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5612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52
이 글은 1년 전 (2024/6/21) 게시물이에요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여인들은 소녀기를 지나면서부터 온 몸을 부르카로 뒤덮는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이슬람 경전인 코란에 나오는, 여성은 베일을 써서 몸을 가려야 한다는 구절에 따라 시작된 것이 이슬람 여성들의 베일(부르카,니캅,차도르,히잡)이다.


부르카는 '존중받아야 할 여성'과 '그렇지 않은 여성'을 나누는 용도로 쓰였다.

여성이 성적 놀림감이 되는 것을 막으며 남편이 아닌 다른 남성의 접촉을 차단하는 용도 및 무슬림 신앙을 드러내기 위해서 이 베일들을 씌운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일반적으로 이슬람 원리주의, 근본주의를 표방할수록 신체의 노출이 줄어든다.

이란 소녀의 성장사가 담긴 페르세폴리스란 책에 따르면 여성을 윤기 흐르는 머리로 뱀처럼 남자를 끊임없이 유혹하는 사악한 존재이기 때문에 부르카를 써야 한다고 말한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는 일반적으로 푸르거나 하늘색이며, 이것은 부르카의 상징과도 같은 색이다. 

화려한 색의 부르카는 주로 실내용이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의 안쪽에는 이런 전통 의상이나, 양장을 입는다.

현지인 여성의 말에 따르면 의외로 편한 점도 있다고 한다. 속에 잠옷을 입고 나가도 아무도 못 알아보기 때문에 잠깐 하는 외출 같은 경우 매우 편하다고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파는 가게.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음식을 먹는 모습

차도르를 입은 채로 스파게티를 천 안에 집어넣어서 먹는 여성의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공식석상이나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얼굴 노출을 방지하기 위해 그렇게 먹는다고 함

보통의 경우 코 아래 부분의 부르카를 걷어내고 먹는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교육을 받고 있는 여학생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장을 보는 모습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 무게가 무겁기 때문에 하루종일 착용하고 있으면 목이 아픈 경우가 많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아이는 엄마의 얼굴을 보지 못한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주변의 자유분방한 남성의 차림에 비해 극단적으로 비교되는 부르카 차림의 여성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쓰고 보는 시야






쩌리에 히잡 차도르 글이 올라왔길래 생각나서 글 쪄 봄.


대표 사진
뜨차
도저히 이해하고 싶지 않은 종교
이해하고 싶지 않은 나라 ㅋㅋ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번 신인 춤선 기대되는 이유 .JPG
7:01 l 조회 1840
오늘 만을 기다렸는데...
6:13 l 조회 1708
야놀자 부산모텔 불금 가격9
6:12 l 조회 11276
오세훈 "저는 서울 위상 끌어올리는 데 미쳐있는 놈… 대선 안 나가도 좋다"5
5:51 l 조회 4325
일본에서 알티 타는 중인 모나코 왕가의 소년들.jpg3
5:49 l 조회 9367 l 추천 1
아는 사람들은 아는, 돈까스 맛을 극대화 시키는 조합
5:47 l 조회 4524
돈이 없어서 먹는게 아니라 맛있어서 먹는거라고1
5:45 l 조회 5400
실물 표 없으면 탑승 안된다는 버스기사 제보한 고1 남학생.jpg11
5:44 l 조회 11302
엘리자베스 여왕의 얼굴은 영국 왕실 4대를 간다
5:42 l 조회 1033
삼성전자 노사 교섭 극적 재개
5:42 l 조회 383
[모자무싸] 러브라인 및 이상기류 3커플
5:39 l 조회 1426
점 보러 온 남자한테 거짓말 한 적 있다는 무당
5:39 l 조회 2590
절대 이해 못 하겠어... 왜 헬스를 안해???19
5:36 l 조회 14186
피곤하다고 매일 징징대는데 남친이 힘들어하네
5:33 l 조회 1723
미국의 쿠바식 샌드위치1
5:26 l 조회 2799
중고 디카를 샀는데 발견된 드림하이 플래시몹
5:20 l 조회 1006
준바오: 나 옛날에 외모정병 심했을때.jpg
5:15 l 조회 391
비 오는 날 밤에 운전하면서 차선이 잘 안 보였던 이유(feat.이명박)1
5:12 l 조회 2163
이석연 "靑행정관, 부총리급인 제게 경고성 메일·갑질…유감"
5:12 l 조회 149
교사인데 애가 반에서 토하면 무조건 담임이 책임져야해?1
5:10 l 조회 31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