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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부터 불티나게 팔릴 물건
460
3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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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3년 전 (2023/5/1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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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설명 안해도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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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시험부터통과하자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요즘 극성 아이들 부모들 때문에 본인 자식들 앞길 막고 나라 망할듯요. 소아과 없어지지 어린이집 없어지지.. 문제는 다음 아이들 부모 세대도 이 문제를 감내해야하는게 레전드...
3년 전
:BTS:
걍 집에서 키워요 뭣하러 밖으로 내보내나요?
3년 전
드뎌ㅇ
교사 인권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네요 본인들이 직장에서 녹음기 켜진채로 일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당연히 아이들은 사회적 약자고 아동학대만큼 끔찍한 일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아동학대 막자고 모든 교사들이 의심의 대상이 돼야하나요? 이런 사회가 맞나요?
3년 전
전정국_is_ My Life
무섭다..
3년 전
윤기야 너만의 개가 될게 왕왕
🅑🅤🅣🅣🅔🅡
학대 정황이 없는데 학부모가 불안하다는 이유로 녹음기를 보낸다고요?
아동학대 건수가 많아서 녹음기 보내는 게 이해가 된다고요?
떳떳한 교사면 저런거 신경 안쓸거라고요?
이런 반응들이 보육교사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거에요
녹음기 보내는거 이해된다고 하시는 분들은 본인 직장에서 내 일거수일투족이 녹음된다고 생각해보세요 심지어 화장실 가는 것까지도요
아무리 떳떳하고 정상적인 교사라도 저런 상황은 교사 인권 보호가 하나도 안되는 상황이죠
아동학대 발생률 7-80%는 가정에서, 친부모로부터 일어납니다 그렇게 걱정이 되시면 가정보육 하시면 되겠네요
3년 전
하이저요
요즘 몇몇 부모들 너무 이기적인것같음 진짜 ㅎ 상식이 안통하는 느낌
3년 전
유리유루
발푸르기스의회천
범죄가 실제로 일어나는걸 많이 알아버린이상 어쩔수없죠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는것 같지만,
애들은 스스로 보호할줄 모르니까 최소한의 장치가 있어야 하는거고요
(여자분들이 남성이 여성을 대상으로한 범죄기사나 뉴스를 많이 접했을때부터
호신용품 들고다니는거나 택시타고 집갈때 애인한테 뭐뭐 탔다고 알려주는것처럼요.. 결국엔 선택입니다)
3년 전
Cheesee
보통 저런 건 진짜 걱정되는 부모들보다는 진상 학부모들이 붙여보내는 게 현실이죠^^..
3년 전
배인혁♥
어린이집 때려치고 나오길 잘했네요...
3년 전
무지개에서
로또1등기원
애 집에서 키우십쇼~
3년 전
강물망초
얼마나 불안하면 보내냐 하며 이해된다는 분들 보세요 ^^ 아동학대를 들킬까봐 반대하는게 아니라 모든 일에 트집잡고 억지부리며 악용하는 부모들때문에라도 안된다구요. 교사들은 매일 “왜 저희 애만 사진 3장이에요 ? 왜 저희 애만 머리 안묶어주세요 ? 왜 밥 남기지 말라고 하세요 ? 저희 집에선 먹고싶은것만 먹게 해요. 얼집에서 모기를 물려왔네요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거에요 ? 아이가 꼬집혀서 왔는데 그동안 애 안보시고 뭐하셨어요 ? 등등등 진절머리 나는 일들이 많아요. 한 반에 9명 내지 20명의 아이들과 함께해야하는데 교사는 하나라구요. 아동학대 예방 지침보면 방치도 하면 안되고 함부로 잡아서도 안되고 뭐 다 하지말래요. 그럼 교육은 언제하고 생활지도는 언제해요 ? ㅋㅋ
3년 전
강물망초
이 나라는 아이들을 키울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아동학대 근절 되야죠 하지만 이런식으로 서로간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방식이면 안된다는거에요 유아교육에서는 아동과 교사간의 관계도 매우 중요하지만 그만큼 교사와 부모 간의 관계도 중요해요 교사와 부모는 아이들의 전인발달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왜 교사들을 자꾸 잠재적 범죄자로 모는지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네요 그렇게 따지면 자녀를 키우는 모든 가정에도 씨씨티비 설치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교사보다 부모로부터 학대당하는 아이들이 더 많을텐데 ㅎㅎ
3년 전
강하늘。
#강하늘
올해만 하구 관둘래요,,,,차라리 상사한테 깨지는 직업이 더 나을듯ㅎ 은팔찌차고 깜빵갈 위기에 쳐해있는 잠재적범죄자보단요^^
3년 전
햄스터용사
주변에 일하는 지인 보니까 그냥 진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상식을 벗어난 걸 요구하는 사람도 많던데 이걸 허용해주는게...
3년 전
닉네임1475182212
씨씨티비만 해도 숨이 턱턱 막힐텐데 녹음기까지...ㅋㅋ
3년 전
청초
나중엔 애들한테 전자기기 소지했는지 확인하는 상황까지 나타날 거 같아요...
3년 전
검은 고양이 메롱
주변에 어린이집 교사들이 많아서 그런가... 그 사람들 걱정밖에 안돼요 ㅋㅋㅋ
3년 전
day0108
그렇게 불안하면 본인이 직접 키우지 ㅋㅋㅋㅋㅋ 소아과에 이어 어린이집까지 없어지겠네~~
3년 전
Cheesee
와 외국이랑 천지 차이다 한국의 교사 인권
3년 전
비우
차라리 cctv만 설치의무인게 낫지
저건 좀 무섭다
3년 전
아지얌
와 퇴사하길 정말 잘 했네^^ 진상 학부모님들 그렇게 걱정되면 아이들 사회 밖으로 절대 내보내지 말아주세요
3년 전
우성이가 우성
혹시 퇴사하고 어떤 일하세요?..
3년 전
태태탱구
박서함 박재찬 사랑해🫶
학대당하는 아이들은 정말 안쓰럽게 생각하지만 좋은교사들도 엄청 많은데 그 많은 교사들이 매사 녹음을 당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그게 과연 좋은 환경일까요? 교사들도 학부모에게 더한 말도 들어가면서 일을 하고요. 별거가지고 고소한다고 트집잡아 이번에 자살한 교사도 있습니다.
아동학대 신고는 누구나할수있고 고소당하면 어쩔수없이 가해자가 되는 이 현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3년 전
열셋소년과한그루
당신께 침몰하겠습니다
밥을 안 먹이면 안 먹였다고 난리 앉혀놓고 먹이면 먹였다고 난리 아이들은 멍이 들 때까지 교사를 때리지만 우리는 부정어 사용도 조심해야 되서 크게 혼내지도 못하고 하도 방방 거려서 그 작은 몸에 상처라도 생기면 바로 의심을 받고, 그 모든걸 떠나서 아동 안전과 보육이 최우선이라고 말하지만 온갖 서류까지 다 처리되는 사람이 영유아 교사입니다 안그래도 처우 개선이 시급한 교육계에 이런 글 하나에도 마음이 너무 좋지 않아요
물론 잘못한 교사가 있다면 그 교사가 처벌 받는 것은 동의합니다. 하지만 소수로 인하여 고생하시는 모든 교육자분들이 현 상황에서 더 힘든 상황이 발생하질 않았으면 합니다..
3년 전
햄무찌
뉸뉴냔냔ㄴ
이나라는 망햇어요 ㅎ
3년 전
딸기레몬치즈타르트
저렇게 녹음기 들려보내는 가정이면 가정폭력이 있을 가능성은 낮으니 외부에서 학대당할 가능성도 낮추자는거죠 이상하고 자격없는 보육교사들도 너무 많으니까요
3년 전
약속했잖아
저도 녹음기 개인적으로 사용하는데 통화 녹음 기본에 계약이나 기타 외에 금전적으로 무언가 오갈 때나 그냥 증거자료로 필요하다고 생각할 만한 생각이 들 때 녹음을 무조건 사용하는 사람인데 근데 어린이집에 의심 사황도 없는 상태에서 녹음기를 보낸다는 게 조금 그래요. 믿지도 못하는 곳에 아이를 맡긴다는 게
3년 전
약속했잖아
회사에서 CCTV로 직원 감시하는 게 불법인데 그래서 직원 감시가 아니라 다른 이유를 대면서 CCTV나 컴퓨터 프로그램을 깔고 하는 거잖아요.
어린이집은 CCTV가 있는 상황인데 의심할 건더기도 없는데 녹음기를 아이 편으로 해서 보낸다는 게 그 정도의 믿음도 없으면서 소중한 아이는 어떻게 맡기나요. 지금은 어린이집이겠지만 나중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다 녹음할걸 같아요.
3년 전
궁
일부 일어나는 아동학대 기사와 뉴스의 영향으로 인해 2015년부터 모든 보육교사들이 매일 cctv라는 감시를 받고 있어요. 게다가 일부 기사들만 접하는 사람들은 “보육교사들을 믿을 수 없다, 나 같아도 불안해서 녹음기를 보낼거 같다, 녹음하는 것이 이해된다“라고 말하기도 해요.
하지만 아동학대는 3만여개의 어린이집들 중 아주 일부에서만 발생했으며, 보육교사들이 매일 사랑과 정성을 다해 보육하고 교육하는 내용의 기사는 거의 나오지 않는 반면에 아동학대와 관련된 내용은 모든 방송사, 언론에서 크게 다루는 현실이 보육교사로서 정말 씁쓸하고 안타까울 뿐이에요.
물론 아동학대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며 법적책임을 무는 것이 당연하지만, 과연 녹음이 합법이 된다면 보육교사의 인권은 누가 책임져줄 수 있을까요?
정말 자신있게 보육교사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란걸 말하고 싶어요. 아이들을 사랑해서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20분이라는 아주 짧은 점심시간(아이들과 함께 먹는 경우에는 내 밥보다는 아이들 밥을 먹여줘야 해서 거의 먹지 못해요), 영아 한명당 매일 3-5번은 갈아줘야 하는 기저귀, 휴게시간은 있지만 아무도 쉬지 못하고 알림장을 작성하거나 수업준비, 학부모님들의 쉴틈없는 컴플레인도 해결해야 돼요. 제일 최악인건 나를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특히 담임교사가 1명인 경우) 아무리 아파도 출근해야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육교사들은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학부모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힘쓰고 있어요. 조금만 더 보육교사들을 이해하는 세상이 오길 바래봅니다:)
3년 전
안댕댕
안녕즈 이모단
교사들 살려
3년 전
츙
그렇게 걱정되면 본인이 키우세요 제발
3년 전
전러스
더이상 처우개선은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빨리 이 바닥을 뜨던가 해야지..ㅋㅋ 제 직업에 환멸이 느껴지는 건 처음이네요.. 이렇게 극성으로 구는 사람들이 늘어나니까 영유아 보육이 어려워지는거라고요
3년 전
야옹
저희가 잠재적 범죄자인가요?
CCTV도 있는데 그 정도로도 못 믿으시겠다면 기관 보낼 게 아니라 가정에서 교육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막 학년인데 이럴 때마다 탈주해야 하나 고민합니다..
3년 전
빅히트김태형
불안하면 가정에서 교육하세요
3년 전
Icetea love
어린이집도 소아과마냥 없어질 미래가 보이네요
애초에 초저출생이라 전망은 안 좋았다만
3년 전
어차피 익명인데 닉이 왜필요
와.. 무서워서 어린이집 교사 하겠나요ㅜ
3년 전
Monica Geller
f•r•i•e•n•d•s
불안한데 현실적으로 가정보육 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어린이집 보내자니 불안하고...
아동학대 하는 일부 교사도 문제, 일부 진상 학부모도 문제...
3년 전
Monica Geller
f•r•i•e•n•d•s
아동학대 교사에 대한 처벌을 엄청나게 강화하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 그러려면 또 명백한 증거가 있어야 하니 사생활 침해 이슈... 참 골치아픈 문제네요
3년 전
익인19484
선생님들은 근무중에 사적인 대화는 하나도 못 하겠네요 어휴 저렇게 못 믿으면 보내지를 말지
3년 전
이펙스
실시간으로 cctv 확인 가능했던 어린이집 다녔을 때도 엄청 스트레스라서 금방 퇴사했는데 녹음기는 진짜 정신병 올 것 같은데요...
3년 전
그래이그래이
와....진짜 그냥 집에서만 키우시길....
3년 전
겨울새벽
참…ㅋㅋ 옹호하는 입장은 아닙니다만 초소형 녹음기가 불티나게 팔릴 거란 추측이 어디서 기인했는 지 생각하면 착잡하네요
그럴거면 애 집에서 키우라 하지만, 그럴 수 있는 환경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보호자가 필요한 미취학 아동들이 유치원에 가는 이유는 너무나 다양해요 그 중에서도 보호자가 직접적으로 케어하지 못해 아이를 맡기는 경우가 더러 있고요
그런데 막상 애를 보내놨더니 “아빠 선생님이 나 때려” “엄마 선생님이 밥 억지로 먹여서 토했어”이렇게 인간 대우도 못 받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빈번히 발생하고, 유치원측에서는 cctv를 안 보여주고, 아이의 말은 ‘애라서 과장했어요’라는 말로 퉁치고… 와중에 맘ㅊ이란 말로 진상 취급 당하는 부모들 입장에선 최후의 수단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물론 그 외 개인적인 목적이나 증거 수집 외의 용도로 남용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과연 초소형 녹음기가 각광받는 이유가 뭘까요 그저 부모들이 극성맞고 예민하기 때문은 아닌 것 같습니다
3년 전
귤쨈
22 그렇게 불안하면 집에서 키우라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그렇게 치면 녹음되는 거 싫으면 딴 직업 찾으라고 해도 되겠네요? 생산성 없는 말 좀 안 했으면
3년 전
김연아여친
극성맞고 예민하기 때문 맞습니다 아무 잘못도 없는 성실하게 직장 생활하는 교사들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는 극성맞고 예민한 맘ㅊ분들이나 저런 거 달려서 보내니까요~ 동의하지 않은 녹음은 비윤리적이기때문에 그렇게 불안하면 집에서 키우셔야 하는 게 맞구요. 녹음되는 거 싫은 건 당연하며 딴 직업 찾으라는 말 할 권한은 학부모에게 없으며 맘ㅊ에게는 더더욱 없답니다~
3년 전
우성이가 우성
연령에 따라 다르지만 실제로 만 2세같은 경우엔 상상과 현실이 혼동되어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을 이야기합니다. 또 다른 이유로는 엄마 선생님이 이놈했어!라고 이야기하면 주위 어른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니 거짓말하는 경우도 많구요.. 이런 사례도 많다는 사실을 알아주세요...ㅜㅜ
2년 전
넨네츄
근데 블랙박스같은 개념이라 생각하면 안되려나요..? 설마 그걸 매일 몇시간씩 다 듣고있겠어요 애 몸에 상처가 있거나 의심스러운 상황일 때 확인해보지 않을까요??
3년 전
니노니노
매일 몇시간씩 다 듣는 부모 많을걸요.....? CCTV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어린이집은 정말 학부모가 집에서 보다가 지금 우리애 왜 혼자 노냐, 애가 기분이 안좋아보인다, 선생님 우리애 왜 안쳐다봐주냐 별별 소리 다하면서 원에 시도때도없이 계속 전화와요. 녹음기도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기능이 달린것도 나올거고 집에서 듣고있다가 꼬투리 잡는사람 많이 나올겁니다
3년 전
오후9시23분
불티나게 팔릴 것 같다고 비웃음 가득한 저 워딩이 너무 화가 나네요.
물론 학부모들 걱정하는 마음 이해 안가는 것 아니에요. 하지만 보육기관에서는 아이들 정말 사랑으로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직장인분들 학생분들 일거수일투족을 cctv로 확인하고 녹취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 숨막혀요. 나름 이름 있는 재단 산하 어린이집에서 일했지만 원장이 매월마다 cctv 감사 후 재단에 보고서 제출하더라구요.. 하하.. 저희는 아이를 보육하는 존재지 잠재적 범죄자가 아닙니다.
개인주의(전 이기주의라고 생각해요)가 급격하게 많아지면서 정말.. 기상천외한 클레임 엄청 많이 와요. 견학지까지 따라오셔서 사진찍어서 ”우리 애 좀 잘 봐달라.“라며 전화 및 알림장 쓰시는 분도 계시구요. 눈오는날 하원 시키기 전에 ”자기 유모차 끌고 가니까 앞에 도로 눈 좀 치워라“는 분도 계세요. 가정에서 훈육하지 않으니 어린이집에서도 하지말아달라는 분도 더러 있어요. 소수의 분들만 그럴 것 같죠? 모든 학급의 모든 학부모가 돌아가면서 저래요. ㅎ
저희도 할 수 있는 한 개별적으로 보육하려고 하지만 1:15-25 쉽지 않습니다. 저는 결국 퇴직했구요. 감사는 커녕 신뢰도 없는 더 나아가 의심만 하는 이 한국 떠나려구요.. 여기는 희망이 안보이네요.
3년 전
조규성 여자친구
근데 왜 이번달부터예요?
3년 전
아니츄
멀쩡한 교사도 저거 보고 현타와서 할일만 할듯
3년 전
초코초코링링
진상학부모도 법적처벌할 근거가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콜센터에서 진상부리는사람 처벌 가능 규정 마련된것처럼요. 무엇보다 상대 동의없이 녹음 녹화하는거 도청 도촬이잖아요. 당연히 안되는건데 일부학부모이신분들 당당하게 왜 안되냐하는것도 당황스럽네요
3년 전
서예왕
와.. 팬싸 갈 때 유용하겠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3년 전
토깽님
이러니까 소아과가 문을 닫지 ....
3년 전
까까머Rl
에휴....
3년 전
안뇽뇽안안
정정정
근데진짜 세상 팍팍해진듯
3년 전
모니카겔러
기관에 맞기면서 불안해할 바에는 어느정도 본인 삶 포기하더라도 그냥 집에서 데리고 키우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2년 전
체리인데요
와 유치원쪽으로 안가길 천만다행...내 안목 좋았으...
2년 전
닉네임1569272849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2년 전
밍먕먕
녹음기를 딸려 보내야할 정도로 신뢰를 못가지는 교사에게 왜 소중한 아이를 맡깁니까? 집에서 애지중지 키우시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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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쥐도새도 모르게 묻혀버린 최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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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장 간장게장은 먹을 수 있을 때 많이 먹어두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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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에서 난리난 9살 초등학생 신생아 폭행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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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스타벅스 사태 현장직원들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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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선글라스 끼고 오열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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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공주 대접 받는 연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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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70일 아기 때리고 내던진 초등생…홈캠 영상에 부모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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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이든 뭐든 팍팍 낳아" 선우용여, 선 넘은 출산 강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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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의 독침이 유방암 세포 100%사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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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돌아가신지 반년정도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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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위경련 역대급으로 와서 죽을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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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이 혹시 나를?… 이 자식이 설마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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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만 봤을때 대충몇키로 같아보임??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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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람들은 왜 아이라이너를 다 못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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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약 단약을 다들 어캐 그냥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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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때문에 우울증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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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이 뭔가 짧은거같으면서 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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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쟁이들아 보통 X는 몇시쯤에 올려야 인기 좀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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옾챗에서 친구 사귀는거 별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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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지원금으로 뭐 시켜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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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본 연옌 중에 젤 예뻤던 연옌 누구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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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이 팬보다 호응이 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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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켄드도 많이 유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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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윤 돈 주고 이걸 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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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이번 노래 잘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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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당첨됐는데 돈 다 쓰기도 전에 또 당첨된 사람이랑 팔자 바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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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실물 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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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코르티스 주훈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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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셋로그 얼굴 진짜 감탄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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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사진 찍을때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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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는 나혼렙 찍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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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500만까지는 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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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같은 좀비 나타나면 진짜 어케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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