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스포주의)
영화 엔딩부분에서 그루트가 10년만에 처음으로 I'm Groot가 아닌 말을 함
나도 사랑해 였나 얘들아 사랑해 였나 우리들의 언어로 그루트가 사랑한다고 표현함
그루트가 처음으로 그루트어가 아닌 말을 했음에도 가오갤 멤버들은 놀라거나 동요하지 않았음
이는 처음에는 그루트의 말을 이해하지 못 하던 가오갤 멤버들이 그루트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그루트의 수많은 I'm Groot들을 이해할 수 있게된 것처럼
오랜시간을 가오갤과 함께한 관객들도 드디어 제4의 벽을 넘어 그루트의 말을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을 표현한 제임스 건 감독의 연출이라는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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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5살에 연애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