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슴슴하고 여유 있고 담백한 여자..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이게 진짜 아름다운 여자임...
공작새처럼 꾸미는 사람 ㄴㄴ..
화장 A부터 Z까지..
옷은 독기룩으로...
네일아트까지 치렁치렁..
고데기로 힘준 머리 치렁치렁...
치장하려 애쓰는 순간 역설적으로 아름답지 않음...
자연스러움에서 오는 아름다움이 있음..
애쓰지 않는 태도에서 오는 여유가 진짜 아름다와..
이 단계의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이 진짜 찐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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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5/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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