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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467
이 글은 1년 전 (2024/7/1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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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한테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는 엄마.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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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weet
글쓴이 뭐지 진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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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둘째 아이가 부디 좋은 대학가길 바라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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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럄
와... 막내 왔어~~?^^했다가 아 둘째구나 하고 들어간건 죽을 때까지 기억날듯 솔직히ㅠ
마음 아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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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ん
지가 낳아놓고 왜저럴까 진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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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ん
너무싫어요 너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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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_
아이는 몇 번이고 부모한테 사랑 받기 위해 십 몇 년을 두드렸을텐데 본인은 몇 번 대화 안 해준다고 , 그런 말이 충격이라고 하는 것도 진짜 웃겨요 반성하는 태도나 아이의 슬픔을 공감하려 하지도 않음 이래놓고 아이가 제 뜻대로 안 따라주면 둘째는 어릴 적부터 그랬다 애가 이상해 이런 탓 할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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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샬라메   ◡̈
뭔 둘째랑 셋째가 열살이상 차이도 아니고 겨우 두살인데 같이 보낼 시간이 얼마 없어 웃기네 상처 받을 자격도 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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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  인사이드 아웃2
막댓 ㄹㅇ 공감 진짜 부모라면 나의 상처가 아니라 애가 얼마나 상처를 많이 받았을까가 먼저 나와야하는거 아닌가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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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  인사이드 아웃2
차별아닌 차별이 아니라 그냥 대놓고 차별하셨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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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보검
상처 받을 자격조차 없는 인간이 부모랍시고... 어휴 그냥 재산이라도 둘째한테 많이 물려주세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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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ㅇㄴ
차라리 엄마만 차별했고 첫째 막내가 둘째를 챙겼다면 이렇게까지 둘째가 가족을 혐오하진 않았을텐데
첫째막내 꼬라지보니...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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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i
쓰니가 잘못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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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  지금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아 둘째구나 이게 너무 충격인데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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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희토
저도 삼남매 중 둘째.. 부모님은 크게 차별안하셨지만 친척들 차별에 우는날 많았어요 알게모르게 눈치많이보고 혼자서 알아서 잘 하고 그게 반복되니 애정결핍까지도 ㅠㅠ 저도 고등학생때부터 기숙사 생활하고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살아요

시댁도 삼남매인데 딱 둘째형님이 저 같더라고요 ㅎㅎ 혼자 해외거주중이십니다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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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고래
그래도 어린 나이에 참 똑부러지네 집에서 나갈 방법으로 기숙학교를 찾아내서 나가다니.. 나도 차별 받는 둘째였는데 대학 졸업하고 나서야 해외 취업으로 집 떠날 수 있었어
많이든 적든 차별 받은 둘째들이 독립심 자립심이 강한 이유가 있다고 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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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다
이거 꽤 유명해졌는데 둘째 당사자가 한번쯤은 보지 않았을까 엄마 글보고 애가 또 상처 안 받았으면 좋겠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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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사일런스김준홍  나 좋아하지마
와 진짜 저런게 부모라니 글 자체도 자기중심적에 내 새끼가 얼마나 아파했을까가 아니라 세상에 나에게 이런 말을 해? 충격이야... 이러고 있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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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i Hadid
아 둘째구나????????????? 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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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냥이
난 남동생이랑 진짜 찐 1년차이나는 연년생인데 남동생은 계속 부모님이 키우고 나 딱 13개월때부터 6살 유치원들어갈때까지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키워짐 그러다 6살되면서 부모님과 함께 산다고 아빠 손잡고 집으로 왔는데 엄마가 낯설어서 내가 아빠다리 뒤에 숨었다더라고 근데 엄마가 그걸보고 나한테 정이 떨어지더래... 차라리 죽을때까지 비밀로 하지 서른넘어 그 얘길 들었는데도 너무 속상하더라ㅠㅠ
1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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