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프레같은 룩으로
서울 한복판을 돌아다니는
주인공에겐 어떤 일이 있었을까?
수천년 전

호랑이가 자기 자식을 잡아먹으려는 걸 본 토끼는
호랑이에게 살려달라 사정하고
호랑이는 꿀떡을 구해오면 놓아주겠다 함


아니; 목숨 걸고 꿀떡을 구해왔지만
이미 새끼는 없어진 상태
이후로 슬픔에 빠져살던 토끼는

우연히 살토남 호랑이의 소식을 듣게 되고

짐승도 신선이 될 수 있다는 말에
도를 닦기 시작 함

쥔공토끼는 어마어마한 천재라서
단 500년만에 신선이 됨

그리고 어마어마한 포부를 품는데
시간이 지나고


엥 예전의 간지나던 야망토끼는 사라진지 오래;

야망토끼가 현실토끼가 된 것을 보고 화가 난 삼신은
전설의 꽃을 찾아 오라며 주인공을 인간세계로 내 쫓아버리고
시간이 흐른 뒤

주인공은 꽃은 안 찾고 편의점 알바하며 수능공부나 하고 있음

진상 때문에 힘들었던 날 고양이가 주인공을 부르고

고양이를 따라가 보니 웬 남자가 고양이 속에 파묻혀 자고 있음;
그런데 어디서 많이 본 눈임

내 새끼의 원수였던 것;
다음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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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신선들_1. 묘령
[네이버웹툰]
http://naver.me/GRvIoMR3
자취방 신선들 - 1. 묘령
1. 묘령
c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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