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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697
이 글은 2년 전 (2024/1/0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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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97년생이고 부모님이 81년생인데 나보고 서운하대 ㅋㅋㅋㅋㅋㅋㅋ.jpg | 인스티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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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이해는 가지만 이제쯤은 받아들여주지... 그래도 책임지고 키우시고 누구보다 사랑하시는 것 같은데 요새는 나이차 적게 나는 부모님을 부러워하는 추세잖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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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꽃
딱 고딩때만 이해 가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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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후롤랄랄라
갠적으론 쓰니가 마않이 자의식 과잉인듯... 어렸을때는 그러려니 하겠는데 뭘 성인 되어서까지 부끄러워하고... 아무리 젊어보여도 우리 아부지 좀 동안이죠 하면 그러려니 할텐데. 사랑 많이 받고 자란 듯한데 평생을 죄인취급 하려고 하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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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으쓱잘한다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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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름
97년생이면 이제 28살인데 아직도 저러다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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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야
둘다 이해가긴해요 근데 언제까지 저럴거예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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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ㅇㄴ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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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해서  행복했는데 요요와서 불행해짐
07년생 91부모님이었으면 본문 이해가는데 97이면 생각이 어린 거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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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물리
자세한 사연도 모르면서 누가 옳다 그르다 비난하는 거 되게 별로네요
각자의 고충이 있는 법이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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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27)  🩷🩵
처음에 유머글인줄 알고 봤다가 갈 수록 입가에서 미소가 사라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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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썽
하교 때마다 애도 아니고 다 큰 고딩 딸 데리러 가는 아빠한테 감사하긴 커녕, 그 때 부끄러워서 힘들었다는 감정에만 치우친 게 진짜 너~무 한심함
자기연민에 빠진 건 부모가 아니라 작성자임
특히 “어릴 때 자식 낳고 키운 게 뭔 자랑스러운 일이라고”ㅋㅋ 그냥 ㄹㅈㄷ네 싶었음
불효가 딴 게 불횬가? 사랑으로 길러준 거 천대시 하는 거 보니까 걍 뭐 더 할 말도 없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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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
22 동안이라고 생각하고 넘길 사람도 많은데, 감사해 하진 못할망정 저렇게 싫다는 티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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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free
농담 아니고 저런 자식 키워봤자 소용없어요. 그냥 어릴때 같다 버리고 부모가 자기 인생 살았어야 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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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민
저 나이 먹고도 아직도 아빠를 이해를 못해주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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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우스 말포이  드레이코 아덜램
저도 작성자 부모님보다 본인이 자기연민과 자의식 과잉에 빠져있다에 한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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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운
둘 다 이해감. 작성자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보임. 30대 40대되면 받아들이겠지. 어찌됐든 가족이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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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G
와 전 친형제랑 16살 차이인데 ,, 쓰니는 부모님이랑 16살 차이네요 솔직히 시선이 싫긴 했을 것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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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와르르
아빠 본인도 안부끄러워하는데 언제까지 글쓴이가 부끄러워할건지... 자의식 과잉임
생각보다 세상 사람들 별 관심도 없고 아빠라고 말해도 동안이겠거니, 좀 일찍 결혼했겠거니 함
16살때 낳았다해도 글쓴이가 청소년도 아니고 27살 그쯤이면 다들 포기 안하고 여태까지 키워주신거에 더 초점 맞춰지지 않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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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에
22 아버지야말로 어린 나이에 애 데리고 있으면 사람들이 진짜 곱지않게 쳐다봤을텐데 근데도 당당하게 다니신거아닌가...대학교졸업식 때 초딩인 딸 오라고 하는거 진짜 큰 결심인건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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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돼지
대단한 부모님이신데... 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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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니아기
부모님께 어째 저러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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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룽룽
에휴 어린 나이에 글쓴이가 너무 큰 고생을 해서 커서도 아직 상처인듯 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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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hoohoo_
어렸을땐 몰라도 이젠 그럴나이 아니지않나 사고치고 버린것도 아니고 잘키웠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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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저 시대더라도 자식이 16살에 아이 낳아오면 싫어할 부모들 많으니까요 여전히 많기도 하고요 고딩엄빠에 대해서도 비난여론 많잖아요? 잘 키워줬다 아니다가 문제가 아닌거같아요 저 아이에게는 선택권 자체가 없었는데 태어나보니 남들에게 밝혀지면 약점이 되는 배경이 생겨버린거잖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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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밤
졸업식 뿐일까.. 나중에 결혼 준비할 때까지도 상대방 가족에게 당당할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부모 나이 보고 꺼려한다 어떡하냐 글올리면 다들 어쩔수없다 인정하라 할 수준인데ㅎ 더 세상 살이 많이 한 부모가 딸 마음 이해해야죠 어쩌겠어요,, 40쯤 되어야 그게 뭐라고 부끄러워했나 미안해지는 게 자연스러운 흐름일 듯 그전엔 아무리 말해도 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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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요
난 부모님 젊은 거 감사히 여길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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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860
그 순간에는 수치스럽고 곤란한 감정 들었을수잇죠 어리니까 그치만 쭉 그런생각이었다면 어린 생각에 머물러 있는거같은데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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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딩
딸 마음도 이해되긴하는데요... 아버지도 최선을 다하시는 것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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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스
어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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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어디나는누구
아니 그나이에 애낳아 자기 잘못 책임지고 낳아 기르고 먹이고 입혀서 예쁘게 키워놨더니 다커서 애낳을 나이되서도 아직 부모탓인가? 그래 뭐 고딩때야 그런 마음 들 수 있지 근데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준 부모가 자랑스럽진 못하더라도 고마워할 줄은 아는 나인데 아직 생각이 너무 어리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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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013JIMIN  💜💜
나이가뭔상관진짜… 어리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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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야❤
울엄마도 어릴때 나를 낳아서 혼자 키웠는데 자랑스럽고 너무고마운마음뿐이고 지금 30대가 되서 엄마랑 찍은사진보면 친구처럼보인다고하는것도 난좋은데.. 쓰니가 너무 이상한 관념이 있는듯.. 그래도 최선을다해서 쓰니를 케어해주신 부모님이잖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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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다
딸 마음 이해감. 그럴수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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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 훈  더보이즈
진짜 딱 고등학생 때까지만 이해감… 성인 되고 지금 28살이나 먹었는데 평생 부모 부끄러워하면 어케 삶…? 어린 부모님이라니 나이들 수록 점점 더 좋을 것 같은데… 어릴 때 자식 낳고 개판으로 키운 건 자랑이 아니지만 아기 낳고 아기 키우면서 대학도 졸업하고 고등학교 등하교도 시켜 주고… 얼마나 감사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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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크래커
저 나이 먹도록 저런 생각이면 진짜 생각없고 철딱써니없는건 자식쪽인데 왜 부모를 탓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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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노 치후유  도만! 도만! 도만!
나이 어린데 낳고 저정도 키워줬으면 감사히 여기셈요 보통은 진짜 책임안지고 본인들 놀기 바쁜 삶살고 애가 크든 말든 엇나가든 말든 신경도 안씀요ㅋㅋㅋ 지들 안맞는다고 이혼하고 재혼하고 이혼하고 재혼하고 반복하고 그냥 망나니 인생들이 따로 없으셔요~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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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월  슈슈슉. 슉. 슈슉
처음엔 이해못했는데 후반내용 보니까 조금 이해는되네요.. 원조교제라 오해한 사람도 있을거같고 어린 나이에 주변 시선이 상처가 많이 되었을거 같아요ㅜㅜ 근데 성인이 되고나서도 부모탓만 할 순 없잖아요. 부모님도 속상하실만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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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장작
남한테 부모님 나이를 뭐하러 오픈함? 그냥 아버지가 좀 많이 동안이세요 하면 되는걸 굳이 몇년생인지까지 말하면서 왜 본인 가족한테 상처를 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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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피피
원래 어릴 때는 그런 거 잘 못 느끼는데 어릴 때부터 그런 것 보면 글쓴이한테 꽤 상처였나보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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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of Gravity  짱구리
부모님은 되게 이뻐하는거 같은데 안타깝네… 어린나이라도 잘 키운거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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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노  엔씨다이노스 51번
97년생인데 아직 저런 생각을 한다고? 오히려 자기연민에 빠진건 아버님이 아니라 글쓴이 이신거같은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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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쿵
저것도 다 부모가 있어 복에 겨워서 그러죠 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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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없다
고딩엄빠 보여주면 눈물 흘리며 참회의 효도하실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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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양  
그냥 아빠가 동안이에여 하면 되지 뭔 70년생인데 동안 어쩌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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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OKO  기분좋은향기가솔솔피어난다
어릴 땐 그럴 수 있지 싶은데 27살이나 먹고서도 저런다는 게 한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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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김지웅
어릴 때는 그렇다 쳐도 크고 나서는 부모님 젊은 게 좋은데... 함께할 날이 더 많으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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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hg
전 딸 이해 되네요 굳이 부모자식이 16살 차이인걸 밝힐 필요가 없으니까요 어릴 땐 그게 숨겨지지 않았어서 (고딩딸에 33살 아빠는 누가봐도 아빠로 안보일듯요..) 더 조심했을거고, 지금은 동안이라 돌려말하면 그렇구나 할 정도일거고요

근데 어렷을때부터 부모님이 그런쪽으로 좀 조심하거나 신경 안써줬으면 그게 27살인 지금도 예민버튼일수도 있죠 원래 일반적이지 않다는 게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거니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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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f3eedkdk
웃어야될지 화내야될지 참애매한 글이네 그래도 그나이까지 키워줬으면 고마워하고 감사할줄알아야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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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f3eedkdk
근데 81년생이라니.. 하긴 초중학생때 애낳으면 90년대 중반대생들도 낳겠구나.. 너무무섭다 ㅋㅋ. 연배로는 70년대생이맞아야되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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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당첨예정
딱 본문만보면 피해의식이잇는듯한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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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AR선아현
이해감 지인도 부모님이 15살에 낳으셨는데 법적 대리인도 안돼서 핸드폰 살 때 할머니 할아버지랑 사던디… 걔는 부모님 어린거 안부끄러워 했지만 수근거릴 땐 좀 그랬다고 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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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
쟤는 부모가 반대로 행동했으면 또 그거 가지고 부정적으로 얘기했을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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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맛사탕
얘가 싸가지가없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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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free
저런 딸은 그냥 같다버렸어야 됨. 저런걸 딸이라고 키운 부모가 원죄가 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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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49
어릴때면 몰라도 97이라며 본인이야말로 자기연민에 빠진 철없는 사람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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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카
세상에 무책임한 부모 많고 그만큼 애정으로 키워준 것도 사실이지만 저 행동은 사춘기 때만 이해되는 행동이라고 볼 수는 없을 듯 16살 차이 부모는 차라리 사춘기 때 까발려지면 그 때는 애들이 표면적으로 공격하겠지만 성인되고 나서 알려지면 부모가 16살에 사고 친 애 -> 발랑까진 집안 이렇게 이미지 박혀버리는거임 겉으로는 문제 안 삼겠지 그런데 다 속으로 쯧쯧 거리고 있을거란 말임 그러면 사회생활하면서 그 이미지를 극복하는데 10배 이상의 노력이 들어간다는 게 문제인거지 물론 글쓴이 본인이 그 이상으로 잘난 사람이 돼서 부모님 나이를 밝히는 게 전혀 문제가 안될 위치에 올라가면 모르겠는데 그 전까지는 시작부터 마이너스 점수 먹고 세상의 선입견과 싸워야 되는거고... 그런 딸의 고충을 빤히 알고 계실텐데도 밖에서 아빠의 나이를 어떻게 밝힐지 그런 부분에 대한 협의가 부녀 간에 너무 제대로 안된 느낌이네 난 사실 딸 입장이 더 이해가 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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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a0908
너무 자기입장만 생각하면 저런 생각을 하지..부모님같은 사람이 내 주변에 있는 그 나이대의 누군가라고 생각해보면 얼마나 기특하냐구..어린데도 자기자식 책임지고 열심히 키우면서 비뚤어지는 거 없이 살아간다는거..쉬운게 아니지..대단하시다 저 부모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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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혼자
어릴때 뒷말에 많이 시달렸나보네 고딩때 33세면 진짜 20대 중후반으로 봤을 수도 있겠고....근데 저 나이에 책임감 갖고 애를 키운다는게 대단한 일이기도 하고 좀 너무하긴하네 27살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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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
남 눈치, 소문이 중요한가? 나만 떳떳하면 됐지 난 잘 모르겠네 아버지만 불쌍하네 본인도 나중에 졸업식날 오지말라고 하면 그때나 깨닫게 될려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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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원
어떻게 키웠고 어떤 환경에서 어떤 식으로 자랐는지 알 수가 없으니 제3자가 왈가왈부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은 한다만..그냥 안타까움 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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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4EH
쓰니라도 제정신이 박혀있다 싶네요
제가 아빠나 엄마라면 부모랑 16살 차이나는걸로 내 아이가 괜히 이상한 눈초리 받을까봐 제가 먼저 70년대생이라고 할 것 같아요... 자식을 생각한다면 흠이 될 조금의 가능성조차 배제하고 싶은 게 부모마음 아닌가요? 속상하다 날 부끄러워 하냐느니... 딸의 사회적 이미지는 생각 안하고 정말 자기생각만 하는 아빠인데요? 부모가 덜 된 것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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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4EH
그리고 16살에 낳아서 대학교 졸업식에 초4 딸을 부르려고 했다면... 중딩때 사고친 후 변수 없이 대학졸업까지 했다는건데
중3이 직접 자기 손으로 신생아 돌봤을 가능성보단 그냥 학교 다니고 조부모님이 허리가 휘게 쓰니 육아했을 가능성이 더 높아보이네요 그래서 아버지가 철없나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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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toee
2222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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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미돌이
딸의 한창 예민한 사춘기 시절에 배려를 안해줬으니 상처로 남았겠죠. 초등학생이 졸업식때도 부모님대신 조부모님 오라고 할 정도면, 크면서 조부모님과 더 유대관계가 높았을 거고요 (육아, 살림 등 해주셨을 듯)

제 3자 남이 봤을때야 어린 나이에 임신 출산 육아 책임지고 대단하다~ 하고 넘기지만, (그냥 아 대단하네~ 끝임) 내가? 내 자식이? 그런다면 절대 반대고, 내 자식의 사돈 어른이라해도 껄끄러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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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메롱
너무 젊어보이는아빠와 고등학생딸이면 주변에서 나이차이나는 남자친구로 보고 이상한 소문이 날 수도 있었겠네요... 근데 매일 데리러오는 자상한 아빠신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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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쩔아ㅓㄹ만ㅇ
97년생이면 올해가 28인데 아직도 성인의 정신세계를 안가지고 있네 ㅋㅋㅋ 뭘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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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욕심은끝이없고나날이발전하지
초4한테 자기 대학교 졸업식을 오라하네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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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이.
못됐다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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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이.
97인데 아직도 저 여고딩스러운 생각가지고 사는게 신기한데요
하는 행동보니 알게모르게 부모님이 상처 많이 받았을 듯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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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뇨롱
둘다 이해가서 뭐라 못하겠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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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졸려
중2짜리가 낳았으면 중1에 사고쳤단건데 당연히 말 안하는게 낫지.. 그 어린 애가 부모 노릇은 제대로 했을까 싶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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