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약 5년 전..
에리아에 한 글쓴이가 자기 카톡 캡처 사진을 올리는데..
안타까운 이 순정 남성의 대시..
"언제 시간 되는지, 토 일 언제가 편한지, 밥은 뭐 좋아하는지"
(언토밥)
누가 봐도 차일법한 강력한 대사를 보여준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문자 내용이 문제가 아님을 지적하기 시작하는데......
이로써 언토밥 놀이 시작
일이 커지자 원글 작성자는 글을 내리고
그만 하라고 호소했지만...
순식간에 타 사이트에 퍼진 레전드 언토밥 사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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