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vs아일랜드 보행자 문화라고 올라온건데 횡단보도에 대한 인식 다른게 흥미로워서 퍼옴ㅋㅋ


아일랜드 = 차 없으면 빨간불에 건너는거 아무렇지도 않음

그치만 독일에서 그러면??

주위사람 1 : 빨간불이잖아!!!

주위사람 2 : 바보임???

주위사람 3 : 애들이 있는데 어떻게 그럴수가!!!

저 정도는 아니지만 사람들이 차 하나도 없으면 안 건너긴함 단체로 초록불 바뀔 때까지 어색하게 서있을걸😂

나 더블린에서 차 안다니는 도로에서 초록불 바뀔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혹시 뭐 잊어버렸냐고 묻더라

난 브라질 사람이고 베를린 살았었는데 저랬다가 PTSD올 정도로 욕먹음

차도 없는데 왜 안 건너는거야?

영국에서 횡단보도는 그냥 자유롭게 지나다닐 수 있는 간격임

파리 가봐봐ㅋㅋㅋ사람들이 차 세우라고 운전자들한테 소리지름

더블린에서 받은 젤 큰 문화충격이었음 사람들이 아무것도 무서워 하지 않는것 마냥 차 사이로 그냥 건너더라

폴란드에서 만약에 차도 없는데 안 건너고 기다리고 있으면 경찰이 쫓아올걸

영국에서는 보행자가 항상 건널 수 있는 권리있음 네가 원하면 어디든 갈 수 있다는 말

피츠버그에서는 네가 어디든지 건널 수 있고 안 멈추는 차들한테 고함쳐도됨

ㅋㅋㅋ독일에서는 심지어 빨간불 바뀌면 가다가 다시 되돌아가기도 함

나 놀리는거 같음 차도 없는데 초록불에만 건넌다니...안믿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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