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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7282 출처
이 글은 2년 전 (2023/10/0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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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사는데 아프면 서럽다’ 가 되게 보편적인 정서잖아: 근데 난 한번도 공감이 안 됐어서ㅋㅋㅋ달글 파봤어.

어차피 몸 낫는 건 내 육신이 혼자서 해내야 하는 거고,
누가 있다고 해서 면역력이 2배가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런듯.
그래서 그런가 혼자라고 해서 딱히 서럽거나 그렇진 않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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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요오오오오오오오옹
간호 필요할 정도로 아프면 생각 싹 바뀔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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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보라해
22.. 아예 못 움직일때가 있어요ㅠ 그리고 기절하거나 그럴때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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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333.. 자취 오래했지만 크게 아프면서 도움이 절실해지더라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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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몬
맞아요 누가 수발들어줘야할 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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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건물주님
공감이요..택시타고응급실간적있는데
죽을뻔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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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당근보다는 딸기가 좋아요 🍓
맞아요 진짜 119 누를수도 없는 상황일때 있어요 갑자기 눈떠보면 병원이거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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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마루  방탄 보라해💜
4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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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chai  햄냥
진짜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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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팅탱턍
저도 급고열로 겨우 목숨구한 사람으로써.. 타인의 도움이 절실할때가 있급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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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AR선아현
맞습니다.....서러워서 아빠한테 찡얼거렸더니 가서 입원하라고
혼자 살면 그냥 실비도 있겠다 입원해버리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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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moon🌕
코로나 처음 걸렸는데 혼자였어서 진짜 힘들었어요ㅠ 서럽더라구요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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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심  매일특별해
55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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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르나
엇 저도 별로 서럽진 않음,, 아프면 그냥 아픈 거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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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_PPTNZ
저도 별로 안 서러워요ㅋㅋ 가족이 막 챙긴다고 부산스럽게 하는거 싫어하는 지라… 혼자 앓는게 좋습니다… 그러다가 맹장수술 받으러 혼자 병원 갔지만요ㅋㅋ 장단이 있는거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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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비
몸도 못 가눌 정도로 아프니까 공감되던데..
감정적으로 서럽다기보다는 내 신변정리는 누가 해주지 아이고 내 신세야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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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중증 큰병인데 연락할곳도 없으면 서러운거 ㅇㅈ 감기정도면 그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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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식  친등해요 맞등해요
서러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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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게 내 갤럭시
둘이 있는데 안챙겨주면 그게 더 서러움
차라리 혼자가 낫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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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성길드장 성현제  현제라네^^
허리디스크 급성기에 혼자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데 집이 개판이라 아픈 허리 붙잡고 꾸역꾸역 자취방 청소할 때 서러워서 울었어요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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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균부인
그건 나도 그럼 그냥 밥 누가 챙겨줬으면 족겠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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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꿍띠융
새벽 내내 토하다 탈진한 적도 있고 코로나도 걸려봤고 응급실 실려갈 정도로 아파본 적도 있고 실제로 실려가서 수술도 해봤는데 서러운 적은 단 한번도 없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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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남자정대만
서럽다는게 아픈데도 집안일들을 혼자해야한다는 것 때문 아닌가요..? 저는 그렇던데 몸이
아픈데 움직이질 못하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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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없어고영이
저도요ㅋㅋㅋㅋ
아픈데 누구 있는게 더 귀찮아요
입원했을때 누가 문병오는것도 성가시더라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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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 눈빛ㅊ  뼈미남 디카프리오
저두 이렇게 생각함 ㅋㅋㅋㅋ
그냥 누가 아플때 잘해주면 그거대로 고맙다 정도지 혼자 아프다해서 서럽진 않더라고요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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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곰돌희
한국에서는 배달도 잘 돼있으니까 괜찮았는데 외국에서 혼자 살 때는 진짜 세상 서럽더라구요..밥도 밥이고 약먹으려면 혼자 주섬주섬 옷 입고 나가서 직접 약 사와야되는데 나갈 힘도 없을 때요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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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무대해
저도 저엏게 생각랬는데 ㄹㅇ 응급실 갈정도로 아프면 필요하더라고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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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호  녹턴은 아냐 녹턴?
저도 열 39 도 까지 올랐던 적 있는데 다행히 집 앞까진 회사동기가 차로 데려댜주고 오자마자 누워서 잤더니 담날 괜찮아져서... 그 땐 진짜 아프면 자기 바빠서 괜찮나보다 했어요 하지만 저도 동기 없었음 힘들었겠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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쨩세이
저도 그래요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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쨩세이
토하고 난리났는데 친구가 병간호 해준다고 사양하지 말라 해서 안 그래도 정신없는데 거절한다고 돌아버리는 줄 알았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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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byblo  Epikhigh is here
하체마비된 적 있는데 필요하더라고요... 119 구급대원 문을 열어줄 수 없어서... 상체로 하체 질질 끌면서 갔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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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로마나
들 아파서 그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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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
같이 살아도 수발을 받아본적이 없어서..전혀 공감이 안가긴 해요..ㅋㅋㅋㅋㅋㅋㅋ덜아파서 그런다 이건 본인들의 집을 기준으로 생각해서 그런 것 같구요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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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27/강아지)
저는 서럽진않은데 절실하다는 생각은 들었머여... 아픈몸 이끌고 죽사먹을 돈 없어서 나혼자 햇반에 물넣고 끓이고 있는데 진짜 얼마나 간호가 절실하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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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by0213
나도 오히려 같이 있으면제대로 아픈티못내고 좀괜찮은척해야되고 아팠을때 익숙해진 내루틴이있는데 오히려걱정이랍시고 이것저것 상대방이 막 부산스러우면 좀 정사산만해지고 더 힘들어지더라. 혼자있는게편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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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냥
물 마실 기운조차 없으면 진짜 서러워요 약도 못먹어 화장실도 못가겠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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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숭
옆에 누가 있는데 안 챙겨주는 게 더 서럽... 혼자서는 물수건 찹찹하고 약먹고 누워있어요... 지금 38도 넘는데 엄마가 약만주고 갔어요... 연휴라서 더 서러워요... 병원 가고 싶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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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원 빈  🎸✨
누가 있건 없건 몸살 같은거 걸리면 그 자체로 서럽던데요ㅠㅠㅠ 그냥 아프다는 사실 자체가…
누가 없으면 더 서럽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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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갱갱갱스
완전 중증이면 도움이 필요하겠지만 일상의 병환정도는 괜찮은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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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둔둔이  둔둔빵좋다
아플때 서러운건 단순 감기걸렸을 때 챙겨줄 사람 없는게 아니라 응급실에서 수술/입원 등으로 보호자 연락처
물어봤을 때 말할 수 있는 연락처 하나 없는게 서러운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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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셜리 커스버트
허리를 아예 걷지도 못 할 정도로 아프게 되어서 3개월 동안 일상생활을 못 했었는데요. 처음 한 달은 아예 화장실도 못 가서 거의 음식도 못 먹어서 15kg이나 빠졌는데도 혼자 아픈게 좋았어요. 눈에 보이는 병이 아니라서 가족들은 별로 심각하게 생각 안 했고, 다들 바쁜데 매번 도움 받기도 마음 불편했고 아프다 그러니까 신경만 쓰게 하고 ㅎㅎㅎ그래서 조금이라도 걸을 수 있을 정도 되자마자 병원가서 입원 했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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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맛사탕
나도 그 감정 느껴본적이 없어서 누가 그런말하면 공감을 못 함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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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잎
가족이랑 가까이 사는 혼자가 좋은 것 같아요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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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대표  인피니트 컴퍼니
자취한지 얼마 안돼서 상비약도 없는데 아파서 무거운 몸 끌고 약 사러 가는 슬픔 눈물나더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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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hiddleston  토르동생 록희
감기나 독감 코로나 이런건 혼자여도 함께여도 그러려니 하는데 관절수술하거나 교통사고 입원치료 끝나고 목발에 휠체어에 이러면.. 울어요 진짜
무릎수술하고 나서 신발 혼자 신기도 어려웠어요 전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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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당근보다는 딸기가 좋아요 🍓
덜 아파서 그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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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사
저도 그랬는데 아파서 아무것도 못할 지경 되니까... 필요하더라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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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樣年華
약 먹으면 좀 괜찮아질 것 같은데 사러갈 수 있는 몸상태가 아닐때는 좀 서러운데 집에 약 있고, 기어가서라도 먹을 수 있는 정도면 혼자 아픈게 편하더라고요 아마 신경 안쓰고 아플 수 있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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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원
타지에서 혼자 살 때 느껴본 건데, 보고 싶다는 마음이 평소에는 잠잠하게 있다가 서러움으로 탈바꿈하면서 터지더라고요 ㅋㅋ 몸 아프면서 정신도 따라 약해져서 그런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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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부
저도 혼자아픈거 서럽지 않아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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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거대토끼
죽을 만큼 안 아파봐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진짜 죽겠다 싶으면 혼자 있는 게 서러운 게 아니라 무섭더라구요 이러다 아무도 모르게 혼자 죽으면 어떡하지 싶으니까 가족이 가까이 없는 게 이렇게 차이가 크구나 싶었어요 서러움이고 뭐고 죽음의 공포가 더 컸음 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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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
의지처가 있을 때는 아프면 서러워요 근데 애초에 기대고 싶은 곳이 없으면 오히려 멀쩡한거 같아요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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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짱구를좋아해  짱구는수지를좋아해?
전 같이 살아도 서럽던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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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에_돌란
서러울 틈이 없고 걍 아파서 욕나오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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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리묭
옆에 사람있어도 아플때 딱히 도움이 안됐어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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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T
저는 열 40도 넘어서 구급차 실려갔을 때 빼곤... 머 딱히 서럽진 않았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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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AR선아현
B형독감으로 열이 40도가 나고 이게 졸린건지 기절인지 모르고 1시간 자다 깨면 식은땀에 티가 흠뻑 젖고 한 여름에 에어컨 없이 이가 딱딱 부딪힐 정도로 몸의 뼈는 시린데 얼굴만 열이 올라서 구역질 날 만큼 아파보니.... 서럽더라구요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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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AR선아현
다들 실비를 꼭 들으시고 1인가구는 그냥 입원하십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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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
맞음 글고 아픈데 누구있음 더불편하고 챙겨준답시고 말걸고 그러는거 자체가 귀찮고 힘들어 아플땐 아무도 안보고싶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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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오유야
침대에서 상체 일으키는 것도 힘들 정도로 아픈데 혼자 내가 먹을 밥 세팅하고 치우고 물 따라서 약먹고 하다보면 서럽다기보단 누가 좀 도와줬으면 하는 마음이 들긴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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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우웅!
서럽다는 생각은 안 들던데ㅋㅋㅋ 열 40도에 혼자 집에서 기절했다가 일어나서 드는 생각은 와 머리 박았으면 클났다 나 죽으면 누가 발견해주지? 적당히 아프면 병원 먼저 가야겠다 하는 깨달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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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옾아
이러다 혼자 죽는 거 아닌가 싶으면 서러워져요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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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와 나두….. 진짜 한번도 공담 안도ㅑ요 그냥 혼자 아픈게 편하다고 해야하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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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빛, 백현  봄의 연가.
누구 간호 받아야 할 정도로 크게 아픈 적이 없어 모르겠음... 전신 두드러기기 났는데 며칠 안 가라앉았을 때도 장염 며칠 갈 때도 등등등등 둥땅뚱땅 폰하며 버텨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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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Drug
아파서 힘든 게 아니라 물 떠오는 것도 힘들 정도로 아픈데 부탁할 사람이 없을 때 서러워지는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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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_WOOZI
혼자는 서러워요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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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은 역시  지에스치즈돈까스김밥
저는 누가 있었으면 하는 이유가 수발들어주는것보다는 혼자있는데 아프면 혹시나 고독사할까봐 생사확인 용으로 있어줬으면 좋겠어요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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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나리최고
고열로 몸 아파서 가만 누워있어도 아팠을때 짱 서러웠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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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3553553
수술실 들어갈때 혼자이면 좀 외롭기는 하더라
ㅇㅇ 그 외에는 괜찮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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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스티
아파트가 사고 싶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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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아파서 서러운 건 아니고 그냥 누가 날 걱정해주고 보살펴 주는 게 없어져서 그게 서럽더라고요...엄마가 있었더라면 죽 가져와서 먹여주고 병원도 데려가주고 이불 덮어주고 해줄텐데 그 모든 걸 혼자 해야 하니...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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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리온
타지에 자취때문에 나온거면 그럴수 있음
근데 진짜 현실에서 부모님도 돌아가시고 친구도 없고 그러면 생각 싹 바뀔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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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좀바라봐
나도 1도 안서러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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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YoungK
저도 혼자 살때 외롭다는 생각 전혀 안했는데 코로나 걸렸을때 엄마 전화오니까 바로 눈물나더라구여./ 그래도 챙겨주는 사람 있고 없고 차이가 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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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요섭
큰병 아니면 누군가 옆에 있으면 더 불편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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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쨔쿠
아 이거 ㄹㅇ 저 아플때 하는 생각... 아파서 힘든데 외로울 틈이 어딨지...? 걍 죽먹고 약먹고 자면 되는데...? 오히려 건강하고 쌩쌩할때 혼자있음 서러운 타입이어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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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쨔쿠
걍 한여름에 아파서 오한오는데 겨울이불은 안빨아서 패딩입고잔 내 자신이 불쌍하긴했지만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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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ora-
코로나 걸리고 아플때 진짜 힘들고 너무 아프니까 무섭기도하고 그랬어요.. 솔직히 아플때는 서러웠습니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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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지난 3-4년 잘 버티다가 금년 1월 1일에 첫 코로나 확진 받고 열이 38도에서 안떨어져서 오한 드는 시기만 빼고 혼자 몸 닦고 얼음팩 끼는게 힘들어서 욕실에 미지근한물 틀어놓고 그 밑에 가만히 앉아있다가 오한오면 비치 타올로 몸 대충닦고 힘 없어거 겨우 기어서 거실에 펼쳐둔 이불에 들어가고 그랫는데 진짜 서러워서 펑펑 울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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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편도도 안좋아서 1년에 한번 꼭 크게 아픈데 새벽에 응급실 글까 하다가도 택시 타러 내려갈 힘고 없고 119는 괜히 민폐 같고 앝침에 겨우 정신차려서 병원갈때 가서도 또 출근해야해서 스테로이드랑 수액 주사 맞고 있으먄 진짜 눈물이 안날 수가 없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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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il
아니 본인이 안서럽다는데..ㅠㅋㅋㅋㅋㅋ 저도 혼자살때 아파도 별 생각 안 들었어요.. 이런 사람도 있는거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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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Dinos  ☆ 엔씨 다이노스 V1 ☆
진짜 서러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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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Dinos  ☆ 엔씨 다이노스 V1 ☆
손하나까딱못할때 너무 힘듭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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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심심하다
혼자 있을때 아파서 서럽다는게 외롭다가 아닌데... 내가 아파서 밥은 무슨 물도 못 마시는데 누가 와서 물 좀 줬으면 좋겠다ㅠㅠ 서러워ㅠㅠ 이거 아닌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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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손으로란트
어.. 자도 딱히 아파도 안서러웠음
근데 이게 입원이면 말이 좀 달라지긴 함
보호자가 없다는게... 상주해야할 상황이 생기는 사람도 있고 무연고자가 사망한 적도 있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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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오버워치 레벨 3293
아플 때 가족들 다 출근하고 집에 강아지랑 둘이 있었는데 화장실 가는 것도 넘 힘들고 아파서 엉엉 울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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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묭묭
저도 공감 열나면 일단샤워해서 열내리게하고 해열제먹고 몸 안좋으니 미리 먹을거 쟁여놓고 만들어놓고 끼니때마다 먹음되는데 걍 대책없이 드러누우니 서러워지는거 ... 하지만 뭐 예외는 언제나 생기겠죠? 그런 서러운일 안겪길 기도해요 정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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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타자기
아픈게 뭔지 모르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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