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대표곡을 만들도록 노력해야함. 노래 반응은 대부분 좋은데 뚜렷한 대표곡이 없어서 대중적인 부분도 별로인듯. 자신만의 확실한 색을 갖도록 노력.
블락비
이미지를 다시 메이킹해야할듯. 실력파인데 자유분방하고 놀땐 제대로 노는 느낌을 살리고 아직 남아있는 과거의 사건을 제대로 정리 할 노력이 필요. 개인적으로 뚜렷한 색깔은 참 마음에 들음.
엑소
샤이니 태민 친구 그룹이라는 타이틀부터 깨야 할 듯. 엑소라는 이름보다 태민 친구 그룹이라는 이름이 더 많이 불려져서 나중되서 없애려면 인식처럼 남아버리면 고생. 믿고 듣고 기대하는 SM이니 앞으로 기대되는 그룹.
B.A.P
비원에이포와 마찬가지로 곡들 반응은 대부분 좋지만 뚜렷한 대표곡이 없어서 인지도가 없으니 앞으로 대표곡을 만들어야 할 듯. 실력파라는 이미지를 그대로 밀고 나가야함.
뉴이스트
인지도를 키워야 함. 대표곡도 필요하고. 무엇보다 벌써 자리잡은 게이스럽다는 의견을 깨는 것이 중요. 개인적으로 이번 신인들 중에서는 가장 가능성이 보임으로 데뷔곡 페이스만큼만 하면 미래를 엿볼수있을그룹.
모두 미래의 케이팝을 대표하는 그룹들이 되기를 많이 기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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