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38235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040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3/5/18)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그냥 쉰다" 4050보다 많다…2030서 벌어진 이례적 현상 | 인스티즈
"그냥 쉰다" 4050보다 많다…2030서 벌어진 이례적 현상 | 인스티즈

#올해 초 서울 소재 대학을 졸업한 박모(27)씨는 구직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졸업하기 전인 지난해까진 학교에 다니며 대기업과 중견기업 취업을 준비했지만, 모두 떨어진 뒤엔 서류 접수나 취업 관련 공부를 미뤄뒀다. 박씨는 “당장 지원 가능한 곳 중엔 가고 싶은 회사가 없어 일단은 쉬고 있다”며 “아직은 목표한 임금에 못 미치는 회사까지 지원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2030 ‘쉬었음', 4050 첫 역전
16일 통계청 경제활동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비경제활동인구 중 이 같은 ‘쉬었음’ 인구는 20대가 38만6000명, 30대가 27만4000명이다. 두 세대를 합치면 66만명에 달한다. 40대와 50대의 쉬었음 인구는 총 61만3000명인데 이보다 많은 수준이다.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이후 4월 기준 20·30대의 쉬었음 인구가 40·50대보다 많아진 건 지난달이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80431?sid=101

대표 사진
한집 두집 세집 네집 복덕방! 복덕방!
그냥 쉬는 중^^
3년 전
대표 사진
여름 쿨톤
진짜 요즘에 그냥 쉬는 2030 부쩍 늘어난거 같아요
3년 전
대표 사진
하얀 늑대들  외로운 늑대
부모님만 힘들죠
3년 전
대표 사진
베르룬  0.0003%
그냥 쉽니디
3년 전
대표 사진
뿡빠랑뽕뽕
그냥 쉬는중~.~
3년 전
대표 사진
예쁜복숭아
모아둔 돈으로 쉬는 중 돈 떨어지면 안 쉴래요 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페퍼로니 핏짜
아무래도 4050 세대는 자녀가 있을 확률이 높아서 그럴까요?,
3년 전
대표 사진
필충만s2
퇴직금 100만원쯤 남았을때부터 알아보려구여 이렇게 그냥 쉬는게 인생에 얼마나 될까 싶어서 백수생활 충분히 즐기는중입니당
3년 전
대표 사진
병다꿍
4050은 책임질 가족이 있을 확률이 높으니 더 못 쉬겠죠
3년 전
대표 사진
새벽에항상배고파
어릴때부터 집이 가난해서 고등학교 시잘부터 쭉 알바를 쉬지않고 했어요 대학다닐때도 물론 알바를 병행하고 등록금 또한 제 돈으로 해결했어요
졸업후 쫓기는 느낌으로 후다닥 취업하고 2년간 일하고 처음으로 알바도 뭐도 아무것도 안하며 온전히 쉬고있어요
모아둔 돈으로! 취업이후 물론 매달 생활비 드렸고 지금도 모아둔 돈으로 생활비도 다 드려요
각자 마다 사정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희집 기준 부모님만 힘들다고 생각하진 않아용!

3년 전
대표 사진
할미넴
우와 열심히 사셨네요.
쉬는동안 온전히 푹 잘 쉬어요.
그리고 소소하더라도 행복한거 많이 누리시구요

3년 전
대표 사진
nlyonne
저도 1년 그냥쉬고 취업했는데 후회없어요 다시 돌아가도 그냥 쉴수밖에 없을것같구요
3년 전
대표 사진
이쟁찌  동방예대실음14학번 SF9재윤
네 저에요 ~!!! 졸업하자마자 취업해서 첫 직장에서 열심히 일했으니 지금의 쉼이 정당하다는 생각으로 편히 쉬는 중이에요
물론 원하는 직무의 회사가 없기도 하지만 부모님 세대가 쉼 없이 일해온 걸 아니까 부모 세대가 되면 나도 쉴틈 없겠다 .. 라는 생각에 쉴 수 있을 때 쉬게 되는 것 같네요

3년 전
대표 사진
cocor
휴식은 중요해요 쉼없이 일하라고 하는 한국 사회가 이상한거죠
3년 전
대표 사진
빈사
쉬고는 못 사는 성격인데 쉴 수 있는 능력도 참 부러운 것 같아요 저는 쉬어도 불안하고 뭔가 해야될 것 같고 그래서 쉬는게 쉬는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만 더 받는데 그렇다고 일한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라서 참... 편하게 잘 쉬고 잘 놀고 하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롱뽐믕낭쥬용  덥다
그럼 언제 쉽니까 ~ 2030에 쉬어야죠 ~
3년 전
대표 사진
모르몽몽
애초에 한 순간도 안 쉬고 달려가는게 더 이상해요 ㅋㅋㅋ 부모님한테 아예 얹혀서 사는거 아닌 이상 그냥 한번이라도 쉬는게 나아요… 저도 돈 모아둔거 쓰면서 그냥 쉬는 중…
3년 전
대표 사진
터키즈온더블럭  잡아야지~ 못잡겠지~ 멍충멍충
약간 지금 가는 중 같네요
3년 전
대표 사진
DAY6、  평데평마🍋
퇴직금으로 쉬는 중~.~
3년 전
대표 사진
why not?
쉴 수도 있죠
3년 전
대표 사진
해파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하네
3년 전
대표 사진
안아줄래  April 4th
닉이랑 잘어울리세요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밍댕
쉬어야 일을 하죠
3년 전
대표 사진
내나이가 어때서
내돈으로 쉬는건뎅…
3년 전
대표 사진
운송장확인
제 돈으로 쉬는데요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오이이어
30후반인데 쉬어보고 싶다......가족부양 힘들어 무서워 돈벌기 힘드러..
3년 전
대표 사진
성철김
지금 일하는데...더 쉴 걸 그랬어요.... ㅜ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제로베이스원_한빈  230421한빈데뷔
22
2년 전
대표 사진
미니스톱프트콘
옛날처럼 일 안하면 생계가 어려운 시대는 아니기도 하고 집값폭등이나 코인 주식 등 노동의 가치가 그렇게 값지지않고 인생은 한방이라는 생각때문에 쉬는 경우도 많은것같아요...
3년 전
대표 사진
백호는어흥
희망이 있어야 움직이지
3년 전
대표 사진
큥큥큥큥  백현이가 걸어요 'ㅅ'
그냥 안 쉬고 싶은데 일자리가 없는걸?
3년 전
대표 사진
새옹지마  코딩 어려워유 ㅠ
내가 10년 뼈빠지게 일해도 집한채도 못사는걸요. 요즘은 일본 청년들이 왜 편의점 알바를 더 선호하게 되었는지 이해가 돼요. 어차피 모아도 푼돈이라면 당장 먹고 살만큼만 적당히 버는게 낫지 않나요
3년 전
대표 사진
제로베이스원_한빈  230421한빈데뷔
22
2년 전
대표 사진
스파클링
눈 낮춰서 푼돈이라도 벌러갔다가 굴러지면 수지타산이 쉬는 게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복권당첨예정
나도 그냥 쉬고싶다...... 이번 일 끝나면 제발 ㄹㅇ...
3년 전
대표 사진
VANNER GON  We make better!
그냥 쉬......고싶은 20대 입니당
3년 전
대표 사진
은하수
돈 없어서 못 쉼
3년 전
대표 사진
제주감귤한박스
요새 취업난이 많이 심한 것 같긴해요.. 티오 자체가 안나더라고요
3년 전
대표 사진
개성주악
일해야만하는 상황이 아니거나, 부모님 부양 필요없으면 그냥 쉬는 친구 많더라고요. 그러고 고졸로 10년가까이 살다가 코인해서 번돈으로 사업해서 성공한 분도봤고
3년 전
대표 사진
영순
어릴 때부터 주변으로부터 기대치는 높고 바라는 게 많아지니 오히려 쉬어버리는 기이한 현상
3년 전
대표 사진
안노  참 다정한 무게
네 저예요~~~~~ 작년까지 매일매일 아홉 시간씩 앉아서 자소서 쓰고 이력서 썼는데 다 광탈이라 그냥 저 자신을 놓았어요 ㅎ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NU'ESF  뉴이스트 사랑해🐷
윤동열 건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일자리가 없다기보단 청년층이 일하고 싶어하는 일자리가 줄어든 게 비경제활동인구 증가의 가장 큰 이유”라며 “최근 청년들은 원하는 회사나 직무가 아니면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일자리 미스매치를 만든 고용환경이 문제”라고 말했다.

쉬고 있는 청년 비경제활동인구의 확산 이유는 복합적이다. 일단 청년층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가 줄었다.

결론은 사회가 문제지 2030 문제가 아니네요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세대인데 그렇게 살라고 만들어놓고 거기에 상응하지 못하는 대우를 해주면 누가 좋다꾸나 하고 일하나요

3년 전
대표 사진
꾸로아상
대충살아
3년 전
대표 사진
ㄹ루루룰
저도 돈모아놓고 2년쉬다가 이제 다시 일할려고 면접보려 다니고 있어요
3년 전
대표 사진
해달 랭커  랏코짱 °◌̊
한살이라도 어릴 때 아무 생각 없이 쉬어야지 언제 쉬나요 취업하고 내가 나 자신을 혼자만의 힘으로 책임지기 시작할 때는 쉬고 싶어도 먹고살아야 하니까 마음껏 쉬지도 못할 텐데 부모님의 챙김 받는 나이에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어요
3년 전
대표 사진
SUAMCHA  박서함뉴이스트덕질함
사회가 그렇게 만든거죠
3년 전
대표 사진
나도행복하고싶어
ㅇㅈ요 저도 그래서 사회가 너무싫어요 다 찢어버리고싶어요
3년 전
대표 사진
제아
사실 이번 코로나로 일자리 잃었을 때도 막막하기보다는 오히려 쉴 생각에 좋았어요 지금은 다시 일하는 중이지만 또 쉴 기회가 온다면 쉴 것 같네용
3년 전
대표 사진
Dear you  비에이피 유영재
우리나라는 취업하고나면 휴가는 커녕 연차도 잘 못쓰잖아요... 다른 선진국들은 2주씩 여름휴가 겨울휴가 쓰는데ㅠㅠ 우린 2주쓸려면 노트북들고 휴가가서 일해야해요
3년 전
대표 사진
룰루랄라링
내맴
3년 전
대표 사진
나도행복하고싶어
음 저는 우울증때문에 강제로 쉬는중임요 미성년자때부터 4년넘게 낫질않아서요
3년 전
대표 사진
나도행복하고싶어
저도 일도하고 뭔가달라지고싶긴한데 도저히안됨요
3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보라해
여행다니려고 못 쉬는 중⋯
3년 전
대표 사진
지구를 박살내러온 아기소행성
이참에 우리나라에 쉬는 문화가 좀 자리잡았으면 좋겠어요.. 학생때부터 쉼없이 달려왔잖아요.
3년 전
대표 사진
뿌뿌
이때 아니면 언제 쉬어 ~~~
3년 전
대표 사진
  
기사 보면 양질의 윤동열 건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일자리가 없다기보단 청년층이 일하고 싶어하는 일자리가 줄어든 게 비경제활동인구 증가의 가장 큰 이유”라며 “최근 청년들은 원하는 회사나 직무가 아니면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일자리 미스매치를 만든 고용환경이 문제”라고 말했다.
3년 전
대표 사진
별달하늘
접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피자는사랑이죠  콜라필수
살기가 넘 팍팍해요
3년 전
대표 사진
딸기맛스무
덜벌고 덜쓸래요
2년 전
대표 사진
Maeil
쉬어야 일도 하죠
2년 전
대표 사진
지리의힘  내셔널 지오그래픽
좀 쉴...수도 있는 거 아닌지요?
2년 전
대표 사진
지평좌표계  죽고 싶냐 후슈ㅣ
쉬는 거야 자기 맘이죠 근데 주변을 보면 너무 오래 쉬면 다시 도약할 힘이 안 생기는 거 같더라고요… 저도 쉬어보니 적당히 나를 위한 휴식은 좋은 거 같아요
2년 전
대표 사진
아무 생각이 없다
쉬고 싶어서 쉬는게 아니라요,,,
2년 전
대표 사진
에퉤퉤퉤
길게 대답하기 싫어서 그냥 쉬었다고 한 것 같은데
2년 전
대표 사진
망고스틴.
2030때 쉬지 4050에 쉽니까
나이때매 취업도 안시켜줄꺼면서 흥..
그리고 요즘 불취업이에요
그냥 면접보는것도 한번이아니라 여러번이고 ai면접에 직무시험...ㅎㅎㅎ 일하고싶다
왜그만뒀나...

2년 전
대표 사진
DAY6 원필
2030이 그냥 쉬면 안되냐?
2년 전
대표 사진
꾹븨  김 냄 쥰
쉬는게 더 불편,, 나갈게 산더미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나 방금 꿈인줄 알았는데 꿈이 아니었어.jpg
1:24 l 조회 174
기아 시구하러간 이채연 성덕됨..jpg
1:10 l 조회 546
36년의 기다림 끝에 백상 수상한 유승목 배우.jpg1
1:08 l 조회 1218
교실에서 선글라스 끼고 오열한 아이
1:02 l 조회 2282
100만원짜리 식사하자더니 김치찌개집 데려간 한국 남편1
0:59 l 조회 3611
카메라 잡히자마자 미모력 폭발한 엔딩요정.jpg
0:46 l 조회 895
결국 자기가 자라온 대로 아이를 키우는 것 같아요.jpg
0:44 l 조회 4733
아 저는 아무거나 괜찮아요
0:35 l 조회 400
내 노트북은 비번을 3회 틀리면
05.21 23:53 l 조회 4396
수의사가 말하는 고양이의 성장
05.21 22:07 l 조회 3233 l 추천 2
너무 사귐직하다는 27살 남자 아이돌 미모 근황.jpgif
05.21 21:43 l 조회 1868
브레이킹 배드 명장면에 나타났다는 걸그룹 .jpg
05.21 21:01 l 조회 5333 l 추천 1
썸녀에게 악어로 2행시 보내기
05.21 20:28 l 조회 1748
엄마 앞에서 이쁜말만 해야하는 이유18
05.21 20:20 l 조회 22954 l 추천 8
배달음식 시켜먹기 전과 후
05.21 20:13 l 조회 5264
5분 만에 한라산을 정복한 유튜버
05.21 20:12 l 조회 2769
민경훈을 보며 오해를 풀고 싶다는 강형욱
05.21 20:01 l 조회 2478
전설의 농협을 뒤이어 충주시 잡도리하러 온 쭈니형
05.21 20:00 l 조회 2485
몰랐으면 놀랄 수 있는 <취사병>에서 연대장이 박지훈에게 잘해주는 이유11
05.21 19:37 l 조회 10725
폭염에 개인 에어컨까지…인도 종교 지도자 영상 봤더니 / 연합뉴스 (Yonhapnews)
05.21 19:13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