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수자인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성구매 횟수가 많은 남성들이 그렇지 않은 남성들에 비해 여성 일반에 대한 성폭력 전과가 많았고, 심한 성차별 의식, 여성도 강간을 즐기고 강간은 여성이 잘못해서 생긴다는 강간 신화, 남성성 = 공격성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보였다고(Farley et al., 2011)— 지뇽뇽의 사회심리학 이야기 (@imaum0217) June 1, 201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