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리 - 레오 (優里 - レオ) MV
쇼케이스 안에서 지내고 있었어
너도 나도 지나가고 있었지
무서웠어, 그날 너를 따라가기 전 까지는
나와 같은 작은 손
뒹굴며 장난치는 우리들
이렇게나 너를 좋아하게 되었어
어떤 때에도 곁에 있어
네가 말 한다면, 아아
내 이름은 레오 이름을 불러줘
네가 지어준 이름이니까
기쁠 때나 슬플때나
곁에 있기로 정한 소중한 사람
네가 커져갈수록
나와의 시간은 줄어드는것이 마땅한 일이지
멀리서 너의 친구들끼리 있네
어쩔 수 없지 뭐
최근에 뿌리는 그 향수
코가 민감한 나로써는 괴로워
오늘도 늦게 돌아오려나
네가 없는 방, 나는 꿈을 꿔
그날의 일을 또 다시
이름은 레오 이름으로 불러줘
네가 지어준 이름이니까
외롭지만 슬프지만
곁에 있기로 정한 소중한 사람
네가 다른 사람과 사는 것을
전하러 돌아온 밤에
쓰다듬어 줬어, 분명 이별이구나
마지막으로 만났으니깐
그래도 행복해
이름은 레오 이름으로 불러줘
네가 지어준 이름이니까
더는 울지말아요, 내 이름을 불러줘
그날 보다 커진 손으로 나를 쓰다듬어줬어
이름은 레오 이름으로 불러줘
네가 지어준 이름이라서 좋았어
잊지 말아줘, 그거면 괜찮아
새로운 누군가에게 또 이름을 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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