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주인공은 세기의 배우, 손유리
그리고 그런 유리의 남편이자 IT계의 신성, 데이브 천


카리브 해에서 첫 번째 결혼식을 마친 후,
유리를 위해 준비한 두 번째 결혼식 장소는 제주도





함께 일하는 직원이자 친한 언니와 함께 우정을 다지는 유리...
둘의 사이가 좋은 것을 보니 유리는 평소 성격도 좋은 거 같음








유리 선물인 배의 이름은 Destiny,
그리고 이어지는 남편의 축사
"처음 그를 만난 날, 저는 알 수 있었습니다.
그는 나의 왕이자 운명이 될 것이라고." >










남편과 와인을 마시며 밤을 보낸 후, 통화권이 이탈된 것을 확인한
바다 한가운데에서 남편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유리
그러나...




[속보] 배우 손유리, 동해 인근 고깃배에 구조




유리는 병실에 누워 사경을 헤매는 와중에도 남편을 찾다
남편의 소식을 듣고 괴로움에 울부짖는데....



15년차 기자, 백현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남경(이형사)에게
유리의 남편이 죽었는지만 알려달라고 했지만,
남경은 그에 대한 대답을 회피하고는
8시에 검찰 발표가 있을 거라고만 알리고...



유리의 병실로 중부 경찰서 남경들이 찾아간
그때, 다른 장소에서는...






유리는 남편, 데이브 천의 살인사건 용의자로 특정됐다.
시신도 찾지 못한, 남편의 살인 용의자가 된 유리.
유리는 과연 무죄일까? 그남은... 정말 죽었을까?
이미지 클릭 시, 웹툰 링크로 이동합니다.뒷이야기는 네이버 토요일 웹툰, 영영이&이재익 작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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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이 웹툰은 로맨스도 맛도리니까 꼭 먹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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