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규 “노무현 뇌물 혐의는 사실···변호인 문재인의 무능이 죽음 못 막아”고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를 지휘했던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65)이 노 전 대통령의 뇌물 혐의가 사실이었다는 내용의 책을 발간해 논란이 예상된다. 이 전 부장은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