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패스트푸드점 가면 무인포스기인 키오스크가 많음
현금으로 계산하려면 직원한테 가야하고 카드로 계산하려면 무인포스기에서 하면 됨 (제가 사는 동네는 이런데 다른 동네도 현금만 직원이 받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런데 이 포스기가 불친절함
전형적으로 젊은 사람들 맞춤형 느낌
웃긴건 젊은 사람들 중에서도 쓰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도 꽤 많음
시각장애가 있으신 분들은 맨 위에 짤처럼 로또찍는 심정으로 고른다고 함
왜냐하면 소리가 나오지 않기 때문.
노인분들 역시 포스기를 사용할줄 몰라 주문하지 못하고 그냥 가시는 경우가 종종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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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선물해준다고 8시간내리 밤새서 만들어준거 였는데 엄마가 지인한테 팔았대 3만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