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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3.0인데 왜 점점 퇴보함? Feat.태연 | 네이트 판
엔터톡 - 모두드루와 : 에스엠 이 사람들아. 3.0으로 새 시대 연다며. 왜 일은 더 안하는건데. 한창 이수만 하이브 vs 이성수 카카오로 싸울때 허구한날 블라에 올라온 글 보면 본인들은 아주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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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태연 상황 요약
1. sm 3.0 공식 플랜에서 태연 4월컴백 예정이라고 발표하였으나 사실은 컴백 준비도 안 한 상태
-> 뒤늦게 이를 인지한 태연이 직접 해명함
2. 자체컨텐츠 1년에 3개
올해 딱 하나 올라왔는데 태연 생일(3.9)에 올라옴.
태연 생일 없었으면 자컨 0개
3. 콘서트 관객 수 축소 발표
-> 태연 홍콩콘서트가 시시제석까지 매진되어서 관객 규모 정확히 11,130명임 (나무위키에도 등록된 관객 수)
근데 스엠 측에서 9천명으로 규모를 줄여서 기사를 냄
4. (지금 제일 문제됨) 아시어 투어 대관문제
대만
이번 대만콘 티켓 플미 예방 차원에서 추첨제로 뽑았고, 심지어 실명제.
(3분만에 전석매진 & 무려 12만명 동접대기)
-> 근데 꼴랑 1만명 규모에서 하루 함. (대만에서 말 많음)
자카르타
현재 태연 아시아팬중 인도네시아 규모가 크고 가장 많음
-> 원래 자카르타 주최쪽에서 1만명 규모 아레나를 대관했는데, 갑자기 스엠이 같이 오래하던 주최측으로 바꿔버리더니 날짜도 변경되고 5천석 홀로 줄여버림
태연 현재 아시아 투어 모두 매진이고 플미도 심함. 무대도 잘 안보이는 시시제석도 완판 수준임. 가수의 커리어를 생각하면 매진이 안되더라도 투어 규모를 확대하는게 기본인데 태연은 오히려 소속사가 축소하고 있음 (참고로 태연은 투어 규모 확대해도 충분히 매진이 가능한 상황임.)
5. 고소 자료 먹튀
2021년부터 소속사 측에서 고소를 하겠다고 하여 태연 팬들이 악플 자료를 모두 취합하여 보냄
근데 여전히 깜깜무소식
고소 진행 상황등을 전혀 알려주지 않았고 팬들이 열심히 모은 악플 자료 솜씻너 된 것으로 예상중....
이 외에도 태연만 해외 투어 플랜 안 주기, 프로모션 날려 먹기 등등 가수에 대한 지원 문제가 많음
여돌이 커리어 도장깨기 중인데 소속사가 앞장서서 막는 미친 행위를 보임^^
내일부터 sm 소속사 앞으로 트럭 시위 보내는 등 팬연합에서 조치를 취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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