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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511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3/5/1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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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삶에 의문과 의심을 던지는 사람일수록.twt | 인스티즈




매번 삶에 의문과 의심을 던지는 사람일수록.twt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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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삶에 의문과 의심을 던지는 사람일수록.twt | 인스티즈




매번 삶에 의문과 의심을 던지는 사람일수록.twt | 인스티즈




매번 삶에 의문과 의심을 던지는 사람일수록.twt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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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꿍덕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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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개산책  왕왕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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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피지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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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홍중  캡틴
GIF
첨부 사진(내용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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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 앗  좋은아침줄여서좋.아
어쩜 저렇게 말을 잘 할까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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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쓱햇;
저런 사유를 하는 사람이 되려면 뭘 배우고 뭘 읽고 뭘 봐야할까요… 새벽에 큰 위로를 받고 가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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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Flame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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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각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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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
나만 저글들이 답답한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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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이
저...저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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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
사실상 젤 어려운 방법을 좋은 말로 풀어놔서 그런 것같네요
사실 저 마음이 하다하다 안되서 악순환이 반복되는거라..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요즘은 박명수 어록보면 너무 현실적이라 오히려 위로돼여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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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야호
앗 저도ㅋㅋㅋㅋ특유의 명언같은 너무 유창한? 말들은 좀 답답하게 느껴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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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VVVV
공감...
윗분말대로 박명수어록같이 그냥 현실적인 조언이 좋더라구요...
솔직히 본문같은 어록은 저한텐 뜬구름잡는 소리같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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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팽잉
ㅋㅋㅋㅋㅋㅋㅌ저도요ㅋㅋㅋㅋㅋ
잔뜩 꾸미고 골라 정제해낸 말들의 힘은 약한 것 같아요. 결국 글을 읽는 순간을 지나면 기억나지 않는 말들..진짜 힘이 되는 건 거칠지만 그 속에 현실적인 맥이 있는 말들인 것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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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입니다
이 무기력함이 어디에서 오는건지 모르겠어서 용기를 가질 힘도 의지도 없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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ののか
22 와.. 저도요... 진짜 무슨 이유 때문인지 이렇게까지 무기력한가 싶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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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안졸리다구요. 안졸려요!
저도 알 수 없는 무기력감에 상담가에게 상담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전문가와 긴 고민끝에 내린 결론은 삶의 주체를 잃었을 때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막다른 골목에 다달아 선택지가 없어보이더라도 작은 선택지를 하나하나 만들어가면서 제 삶은 온전히 제게 있다는 사실을 되세겼더니 그런 마음이 가시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무슨 옷을 입을지, 오늘은 어느 골목으로 출퇴근을 할지 등등 작은걸로 시작해보기로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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ののか
오... 졸리님 말씀이 뭔가 와닿네요... 저도 정말 삶의 주체를 잃어서 이렇게나 무기력한 것 같기도 하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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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쿨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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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ㅇㅇ
니체가 말한 운명애와 상통하는 부분이네요..다만 너무 성실에 얽메이지는 않는게 좋은것 같아요. 성실은 삶에 긍정하고 원하는게 있으면 따라오는거지 너무 확신과 믿음에 얽메여서 하다보면 주객이 전도되어서 결국 성실하지 못힌 자신을 책망할수 있으니깐요. 성실하지못한 스스로도 받아들여야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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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노래가되어  0518♟태민의 Advice
원래 삶엔 의미도 이유도 없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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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뜰레  딸기맛 요플레
좋은 글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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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i
작지만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고 가슴뛰게 만드는 일들을 많이하면서 살고싶네요 산책하면서 마시는 시원한 카페라떼 한잔처럼요 좋은 글 감사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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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내남자인가 봄...
그래서 제 인생모토가 낭만을 위하여 입니다. 사는 거 별 거 없어서 별 거 아닌 거에 의미부여를 하면 살아지더라구요 그래도 늘 삶은 고달프고 인생은 잔인하지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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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gol Jabjong  귀족
댓글까지도 좋아서 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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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whale
대학 4학년 때 전혀 관계없는 단과의 1학년 위주의 교양수업을 들었어요. 중간 과제였던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자필로 써오라는 과제가 너무 하고 싶어서요. 시간이 오래 지나다보니 그 때 뭐라고 썼었는지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그때 그 수업에 들어갔던 게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고 지금도 생각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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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소울> 한 번쯤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저 살아간다는 게 얼마나 아름다운 건지 깨달을 수 있는 영화였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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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요
우울과 불안에게 압도당하는 요즘이었는데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감사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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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jrjrjrjr
진짜 일단 지금의 나를 내 상황을 받아들이고 거창하지 않아도 뭐라도 해보면서 나아가 보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이게 안 됐어서 작년 일년 동안 정말 너무 힘들었는데 천천히 받아들이고 대단하지 않은 일들이라도 해나가니까 지금은 마음도 이전보단 편해졌어요.. 작년엔 이렇게 살기 싫다는 이유로 그냥 다 놔버렸었는데 올해는 일단 받아들이고 작은 일들이라도 차근차근 해나가니까 진짜 살아있는 기분이고 좋더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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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근
여기 댓글 다신분들 저 이 글 댓글때문에 스크랩 하는거니까 지우지 마세요!!!!!!!!빽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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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야재현아정우야  127드림
그냥 살아가기에는 인생이 너무 길다고 생각듭니다 그리고 누군가 의문을 던지지 않고 지나친다면 꼭 필요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고요 그치만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모든 것에 의미부여하는 건 본인을 지치게 만들 거라고 생각해요

열심히 살아가는 분도 현재에 무기력한 사람들도 결국 자기 인생에 필요한 순간들을 지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가고서야 보이는 것들이 있죠 그래서 지금 멈춰있다고, 지친 거 같다고 혹은 무기력하다가 너무 스스로를 다그치지 말았으면 해요 본인 페이스에 맞게 완주하면 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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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고준박병은
지금 제 마음에 너무 와닿는 글이예요.. 감사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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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침침  너희의 영원한 관객
언젠가부터 사람은 왜 살아야 하지? 삶이 이렇게 길고 고된데 왜 살아내야 하지? 에 대한 물음이 자꾸 띄워져서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어느 스님이 하신 말씀 중에 왜 살아야 하냐는 질문 자체를 던지면 안 된대요. 그냥 살아야 하는 거니까 답하지 못할 물음을 자꾸 던지는 것 자체가 틀린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 생각을 떠올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연습하며 사는 중입니다. 힘들면 너무 멀리 바라보지 말고 그냥 우리가 발 디디고 있는 바로 앞만 보고 천천히 가는 게 좋은 것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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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malie  개빡센 하루 시작
뚜렷한 삶의 목적과 살아야만 하는 이유를 찾고 싶어요…태어난 김에 사는 삶 너무 질린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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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p
삶에서 의미를 찾으면 더 힘들어져요
수많은 철학자들이 왜 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게요?
순간을 즐기셔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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