 연락받자마자 냅다 후추스프레이 들고 112 입력한 휴대폰 꼭 쥐고 뛰쳐나가서 친구 집에서 해 뜰 때까지 같이 있어줬어요.. 안겪어보면 몰라요 진짜... 상상이상으로 무서움
3년 전
음률
저도 당한 적 있어요 안에서 락 잠그고 중문도 잠갔는데 너무 무서워서 덜덜 떨다가 결국 경찰 불렀어요...... 근데 비슷하게 씨씨티비 확인을 못 했고 해결도 안 됐던
3년 전
샤이니스백
EXO
엥 ,,,, 뭔일나면 어쩌려고 가짜를달아
3년 전
은바다
저도 친구랑 있을 때 겪었어요 전 에어비앤비였는데 갑자기 밤에 누가 막 도어락 누르고 들어오려 하는데 소름이 쫙 끼치더라고요 다행히 술 취한 무리였는지 밖에서 어? 여기 아닌가 아닌가 봐 하고 웅성대면서 가긴 했는데 친구랑 저랑 그때 느꼈던 공포는.. 짧은 순간 진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에어비앤비잖아요.. 비밀번호 전에 묵었던 사람이면 알고 있는 거 아닌가..? 저랑 친구 여자 단둘뿐인데 진짜 들어오면 어떡하나 별생각 다 들고 아직도 소름돋아요..ㅠㅠ
3년 전
Dear Moonbin
안녕 내사랑🌙
그래서 캡스 달았어요 달고나니까 그뒤로 누가 문열려고 한적 없었습니다. 집주인 믿지마세요 집주인도 해결 안해줘서 결국 제가 제돈으로 신청해서 직접 달았습니다
3년 전
죠르디죠앙
여러분들 도어락 비밀번호 치고나서 손으로 한번 닦고 들어가세요. 아니면 주기적으로 깨끗하게 닦으세요...남은 지문 자국으로 밀가루같은거 뿌려서 비번 알려고도 하더라고요..
3년 전
류드
이름은?
저도 저런 적 있는데 잘못 찾은건지는 몰라도 층의 모든 집(복도형) 도어락을 다 몇번씩 번호 치고 다니시더라고요
3년 전
권희승
저는 가족들이랑 사는 아파트에 고층인데도 겪은 적 있어요.. 문을 쾅쾅 두드리던데 소름이 쫙 끼치더군요 저 혼자 있었으면 눈물 줄줄 흘렸을 겁니다..
3년 전
메인부스
장난하나... 월세는 따박따박 받아먹으면서 기본은 제대로 해야되는거 아니냐고요
3년 전
김갱쥐
저도 겪어봤어요 초인종 눌렀는데 반응없으니까 갑자기 도어락 눌러서 진짜 너무 놀랬던 기억 ㅠ..
3년 전
조상님로또좀
저도 저런 적 있는데 그날 왜 그런지 몰라도 빡쳐서 문 벌컥 열었어요.. 알고보니 옆집에 친구가 놀러왔는데 친구분이 집을 착각하고 제 집에 옆집분 비번 계속 누르고 있었던 거 였어요 사과도 받고 잘 끝났어요
3년 전
이탱
저도 며칠전에 누가 똑똑똑 하고 노크하다가 갑자기 도어락 눌러서.....진짜 겪어보니까 너무 공포여서 지금도 문 열때마다 주위 살펴요..
3년 전
하늘을 보면
너만 보여
저도 그래서 이중잠금 꼭 해요 ㅠㅠ
3년 전
우지밥그릇
제 친구도 저런 경험있었어요..남자가 술 취한 척 따라와서 문 열려고 해서 남친 부르고 경찰 부르고....얘기만 듣는데 너무 무섭더라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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