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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760
이 글은 2년 전 (2023/10/2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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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 티가 나는 계절..jpg | 인스티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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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행복할꼬
마자유..그리고 코트에 먼지나 보풀있으면 값이 확 싸보이는 느낌이라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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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꾸르
가난한 뚜벅이에게는 자차 타고다니는 사람들에게나 이쁜 추운 코트는 사치고 구스패딩이나 사고 싶은데
그마져도 비싸서 온라인 쇼핑몰에서 파는 그나마 따수워보이고 그나마 저렴한 가격의 패팅을 사서 입고 다니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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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i
저 대사때문에 의식하게 된다니..어려운 사람들에게 겨울이 힘든 건 이미 모두가 알고있는 사실 아니었나요 애초에 드라마에서 저런 대사가 왜 나왔겠어요 현실반영인거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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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ight
누가봐도 이월상품처럼 티가 나는 패딩
보풀이 너무 많이 나고 사이즈가 잘 안 맞지만 못 버리는 코트
질이 좋지않다보니 너무 무거워서 몸이 쉽게 피곤해지는 겉옷들

커뮤에도 정말 쉽게 올라오는 글들처럼
브랜드 비교하고, 질 비교할 정도의 여유를 가지지 못한 사람들도 분명히 있죠

옷소매도 금방 닳고 쉽게 더러워지고 보풀도 정말 심하게 일어나는데
에이 저렴한걸로 사자~ 하고 당장 버릴 수 있는 사람과 꾸역꾸역 입는 사람 간의 차이는 아마 서로 이해 못할듯 싶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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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수울래
와 남한테 관심1도 없어서 그런지 코트 결이나 이런거 1도 안보고 살았음 옛날에 보세에서 5만원짜리 코트사서 그거 주머니 실밥 풀릴때까지 한 5년 입고다녔는데 패딩도 그냥 패딩인갑다 하지 브랜드 보고 판단하지는 않는데 남한테 관심들이 참 많나보군
2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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