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형준 작가입니다.
건강해졌다는 말 부터 전해드려야 하는데 지병 외에
추가로 등 통증이 심해져 1년 동안 병원투어를 하다
췌장암 소견을 받고 상급병원으로 옮겨
검사 및 치료를 받는 중입니다.
그동안 건강관리를 못 한 점 깊이 통감하고 있습니다.
통증으로 인해 일할 수 있는 시간은 제한적이지만
회사랑 상의 후 원고는 조금씩 만들고 있었습니다.
기다려 주시는 독자분들이 계시는 한 끝까지
이 들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최악의 상황이 생기더라도
이 작품을 마무리하겠다는 약속만은 꼭 드립니다.
오랜만의 글인데 좋은 소식만 있는 게 아니라 죄송합니다.
곧 재 오픈 일정이 나올 거라 생각됩니다.
그때 다시 글 남기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온 문자 등을 함께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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