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영어를 한글로 그대로 '음차'만 하는 것
흠.. '킬드'의 느낌이 강해 선택한 것으로 이해해주자.
원제를 직역하면 '우리가 젊을 동안에'
..... 번역이 애매해 그런거라고 이해해주자.
유아낫유...
나의 사고로는 이건 쉴드 칠수가 없다 미안요
'더 헤이트풀8'
이라고 왜 바꾸지 않을 걸까?
그래도 여기까지 '간지를 위해' 그랬다고 치자.
(사실 밑에것에 비하면 양반이다...)
.....정녕 생각이 있는 것인가?
'아빠와 딸'로 쓰면 세상이 무너지는 것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정도면 거의 포기수준 아닙니까?...
자 이제 보스몹을 보여드립니다.
? 무슨말이죠?
ㅎ...제가 무식해서 이해를 못하는 걸까요?
원제를 그대로 쓰기엔 아무래도 양심이 찔렸는지
몇몇은 부제를 달기 시작한다
좀 낫나요?
'에브리 시크릿 띵' 이라고 적었으면 울뻔했다.
여러분 제발 직역이라도 해주면 안될까요?
ㅠㅠ
*사견이 들어간 글으로 물론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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