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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4/4/2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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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하는 사람들이 판매하지 않는 이유 | 인스티즈
뜨개질하는 사람들이 판매하지 않는 이유 | 인스티즈

대형 블랭킷
소요시간 : 30시간
독일 기준 최저시급 12유로, 한화 17,420원가량
360유로 약 522,600원

뜨개질하는 사람들이 판매하지 않는 이유 | 인스티즈

스웨터
소요시간 : 40시간
임금 계산시 480유로
약 696,800원

뜨개질하는 사람들이 판매하지 않는 이유 | 인스티즈

체커보드백
소요시간 : 15시간
임금 계산시 180유로
약 261,300원



www.youtube.com/embed/2sLFBXcTff8


이 영상의 댓글

뜨개질하는 사람들이 판매하지 않는 이유 | 인스티즈

나 평소에 사람들한테 이걸 알리려 노력하는데 담요 하나에 500달러 이상을 받아야된다하면 다 나 미처럼 쳐다봄

뜨개질하는 사람들이 판매하지 않는 이유 | 인스티즈

내 뜨개옷을 팔아야한다고 계~속 말하면서, 보틀커버 하나에 10시간 걸릴거라고 상상도 못하는 내 친구들에 이영상을 바침

뜨개질하는 사람들이 판매하지 않는 이유 | 인스티즈

사람들은 수제품의 가치를 알아주지않아. 예를들어 내가 가디건 하나를 떠서 팔면 사람들은 기계로 찍어낸 가디건이랑 가격을 비교하려함. 난 품질 좋은 실로만 옷 만드는데, 그 실 값만으로 가게에서 살수있는 기성품 가디건 하나 가격 넘음. 그래서 더 팔지 않고, 나 자신이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선물로만 만들어줌

뜨개질하는 사람들이 판매하지 않는 이유 | 인스티즈


누가 나한테 걔 맞춤 풀사이즈 퀼트이불 만들어달라며 200달러 제시한적 있음. 그래서 200달러로 재료비는 충당할 지도 ^모르지만^ 인건비는 그 6-10배 정도 들거라했더니 정말 화내더라

뭔 이윤지 사람들은 작은 조각들이 침대시트가 될때까지 쌔빠지게 재봉하는 일을 누워서 떡먹기로 생각하는듯
걘 심지어 그게 내가 좋아서하는 취미면 인건비를 그렇게 많이 받으면 안된다고 말하기까지함
그래서 난 감정 배제하고, 내가 사랑으로 하는 무보수노동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예약돼있다고 말함.
웃긴게 걔 그 이후로 나한테 말 안검

뜨개질하는 사람들이 판매하지 않는 이유 | 인스티즈

ㄴ니가 날린 엿을 이해했다니 다행임

뜨개질하는 사람들이 판매하지 않는 이유 | 인스티즈

ㄴ난 올해 친구 크리스마스 선물로 거의 트윈사이즈 정도 (190*97 cm)의 담요를 뜨고있어
난 그게 재료비만으로 250달러가 될거라고 보고있어
응 비싸지. 근데 난 내 친구가 그 담요를 좋아하고 또 만드는데에 들어간 노력에 고마워할걸 알아
근데 심지어 퀸사이즈이불에 (200*152 cm) 200달러라니 우습고 모욕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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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SEOM  I P U
ㄹㅇ 그냥 달라는 사람 넘치고.. 재료비만 받아도 비싸다고 말하는 사람 있음 실이 뭐 한볼에 오백원인줄아는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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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자
너무 공감돼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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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와식빵
진짜 뜨개 취미라고 하면 만들어서 팔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그게 그렇게 쉬운게 아니라고 하면 그러면 그런 어려운일을 왜 하냐는 .. 제 취미니끼 제가 하고싶으면 하는거져 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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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90년대 한국에서 만들어졌던 손으로 뜬 100%양모 한림수직 가디건이나 스웨터들도 그 당시에 2-30만원을 했어요... 그때도 옷 한벌이 직장인 월급의 몇배에 달하는 금액이어서 부잣집 혼수에나 들어가는 고급품이었는데 요즘 만든게 저 가격인거면 선녀인거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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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깅
와 진짜요.. 글고 실값만 해도 얼만데ㅠ 판다고 한 적도 없는데 그 돈이면 그냥 사서 입는 게 낫겠다고 후려치는 반응도 진짜 짲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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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dms2006
그래서 저는 뜨개 취미이신분이 팔려고 한다 하면 절대 가만히 있어요 ㅋㅋㅋㅋㅋ 00만원에 팔려고 한다 하면 정말 그 정도는 받아야겠어요~ 함
나의 생각보다 훨씬 많은 시간 + 애정 + 노력이 들어갔음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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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으쓱잘한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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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레뒤
손뜨개로 목도리 떠 보려다 가성비 안 맞길래 사서 줬어요.
알아보기전까진 그리 비싼 실값과 노동력이 들어갈거라 생각을 못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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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맞아요.목도리 하나만 해도 좋은실쓰면 그냥 기성품 사는게ㅡ낫다싶어서 시작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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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Beryl  찬란했던 좋은 날
ㄹㅇ 남자친구꺼 만들어주다가 걍 사주는게 더 싸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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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어엉
뜨개질 주변 사람들은 신기하게 두 그룹으로 분류가 되는 것 같은게.... 본문같이 개념 없는 사람 vs 뜨개질 작품을 나에게 준 것만으로 황송하고 감사하여 어쩔 줄 모르고 보답하려는 사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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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TV  
처음에는 실 값도 은근 비싼데 좀 저렴한 실 사서 짜야겠다 싶었는데
들어가는 시간 계산해보니까 한번 할 때 좋은 거! 사야겠다 싶더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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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러
제가 다니는 니트공방은 쌤이 만드신거 팔긴해요 니트 하나에 30만원 정도? 근데 나이 좀 있으신분들께 잘 팔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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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속작은곰인형
저게 단순히 시간만 계산한거지 모든 수공예는 기본적으로 몸으로 하는 일이라 노동시간만큼 몸이 아파요… 뜨개도 하다보면 목 어깨 손목 허리 부담갑니다ㅠ
재료비+인건비로만 받아도 병원비 결제하고 나면 훅훅 빠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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鶴蝶  카쿠쵸
정말.. 뜨개 취미인데 뭐만하면 팔라고해서 가격 말하면 그걸 뭘 그렇게 비싼 값에 팔아? 라고 하는 게 어이없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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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웅재  임시완죽도록사랑해.
ㅠㅠㅠㅠㅠㅠ넘대단하시다 다들 손재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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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아래 고양이처럼
ㅇ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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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민우  난너의 베스트프렌드
누군가 뜨개선물을 한다면 최소 사랑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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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j
옷 만드는 사람이 젤 싫어하는 게 ' 이거 좀 드르륵 박아줘' 죠 ㅋㅋㅋㅋ 자매품 ' 아우 사입지 그걸 왜 만들고 있어' 수제품 가치 안 알아줘도 좋은데 내 시간을 나 재미있는 일에 쓰는 걸 터치하지 말아달라구욧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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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티
좋은실들은 작은뭉치에 개비싸더라구요 공감합니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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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니스
사는게 더싸겠다 > 제가 그걸 모르겠냐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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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TL
진짜.. 뜨개러 공감하고 갑니다
키링이나 인형 슉슉 뜨는거처럼 보이지만~ 실도 은근 비싸고~ 들어가는 시간이 정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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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정김도비
ㅇㄱㄹㅇ…그래서 가끔 다이소 같은데서 뜨개 제품 싸게 팔면 조금 속상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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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YStar
와 그래도 해외는 핸드메이드판?이 한국 보다는 크고 그 가치를 잘 알아 준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국하고 똑같네요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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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hmyeo
예뿌다 팔아라/만들어줘 > 얼마에 팔면 조을까? > 10만원이하 > 웅 기성복 사입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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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hmyeo
왜 그렇게 비싸? > 실도 비싸고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 얼만데?? 실은 내가 사줄게 > 한타래에 1-2만원 > 몇개 필요한데? > 실 100g기준 5-6개 정도 합사할거면 더 비싸짐 > 실 그렇게 비싸?? 왜 해?? > 취미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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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F  인피니트 💛
진짜 뜨개러로서 공감해요 내 거는? 나는 안 만들어 줘? 질문 수십 번 받는데 엄청 스트레스받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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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티중독
너무 공감가요...카드지갑 하나 뜨는데도 10시간 걸렸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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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모고죠  🍚
실값만 해도 사는게 더 싸요… 스웨터 도전해보고 싶어서 찾아봤다 실 너무 비싸길래 포기했어요
목도리 뜨는데 너무 힘들어요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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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수염
떠달라하는사람은 절대안떠줌ㅎㅎ... 높은확률로 떠줘도 고마운줄 모름 / 처박엔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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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저76  목표를 못찾겠다
실값도 비싸요 ㅋㅋㅋ 상상 이상으로 비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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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미닝
비싼 실값, 내 에너지, 노동력,시간..진짜 상대를 진심으로 애정하지 않으면 줄수 없어요..ㅎㅎ
그냥 막 달라고 하는 사람들은 수세미도 안줍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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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미  🥀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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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반지  날 가지고 싶니?
강아지 옷 만드는것도 오래걸려요 ㅋㅋㅋㅋ 거기에 내 노동과 생각보다 비싼 실값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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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야호
ㅇㅈㅇㅈ 실값만 말해도 기겁합니다......실도 생각보다 비싸서 기성품 생각하면 절대안돼요. 쉽게 숭덩숭덩 뜬다고 생각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내꺼니까 만드는거지 아니었으면 안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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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꿍이
너무 공감… 맨날 자기도 만들어 달래요…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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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안내해줘
일단 드는 실값만 해도 그냥 옷 두벌은 사입을 정도구요 옷 한 벌 만드는데 하루 종일 뜨개질 해도 넉넉하게 일주일 잡는다 치면 10만원은 족히 받아도 모자란데 당연히 기계로 만든 옷보다야 퀄리티도 떨어지니 사는 사람 만족 시키기도 힘들죠,, 저도 다 뜨면 제가 입거나 가족들한테만 줘요 팔 생각은 하지도 못 해요. 제발 뜨개질 하는 사람한테 나도 떠줘 이런 소리 하지마세요 실값이라도 주고 이야기 하던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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젼젼극
실 값만 몇 십 넘을 때도 있는데 모르더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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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chuhi
파우치 기깔나게 뜨고나서 다음달 다이소가면 천원 이천원에 파는거 보고 에라잌ㅋㅋㅋ 하고 접었어옄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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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
뜨개해서 입으면 사입는거보다 싸겠네??라는 사람들 많은데 오히려 훨ㄹㄹㄹ씬 비쌈요..실이 진짜 생각보다 비싸고 거기에 내 노동력..ㅠㅠ뜨개라고 하면 다들 가성비 취미라고 생각하는게 슬픔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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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저도 뜨개질을 해서 주변에서 다들 판매해라 그렁소리 많이하는데 실값만 해도 작은 가방 만원, 인건비, 수고비, 택뱌비 하면 3만원 훌쩍인데 살까요? 그냥 취미로 하고말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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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팅이
맞아요 저도 뜨개질로 인형을 만드는데 주변 사람들한테 가끔 보여주면 나도 만들어 줘라는 말을 듣는데 실 값이 얼마고 이거 만드는데 시간도 오래 걸린다고 하면 너 이런 거 만드는 거 좋아하잖아? 그러니까 내 거도 만들어줘라고 하는데 정말...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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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피오엔터테이먼트
전엔 뭐 이런걸 10만원 20만원 이렇게받아? 했는데 최근에 취미로 시작하고나니 왜 그가격이 나오는지 알거같은.. 그리고 실부터가 생각보다 너무 비싸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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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프린스  진지드셨냐?
가방 하나 뜨는데 일주일걸림 그것도 틈 날때마다 해서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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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기토끼
실값이랑 노동비생각하면 사는게 싸죠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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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hltkgkrhtlvek
ㅋㅋㅋㅋ ㄹㅇ 그나마 돈준다고 하면 다행이지 뜨개질 하는거 보면 뭘 자꾸 자기도 떠달라고 ㅋㅋㅋㅋ 직접 하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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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_PPTNZ
보는 눈이 없으면 염치라도 있어야 되는데… 둘다 없으면 걍 존중이라도 했으면… 뭐만 잘하면 다 우와 그거 해서 팔아! 왜 취미로만 해?! 이러는데 취미니깐 즐길수 있는겁니당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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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준
수공예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어떤 종류든 수공예를 해 본 사람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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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U
그나마 가족한테나 실값만 받고 떠줍니다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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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숲
실 가격부터가 미쳤어요.... 겨울 상의 옷 한 벌 뜨려면 실값만 20 가까이 들어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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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다람  ٩(ˊᗜˋ)و
뜨개 제품 좋아해서 가디건 세네장이랑 니트 두세개 정도 가지고있는데 한벌당 30 이상씩 줬던 기억이..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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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나에게목욕값을줬어
ㅋㅋㅋㅌㅋㅋ실값으로 한번에 나가는 돈 엄청 많은데,, 제가 니트, 가디건, 조끼 이런거 엄청 뜨니까 자기도 떠달래서 실값만 대주면 떠준다니까 좋다고 하다가 가격 말하니까 떠 달라는 소리 없어짐 ㅠㅠ 가방류는 무겁거나 까글거려도 상관 없는데 몸에 집적 닫는 거는 부드럽고 좋은 실 쓰는게 좋은데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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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  스승님 바람피우지마
수공예 좋아하는 사람인데 진짜 주변에 그돈씨, 사는게더쌈 등의 진짜 비싼 재료와 들어간 시간 생각 안 하고 공산품이랑 비교하는거 화나요ㅠㅠㅠ
1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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