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 로맨스, 약간의 스릴러





오늘의 주인공, 태한(쌍둥이 동생, 생존)
교통사고로 쌍둥이 형, 태우가 죽은 후 동정을 받고 있음..





"나는 죽은 형과 살고 있다."





장례식을 마치던 날, 교통사고가 났던 그 모습 그대로...
자신의 방에 서있던 형을 발견한 태한




죽은 형 : "죽은 내가 이렇게 있을 수 있고,
귀신을 못 보던 네가 그런 날 볼 수 있는 건...
기회가 아닐까?"

여시들 : 양파쿵야 같이 생긴 놈이 뭐라는겨....
이런 게 맑은 눈의 광인인가?



태한 : "난 형이랑 작별 인사 하기 싫어.
그냥, 그냥 형이랑 계속 같이 있고 싶어.
같이 있어줘..."

여시들 : 이.... 이게 뭐노? BL이야? 찐 형제 맞아?
진짜 맑은 눈의 광인은 따로 있었네 XX....
BL 아님. 둘이 진짜 형제임.
무려 장르는 로맨스.....




태한이는 죽은 형과 지내는 게 익숙해져서,
학교에서 남들 다 보는데도 혼잣말하듯 형과 대화하니
태한이는 미쳐버렸다는 소문까지 나는데....



동생인 태한이가 죽은 형에게 먼저 빙의를 제안함.
자신의 몸을 같이 쓰면, 형도 살아가는 게 되니까...



현재 태한의 몸에 빙의한 쌍둥이 형, 태우.
"태한의 몸을 뺏으면서까지 살고 싶지는 않다"고 생각했지만,
만약 빙의를 거절하면... 동생이 무슨 일을 저지를까 봐
그런 동생이 걱정돼서 몸을 같이 쓰기로 했음....




그리고 동생의 몸에 빙의한 태우는....
전학생 '유달래'를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됨...
다음 날, 태한은 자신의 몸으로,
태우는 귀신 그 잡채... 자체로 학교에 가서
전학생이자 짝사랑 상대인 달래의 옆자리에 앉는데...
* 사실 달래의 옆자리는 죽은 태우가 앉았던 자리




어...?
달래가 죽은 태우가 있는 방향을 바라봄....
둘이... 눈 마주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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