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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보행 편의 증진을 위해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을 시청 주변과 광화문 월대 앞 등
5개소에 올해 12월 시범설치 했다.

보행자가 미리 급하게 사전 출발하는 상황을 방지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빨간불 신호 종료 6초 이하가 되면 시간 표기를 하지 않는다.

향후 적색 잔여시간 표시의 시민만족도 등을 모니터링 실시하여 2024년부터 서울 전역으로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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