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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477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3/2/0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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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들이 찍소리도 못했다는 세종대왕 즉위 당시 상황 | 인스티즈

1418년 조선의 4대 국왕이 된 세종대왕

 

 

 

 

 

 

당시 세종대왕의 빽(?)들

 

 

 

신하들이 찍소리도 못했다는 세종대왕 즉위 당시 상황 | 인스티즈

조선 2대 왕 정종

 

태종한테 자리 물려주고 상황이 되었다가 세종이 즉위하면서 노상왕이 됨

 

 

 

 

 

신하들이 찍소리도 못했다는 세종대왕 즉위 당시 상황 | 인스티즈

조선 3대 왕 태종

 

세종의 아버지로 세종한테 자리를 물려주고 자신은 상왕이 됨

 

 

 

 

 

신하들이 찍소리도 못했다는 세종대왕 즉위 당시 상황 | 인스티즈

조선 왕대비 원경왕후

 

태종의 배우자로 1418년 세종이 즉위하며 왕대비가 됨

 

 

 

 

 

 

 

그러니까 세종대왕 즉위 당시는

 

 

전전왕, 전왕, 전왕의 부인까지 모두 살아있던 시기

 

 

 

 

정종or원경왕후만 살아있었어도 궁궐내에서는 건드릴 사람이 없었을텐데

 

 

그 둘은 물론 태종까지 살아있었으니...

 

 

 

 

 

 

 

 

 

 

고로 신하들이

 

"님아 ㅋㅋ 님이 21살이라서 잘 모르나본데 우리가 그건 용납 못함 ㅋㅋㅋ"

 

이거 안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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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田 陣平  당신을 꽤 좋아했어
누가 나한테 시비 걸려는 사람 없나 하고 기대하지 않았을까,, 하루하루 재밌었을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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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룡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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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0257
GIF
첨부 사진(내용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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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탱
거기다 아빠가 어마어마한 아들바보.... 자세히는 모르지만 텍스트로만 봐도 오냐오냐 자라셨을거 같아서 망나니로 자랄 수도 있었을 건데 너무 잘 크신?거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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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kmgy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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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푸
맞아요 태종 살아있는 상태로 왕위를 물려줬대서 오? 했었던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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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M222314
애초에 태종은 그게 목적이라서 외척들 싹다 죽인겁니다
태종이 고려말기에 혼란한 시기를 겪었는데
그때 고려가 혼란했던 제일 큰 원인중에 하나가 외척이었어요
그래서 본인이 왕위에 오른후에 대대적으로 왕권을 강화했죠
물론 알려진것과 다르게 사람은 그렇게 많이 안죽였구요
고로 세종의 탄생에는 태종의 공이 지대하다고 봐야합니다
다만 아이러니한건 태종 - 세종 - 문종으로 이어지는 조선의 태평성세를
수양이라는 후레자식이 말아먹은건 아이러니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선에서 가장 저평가 받는 왕이 태종이고
가장 고평가 받는 왕이 세조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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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푸
오 그렇군요 다 연관되는게 재밌네요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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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랑공용
우와 흥미로워요 이런.. 교과서에선 자세히 다루지 않는... 찾아봐야 하는 이야기들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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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밍고 피자
온 우주가 도왔다는게 이런걸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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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GIF
첨부 사진(내용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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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fanjdla23
정말…모든것이 갓세종대왕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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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이리
단종이 저런 상황에서 즉위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수양대군이 정변을 일으킬 생각을 절대 못했을텐데 말이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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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
갓종대왕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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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 훈  더보이즈
온 조선의 빽을 등에 업고 즉위했다고 들었는데 태종까지 살아 있을 줄은 몰랐네요 신기해요 이런 역사 이야기 (ʃƪ ˘ ³˘)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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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밥띠라라  B.A.P
아주...행복했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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