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숙드 본 건 더 글로리가 첨이라 은숙드 특유의 대사를 살리기 위해 나름 엄청 노력함 +엄마 뱃 속에서부터 글 쓸 준비함
글쓴이 마음에 상처주는 댓글 꼬옥 넣어주면 되
이청아“할게요. 망나니. 칼춤 출게요.
칼춤만 춰주면 되는 거예요 칼 뽑아서 걔네 다 죽여주면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해줄까요.”
한소희“바둑 후배.
오늘도 내 연락 씹네요? 내 연락 씹은만큼 밥도 잘 씹어 먹어요 비꼬는 거 아니구요 걱정돼서요.
들으면 점이라도 찍어서 문자 줘요 연락 씹었던 거 다 잊어버리고 답장할 테니까”
김지원“그냥 지금처럼 내 문자 전화 카톡 다 씹고 지내다가 정 못 버티겠는 날 아무렇지 않은 척 환자인 척 와요.
나도 그럼 의사인 척 반겨줄 테니까”
박규영“나 나름 영재 소리 듣고 자랐는데 후배는 진짜 하나도 모르겠거든요.
근데 내가 또 알고 싶은 건 꼭 알아야 하는 성격이라.
힌트라도 좀 주면 안 돼요?”
김고은“드레싱 끝났구요.
특수 제작된 밴드라 이거 뗄 때도 나한테 와야 돼요.
개수작 맞아요. 이런 게 가끔 통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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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